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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시력은 눈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력은 눈과 뇌가 함께 결정한다! 필요한 것은 뇌에 작용하는 시력 훈련 하루 3분만 꾸준히 하면 된다! 직접 경험한 독자들의 목소리 이제 본격적으로 가보르 아이를 시작해봅시다! 가보르 아이 5가지 실천 포인트 PART 1. 가보르 아이 [기본편] (1주 차~2주 차) 1일 차~14일 차 문제 정답 칼럼① 유효 시야를 넓히는 간단한 습관! 가보르 아이 무엇이든 Q&A① PART 2. 가보르 아이 [응용편] (3주 차~4주 차) 15일 차~28일 차 문제 정답 칼럼② 10분 휴식으로 스마트폰 노안을 예방하세요! 칼럼③ 녹황색 채소는 ‘천연 선글라스’다! 가보르 아이 무엇이든 Q&A② PART 3. 가보르 아이 [심화편] (5주 차~6주 차) 29일 차~42일 차 문제 정답 칼럼④ 눈 건강을 위해서는 수분이 필수입니다! 가보르 아이 무엇이든 Q&A③ PART 4. 가보르 아이 [심화편] (7주 차~8주 차) 43일 차~56일 차 문제 정답 칼럼⑤ 1시간에 3번은 천천히 눈을 깜빡이세요! 참고 문헌 |
Rui Hiramatsu,ひらまつ るい,平松 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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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라고 하면 흔히 ‘멀리 있는 것이 잘 보이는가’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시각 기능을 이야기할 때 이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개념이 바로 유효 시야입니다.
유효 시야란 눈을 움직이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는 범위를 말합니다. 단순히 보이는 범위(정지 시야)가 아니라, 빠르게 인식하고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각 영역을 의미합니다. 이 범위가 넓으면 걸을 때 주변 사람이나 장애물을 순간적으로 감지할 수 있고, 운동이나 운전을 할 때도 더 빠르게 상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 p.38 「칼럼① 유효 시야를 넓히는 간단한 습관!」 중에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오래 사용한 뒤 눈이 무겁거나 초점이 잘 맞지 않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증상의 대부분은 ‘눈의 조절 피로’라고 불리는 상태에서 비롯됩니다. 사람의 눈은 가까운 곳을 볼 때, 섬모근이라는 근육을 이용해 초점을 맞춥니다. 그런데 이 근육이 오랫동안 긴장 상태를 유지하면 점점 굳어져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집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일시적인 초점 불량을 ‘스마트폰 노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젊은 세대에서도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40대 이후에는 눈의 조절 기능 자체가 약해져 있기 때문에 한번 피로가 쌓이면 회복까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p.76 「칼럼② 10분 휴식으로 스마트폰 노안을 예방하세요!」 중에서 이때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눈물의 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르다 = 수분 부족’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물과 기름의 균형이 깨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눈꺼풀 가장자리에 있는 마이봄샘에서 눈물의 유분을 분비하는데, 이 성분이 눈물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마이봄샘이 막히거나 기능이 저하되면 기름 성분이 부족해지고, 눈물의 수분이 금방 증발해 안구건조증이 악화됩니다. --- pp.123-124 「칼럼⑤ 1시간에 3번은 천천히 눈을 깜빡이세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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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도 ‘밝고 또렷한 시야’로 살고 싶다면?”
근시, 노안,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까지… 바라만 봐도 달라진다! “그림 몇 개 본다고 눈이 좋아진다고?” 믿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가보르 아이 시력 개선법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안과 전문의 히라마쓰 루이는 노벨상이 주목한 ‘가보르 패치’를 기반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3분 트레이닝을 소개하며 전 세계 50만 독자의 인생을 바꿔왔다. 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3분 시리즈〉는 일본을 넘어 한국에서도 가보르 아이 열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고, 『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는 그 흐름을 잇는 심화 확장판이다. 이 훈련을 경험한 독자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력 트레이닝을 시도해본 사람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이어진다. “확실히 달라지긴 했습니다. 더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미 눈 건강을 위해 여러 방법을 실천해본 사람들조차 같은 고민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기존 방식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눈의 기능은 단순한 반복 자극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자극과 정교한 훈련이 필요하다. 이번 심화판은 바로 그 다음 단계를 위한 책이다. 기존 〈3분 시리즈〉로 변화를 경험했지만 더 다양한 훈련법이 필요하다면, 평소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시력 훈련법을 따라 해봤지만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이 책에 주목하라. 더 길어진 훈련 구성과 확장된 문제 유형, 그리고 세분화된 난이도 설계를 통해 시각 자극의 폭과 깊이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훈련으로 당신의 시야 선명도는 물론, 초점 유지력과 안구건조증까지 전반적인 시력 기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과학적 효과’가 증명된 놀라운 기적 더 다양하고, 더 강력하고, 더 재밌어진 트레이닝으로 효과 UP!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일상이 된 지금, 시력 관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가 되었다. 하루가 다르게 나빠지는 시력 때문에 항상 고민이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수술은 부담스럽고 약물에 의존하는 것도 망설여진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찾는다. 이 책은 이러한 요구에 명쾌한 해답이 되어줄 훈련법을 소개한다. 가보르 아이의 핵심은 눈이 아니라 뇌의 ‘시각야(視覺野)’를 자극하는 데 있다. 시각야는 눈을 통해 들어온 정보를 하나의 이미지로 인식하는 영역으로, 이 기능이 정교해질수록 시야는 더욱 선명해진다. 즉, 시각 정보 처리 능력을 단련하면 시력 역시 함께 개선될 수 있는 것이다. “안경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어요!”, “0.5였던 시력이 0.8까지 올라갔어요!”, “2주 만에 시야가 맑아졌어요!”, “더 이상 눈이 건조하지 않아요!” 이 훈련법으로 인생이 바뀐 이들의 후기가 쌓이면서 가보르 아이는 독자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으로 확산되고 있다. 성별도, 나이도 상관없다. ‘어디 나도 한번?’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아주 짧은 시간만 잠시 내어 바라보라. 이 책은 누구나 3분만 바라보면 반드시 효과를 볼 수 있는 56개의 그림 퀴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꿀팁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이제 더 이상 정체된 상태에 머무를 필요가 없다. 중요한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는 것’이다. 또한 그림을 살펴볼 수 없을 정도로 눈이 침침하다면, 안경이나 돋보기,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진행해도 괜찮다. 나이가 들어도 밝은 시야로 살고 싶은 중장년층은 물론, 전자기기 사용으로 시력이 나빠진 청소년까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건강 필독서이다. 더도 말고 하루 3분, 근본부터 환하게 밝아지는 변화를 경험해보자. 퀴즈의 정답을 찾지 못해도 상관없다. 굳이 순서대로 할 필요도 없다.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당신의 눈은 강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