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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추천사1장. 전기사회의 서막, 2차전지의 미래세계는 전기사회로전기사회가 필요로 하는 배터리모든 사회의 기초 인프라가 될 발전원친환경이라는 단어의 불편함인류 최대의 조별과제시시비비, 불편해진 동행중국의 역습무선 제품의 확대모빌리티 혁명AI도 전기가 필요해부록_1장 참고문헌2장. 정치와 정책으로 맥락 읽기자동차의 정치학국내: 전기차 확산을 위한 밀당국내: 보조금 시대에서 소부장 시대로미국: 롤백과 롤백의 싸움미국: 팃포탯미국: 쿼드 프로 쿼미국: 권리와 의무EU: 뒤처질 수 없다는 절박함EU: 정책 디테일 찾기EU: 같은 산을 올라도 코스는 다르다부록_2장 참고문헌3장. 2차전지 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전지의 발전사전기와 화학의 브리지전극은 전지의 전부전지의 마지막 필수 요소, 전해질분리막은 필수 아닌 필수실생활 속 충전잔존하는 우려부록_3장 참고문헌4장. 2차전지 투자 매트릭스현명한 투자를 위한 나만의 세이버메트릭스산업 분석: 셀기업 공시 ① LG에너지솔루션기업 공시 ② 삼성 SDI산업 분석: 양극재기업 공시 ③ 에코프로비엠기업 공시 ④ 엘앤에프기업 공시 ⑤ 포스코퓨처엠산업 분석: 음극재산업 분석: 동박, 분리막부록_4장 참고문헌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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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중심으로 펼쳐질 새로운 경제 영토!흔들리는 전기차 패권, 누가 새로운 기회를 선점할 것인가?2차전지 산업은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산업이자 미래 먹거리로 불리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 4대 그룹으로 불리는 삼성, 현대차, LG, SK가 전기차용 2차전지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는 점만 봐도 명확하다. 전 세계에 촉발된 ‘배터리 혁명’은 경제 영토의 지각변동을 야기했고, 미국의 IRA 정책과 글로벌 자원 전쟁 등 2차전지 패권을 둘러싼 각국의 무한경쟁이 물밑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런데 최근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한때 전기차를 미래의 혁신 동력이라고 생각했던 투자자들은 이제는 AI로 눈길을 돌린 모습이다. 2022년만 해도 테슬라는 ‘시가’라고 불릴 정도로 공격적으로 차량 가격이 치솟았다. 그런데 오늘날 전기차 가격은 나날이 하락하고 있다. 주식 시장에서도 비관론자가 득세하고 있다. 상황이 현실을 예단하게 한다.영원히 오르기만 하는 시장은 없다. 저자는 미래를 알 수 없는 주식 시장에서 일회일비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전기차로의 전환은 시대의 흐름이고, 그 흐름 속에서 2차전지 산업이 가지는 중요성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유행에 치우치지 않고 한 걸음 떨어져서 산업을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 이 책은 수학과 금융공학을 전공하고 셀사이드로서 차별화된 시각을 녹여낸 신선한 보고서들로 여러 차례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수상한 정용진 애널리스트의 첫 번째 책이다. 20세기에 인류가 내연기관으로 시대를 질주했다면, 21세기에는 배터리에 미래가 있다. K-배터리 중심으로 펼쳐질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서 시대를 주도할 기업을 찾는다면 새로운 기회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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