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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끝나는 순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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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 서문 고귀하고 품위 있는 삶을 위하여
프롤로그 더없이 찬란한 죽음 너머의 삶

1장 죽음이라는 현상

죽음은 소멸이 아니다
두 번 ‘죽었던’ 의사의 고백

2장 죽는 순간 처음 겪게 되는 것들

한 남자가 죽어가고 있다
형언할 수 없는 죽음
사망 선고를 듣다
그저 고요함, 온전한 평온함
죽는 순간 처음 듣게 되는 소리
어두운 터널을 지나다
몸 밖으로 나가다

3장 죽음 너머에서의 특별한 만남

사랑했던 이들을 다시 만나다
빛의 존재가 나타나다
삶을 되돌아보다
경계에 부딪히다
다시 삶으로 돌아오다
이야기를 전하려 해도
죽음의 경험이 삶에 미치는 영향
더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죽음 이후에도 삶이 있으니

4장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기록들

나는 세상의 빛이니
죽음이란 깨어나는 것이고 기억하는 것이다
죽어가는 이에게 읽어주던 책
죽음은 그저 옮겨가는 것뿐

5장 죽음에서 배우다

임사 체험에 대한 이론적 설명 1 : 초자연적 관점
임사 체험에 대한 이론적 설명 2 : 자연과학적 관점
임사 체험에 대한 이론적 설명 3 : 심리학적 관점
이 세상 너머에 무엇이 있는가

에필로그 결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여행
부록 임사 체험 연구에 대한 질문들

저자 소개 2

레이먼드 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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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 Moody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 웨스트 조지아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동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조지아 의과대학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조지아 주립 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로 일했다. 1998년 네바다 대학교 의식 연구 학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1965년 버지니아 대학교 재학 시절 한 정신과 의사를 통해 10여 분간 죽음을 경험하고 돌아온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 경험을 계기로 사후세계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10여 년간 연구한 사례들을 정리한 이 책에서 ‘임사 체험(NDE, Near-Death Experience)’이라는 용어를 처음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 웨스트 조지아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동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조지아 의과대학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조지아 주립 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로 일했다. 1998년 네바다 대학교 의식 연구 학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1965년 버지니아 대학교 재학 시절 한 정신과 의사를 통해 10여 분간 죽음을 경험하고 돌아온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 경험을 계기로 사후세계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10여 년간 연구한 사례들을 정리한 이 책에서 ‘임사 체험(NDE, Near-Death Experience)’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함으로써 그 개념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의 대표작이자 임사 체험과 사후세계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가 담긴 이 책은 죽음을 바라보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었다는 평가와 함께 1,300만 부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뉴욕영화제에서 ‘세계 인도주의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이 출간된 후 죽음과 임사 체험에 대한 심리학적·과학적 연구들이 뒤따르며 <뉴욕타임즈>는 그를 “임사 체험의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했다.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평생을 연구해온 그는 현재까지도 자신의 연구를 토대로 사람들이 죽음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실감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30년 넘게 강의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인문,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영어에 대한 깊이 있고 정확한 이해를 통해 독자들에게 원작의 매력을 충실히 전달하는 번역을 목표로 한다. 옮긴 책으로 《도플갱어 살인사건》, 《죽음, 이토록 눈부시고 황홀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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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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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28MB ?
ISBN13
9791193388082

출판사 리뷰

세계 최초로 밝혀낸 죽음 이후의 삶!

무디 박사는 1965년 처음으로 한 의사가 고백한 죽음을 경험하고 돌아온 이야기를 처음 접한 뒤 그 경험을 계기로 10여 년간 사후 세계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이후 언론에 그의 연구가 소개되며 150여 건의 임사 체험 사례를 모을 수 있었고, 그들의 종교적·사회적·교육적 배경이 무척이나 다양한데도 그들의 이야기에는 놀랍도록 공통된 점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빛의 존재’, ‘유체 이탈’ 등 그동안 연구한 사례들에서 발견한 공통점들을 15개 항목으로 나누어 정리하고, 의사이자 심리학자로서 그의 예리한 과학적·철학적 통찰을 더해 이 획기적인 저작을 완성했다. 또한 많은 사례에서 공통으로 등장하는 요소들을 토대로 만든 하나의 임사 체험 ‘모델’을 만들어 책에 소개하고 있다. 그는 이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임사 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이라는 용어를 개념화하여 대중화시켰고,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전 세계 곳곳에서 이를 경험해왔음을 보여주는 증거도 함께 제시한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그들이 보고 온 것들

무디 박사는 종교가 없었고 그래서 항상 죽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했기에 죽음 후에 또 다른 삶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이 연구를 통해 이제 죽음은 다른 세계로의 전환이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한다. 또한 이 연구를 진행하며 그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는 걸 배웠다는 것이라고 말하며, 임사 체험 연구는 그에게 사랑의 중요성을 확신시켜주었다고 강조한다. 그는 죽음 이후의 삶을 알게 되면 인간의 정신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하며, 동시에 학자로서의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한 채 임사 체험 사례들을 소개한다. ‘임사 체험의 아버지’라 불리는 무디 박사가 전하는 놀라운 통찰력과 경이로운 사례들을 통해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삶과 죽음의 본질에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더 충만하고, 품위 있는, 고귀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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