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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세상에 넘쳐나는 ‘눈 건강 상식’은 안과 의사에게는 ‘비상식’ 01 X 블루베리는 눈에 좋다 O 안토시아닌은 눈의 피로를 줄여준다 02 X 녹색을 보면 눈이 좋아진다 O 먼 곳을 보면 근시가 느리게 진행된다 03 X 어두운 곳에서 사물을 보면 눈이 나빠진다 O 가까이에서 사물을 보면 눈이 나빠진다 04 X 안경을 쓰면 근시가 진행된다 O 안경을 쓰더라도 근시 진행도는 똑같다 05 X 젊을 때는 노안이 진행되지 않는다 O 20대부터 노안이 진행된다 06 X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효과가 있다 O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별로 효과가 없다 07 X 시력은 누구나 개선할 수 있다 O 가성 근시는 즉시 개선할 수 있다 08 X 시력을 되찾기 위해 고민 없이 시력 회복 수술을 받는다 O 감염 위험과 나이를 고려하여 시력 회복 수술을 결정한다 09 X 눈 훈련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면 할수록 좋다 O 효과가 인정된 것은 가보르 아이뿐이다 2장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10 X 습관적으로 눈을 씻는다 O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만 씻는다 11 X 안약을 넣은 후 눈을 깜빡인다 O 안약을 넣은 후 잠시 눈을 감는다 12 X 눈이 충혈되면 충혈 완화 안약을 사용한다 O 눈이 충혈되어도 충혈 완화 안약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 13 X 구입한 지 한 달이 넘은 안약을 사용한다 O 안약이 남아있어도 한 달이 지나면 교체한다 14 X 안구건조증을 해소하는 최선의 방법은 안약이다 O 안구건조증을 해소하는 최선의 방법은 눈물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15 X 콘택트렌즈 관리는 원스텝으로 충분하다 O 콘택트렌즈는 규칙에 따라 관리하고, 케이스를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16 X 서클 또는 컬러 콘택트렌즈를 매일 사용한다 O 모든 콘택트렌즈는 필요할 때만 사용한다 17 X 눈이 가려울 때는 눈을 문지른다 O 눈이 가려울 때는 안약을 넣거나 눈가를 시원하게 해준다 18 X 3년 이상 같은 선글라스를 사용한다 O 선글라스는 2년에 한 번 점검한다 19 X 물을 한 번에 마신다 O 물은 조금씩 나눠 마신다 20 X 마사지나 경혈 자극은 시력 저하 방지와 시력 회복에 효과적이다 O 올바른 방법으로 시행하면 눈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21 X 눈이 좋아서 검진을 받지 않는다 O 1년에 한 번 안과 검진을 받는다 22 X 누우면 바로 잠들어서 건강하다 O 약 10분 안에 잠들기가 건강의 척도다 3장 방치하면 위험한 눈의 증상 23 X 갑자기 시력이 나빠진 증상을 노안이라 생각하고 방치한다 O 노안이라고 방치하지 말고 다른 질환을 의심한다 24 X 갑자기 한쪽 눈이 안 보이는 증상을 방치한다 O 최대한 빨리 응급실로 간다 25 X 사물이 빛나 보이는 증상을 방치한다 O 광시증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빠르게 대처한다 26 X 모기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을 방치한다 O 비문증은 심각한 증상이 아니지만 근시가 있다면 검사를 받는다 27 X 시야가 좁아진 증상을 방치한다 O 증상이 한쪽 눈에만 있으면 안과, 양쪽 눈에 있으면 신경외과를 간다 28 X 빛을 봤을 때 비정상적으로 눈부신 증상을 방치한다 O 안구건조증 대처에 효과가 없다면 백내장을 의심한다 29 X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을 방치한다 O 눈의 피로를 천천히 해결하면 몸의 피로도 풀린다 30 X 눈이 침침할 때 침침한 눈 전용 안약을 사용한다 O 시판 안약은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못한다 31 X 사물이 이중으로 보이는 증상을 방치한다 O 양쪽 눈으로 볼 때 증상이 있다면 즉시 신경외과를 간다 32 X 나이가 들면 눈꺼풀이 처지는 증상은 당연하다 O 한쪽 눈꺼풀만 단기간에 처졌다면 뇌동맥류를 의심한다 33 X 눈이 충혈되고, 가렵고, 따끔거리고, 시린 증상을 방치한다 O 눈이 건조하지 않더라도 우선 안구건조증을 의심한다 34 X 보고 싶은 곳이 잘 보이지 않고 왜곡되어 보이는 증상을 방치한다 O 안저 검사로 원인을 밝혀낸다 눈 건강 자가 진단법 4장 모르면 위험한 안과 선택 기준 35 X 안과 주치의가 없다 O 만나기 편하고 궁합이 잘 맞는 의사를 찾는다 36 X 안과 수술은 큰 병원에서 진행한다 O 입소문이나 제3자의 평가가 좋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다 37 X 수술은 모두 안과 의사에게 맡긴다 O 자신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다 38 X 개인의 판단에 따라 제네릭 안약을 사용한다 O 제네릭 안약을 사용했다면 의사에게 알린다 39 X 일본의 안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열악하다 O 나라마다 안과 실정이 다르므로 일본 안과와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
