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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제1장 참극과는 머나먼 일상- 제2장 참극과는 아직 먼 일상- 제3장 참극으로 가는 복선투성이의 일상- 제4장 참극의 밤- 제5장 참극이 벌어진 후- 제6장 참극이 벌어진 후의 후- 제7장 인형의 지배자-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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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坂 八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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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보일드 에그즈 신인상 수상작출간 후 현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시리즈화 확정!‘연실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학교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두 고등학생 탐정 ‘다키’와 ‘우즈키’. 쌍둥이 동생 ‘사야’에게 쪽지 시험 시간이 너무 조용해 긴장되니 도와달라는 의뢰를 받고 그 계기로 인해 셋은 친해지게 된다. 그러다가 언니 ‘미야’에게 까지 의뢰를 받게 되면서 다키와 우즈키는 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집에서 마음대로 화장실조차 가지 못하고 잠도 못 자는 사야. 마치 세뇌를 받는 것처럼 항상 외모를 가꾸는 것을 강요받는 미야. 생일날 엄마가 외출한다는 소식을 듣고 둘은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생일을 즐긴다. 친구들과 재밌게 놀던 사야는 핸드폰에 찍힌 엄청난 부재중 전화에 다급히 집으로 돌아오는데…….가마쿠라 백악의 대저택을 무대로 펼쳐지는 끔찍한 사건. 특이한 가족에 얽힌 사건의 진상을 두 고등학생 탐정이 파헤친다! 과연 그 집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 앞서 깔아 놓은 수많은 복선에 놀라게 되는 엄청난 소설! 촘촘한 전개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주목받는 신예 작가의 놀라운 미스터리를 즐겨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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