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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밭에 놀러 와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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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무라나카 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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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中李衣

1958년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동문학 작가이자 노트르담세이신여자대학 아동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장소에서 사람들과 함께 그림책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언니』로 노마아동문예상을, 『차슈 달』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상을, 『쉿, 마음이 자라고 있어』로 쓰보타죠지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책으로 『엄마의 꼬리』, 그림책으로 『칠석의 소원』, 『끄덕』, 『맨발로 걸어』 등이 있습니다.

무라나카 리에의 다른 상품

그림에가시라 미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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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iko Egashira,えがしら みちこ,江頭 路子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주로 투명 수채를 사용해 따스하고 섬세한 화풍을 선보입니다. 1978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구마모토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문화를 잇는 장소’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그림책 전문점 ‘에혼야상(えほんやさん)’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모에 그림책 대상 엄마아빠상 1위’를 받은 《울음소리 버스》가 있으며, 그 외에도 《울음소리 택배》, 《비오는 날 산책》, 《전쟁하지 않아》, 《생일 케이크를 만들자》, 《딸기밭에 놀러 와!》, 《너의 모습 그대로 멋져》, 《나의 작은 아가야, 너를 사랑해》 등 다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주로 투명 수채를 사용해 따스하고 섬세한 화풍을 선보입니다. 1978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구마모토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문화를 잇는 장소’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그림책 전문점 ‘에혼야상(えほんやさん)’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모에 그림책 대상 엄마아빠상 1위’를 받은 《울음소리 버스》가 있으며, 그 외에도 《울음소리 택배》, 《비오는 날 산책》, 《전쟁하지 않아》, 《생일 케이크를 만들자》, 《딸기밭에 놀러 와!》, 《너의 모습 그대로 멋져》, 《나의 작은 아가야, 너를 사랑해》 등 다수의 사랑받는 책을 펴냈습니다.

에가시라 미치코의 다른 상품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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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380g | 228*265*12mm
ISBN13
979119828968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딸기에 콕콕 박혀 있는 작고 노란 알갱이들이 씨앗이 아니라고?
딸기알갱이에 숨겨진 비밀!

입 안 가득 과즙이 쭈욱! 새콤달콤 딸기를 먹으면서도 아이들 대부분이 딸기의 성장 과정이나 딸기의 비밀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딸기의 성장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체험해 보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이 《딸기밭에 어서 와》를 통해 딸기잎을 따는 이유부터 꿀벌들이 암술에서 수술로 꽃가루를 옮겨 주는 모습을 관찰해 보길 바랍니다. 딸기 표면에 있는 작고 노란 알갱이들 하나하나가 열매라는 놀라운 비밀에 온통 마음을 빼앗기는 경험을 했으면 합니다! 가족 간의 갈등을 어떻게 푸는지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딸기 한 알을 수확하기까지 많은 사람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딸기는 어떻게 자라는 거야?
호기심을 쑥쑥 키우고 따뜻한 시선으로 생명을 바라보게 하는 책

잘 익은 딸기 먹기를 참는 일은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또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를 먹는데 정신이 팔려 ‘딸기는 어떻게 자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쉽지 않지요. 《딸기밭에 어서 와》는 할아버지의 딸기 농장에서 일어난 일들을 통해서 딸기가 어떻게 열매를 맺는지 머릿속에 호기심 가득한 물음표를 던져 줄 거예요. 또 한 장, 두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그에 대한 느낌표 가득한 해답을 찾게 해 줄 거예요. 더불어 아이들에게 모든 생명이 서로 돕고, 이어지고, 의지하면서 세상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값지고 소중한 보물을 선사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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