Rui Hiramatsu,ひらまつ るい,平松 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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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에는 ‘이제 와서 뭘 해도 소용없다’고 포기할 단계가 없다. 지금부터라도 진행 예방에 효과적인 습관을 실천하여 적어도 현재 눈 상태보다 더 나빠지는 것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 p.31 「02 소챕터- 이미 근시가 심하다고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중에서 노안은 평소 생활 습관이나 생활 환경 혹은 선천적인 체질이나 질병으로 인해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 --- p.45 「05 소챕터- 노안은 어린이 학습 장애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중에서 중요한 점은, 눈을 보호하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눈물의 양과 질을 양호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실명 위험이 거의 희박해진 지금, 눈을 씻는 것은 오히려 소중한 눈물을 씻어내는 ‘눈에 좋지 않은 습관’이다. --- p.71 「10 소챕터- 눈을 보호하는 소중한 눈물을 씻어낸다」 중에서 ‘오래된 안약은 감염의 원흉’이라는 말을 명심하고, 약액이 남아 있더라도 한 달이 지나면 주저 없이 교체하는 것이 좋다. --- p.81 「13 소챕터- 오래된 안약은 '세균 배양액'으로 변질되고 있다」 중에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질환이 눈의 피로에서 비롯되었을 확률이 높다. 만약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질환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우선 눈의 피로부터 해결해 볼 필요가 있다. --- p.149 「29 소챕터- 빠른 해결을 위해 안과에서 상담하는 것이 최선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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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몸 밖에 있는 장기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바로 '눈'이다. 우리 몸의 모든 장기가 그렇듯이, 눈도 한 번 시력이 손상되면 회복하기 굉장히 어렵다. 눈은 카메라 렌즈와 같다. 카메라 렌즈가 깨지면 원상태로 되돌릴 수 없는 것처럼 눈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눈이 나빠진 후에야 후회하고 관리하는 경우가 많을까? 아마도 눈 질환은 생명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또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점은, 눈이 불편하면 삶의 질이 급격하게 저하된다. 이는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저자는 본문에서 눈의 불편함은 곧 삶의 질 하락이라고 강조한다. 한 챕터에서는 신체 다른 부위의 불편함이 눈이 원인일 수도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하며 눈을 왜,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요즘, 『안과 의사가 경고하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9가지』는 독자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눈 건강 상식 모음집'이다. 눈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 여러 상식과 지식, 좋은 안과 전문의를 선택하는 방법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책이다. 저자의 말을 믿고 실천한다면, 더 이상 눈이 나빠질 일은 없다. 시력이 좋은 사람은 평생 그 시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이 말만 보아도 눈 건강을 지키고 싶은 욕구가 샘솟지 않는가? 그 해답은 이 책에서 찾길 바란다. 내 눈이 소중하다면, 평생 지키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라. 눈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위협으로부터 당신의 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