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순전한 기독교
19세기 심리철학자 C. S 루이스의 평신도를 위한 순전한 기독교
가격
14,000
5 13,3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 5

제1권 우주의 의미에 대한 옳고 그른 단서

제1장 인간 본성의 법칙 / 7
제2장 반론들 / 24
제3장 법의 실체 / 31
제4장 법의 배후에 있는 것 / 38
제5장 우리에게는 불안의 원인이 있다. / 46

제2권 기독교인은 무엇을 믿는가?

제1장 하나님에 대한 여러 가지 개념 / 55
제2장 침입 / 60
제3장 놀라운 대안 / 68
저4장 완전한 참회자 / 75
제5장 실질적인 결론 / 83

제3권 기독교인의 행위

제1장 도덕의 세 가지 요소 / 93
제2장 기본 도덕 / 100
제3장 사회 도덕 / 106
제4장 도덕과 정신 분석 / 113
제5장 성 도덕 / 120
제6장 기독교의 결혼/ 130
제7장 용서 / 142
제8장 대죄 / 149
제9장 사랑 / 159
제10장 소망 / 164
제11장 믿음(1) / 169
제11장 믿음(2) / 175

제4권 삼위일체의 교리

제1장 세상을 만드심과 잉태하심 / 185
제2장 삼위 하나님 / 193
제3장 유한과 무한 / 200
제4장 선한 감화 / 206
제5장 고집센 장난감 병정들 / 212
제6장 두 가지 요점 / 217
제7장 그리스도인 체하기 / 221
제8장 기독교는 어려운 것인가, 쉬운 것인가? / 230
제9장 우리가 치러야할 대가 / 237
제10장 새 사람(1) / 244
제11장 새 사람(2) / 256

저자 소개 2

C. S. 루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Clive Staples Lewis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C. S. 루이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65쪽 | 152*225*30mm
ISBN13
9791192914381

책 속으로

누구나 말다툼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우습고 어떤 경우는 불쾌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말다툼하는 사람의 말에서 대단히 중요한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말다툼하는 내용을 예로 들면 “다른 사람이 너에게 이런 행동을 한다면 네 기분이 어떻겠느냐?” “여기는 내 자리 야. 내가 먼저 차지했어.”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어도 해를 끼치지 못할 테니 그를 내버려 두어라.” “네가 먼저 나를 떠밀었잖니?” “내가 지난번에 너에게 귤을 주었으니까 이번에는 네가 나에게 귤 한 조각만 주렴.” “무슨 소리야. 너는 이미 약속했잖아?” 등이다. 유식한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사람들은 모두 날마다 이런 말들을 한다.

홍미 있는 것은 이런 비평을 하는 사람들이 상대방의 행동이 자신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고 말하는데 그치지 않으며, 스스로 상대방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행동의 기준에 호소한다는 것이다. 이런 말을 들은 상대방은 좀처럼 “네 기준을 없애버려”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부분은 그는 자신이 해오고 있는 행동이 실제로 그 표준에 어긋나지 않는다거나, 그 표준에 어긋난다면 거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증명하려 한다. 그는 자리를 먼저 차지한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서는 안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거나, 또는 그가 귤 한 조각을 주었을 때와는 사태가 완전히 달라졌다거나, 또는 그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만드는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사실상, 쌍방이 내심으로는 일종의 공정한 경기나 예의 바른 행동에 대한 규칙을 가지고 있는바, 그들은 그것에 대하여 실제로 동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며, 실제로 그러하다. 서로 일치하는 행동 규칙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 그들은 인간의 언어 의식을 가지고 싸우지 못하며 마치 동물처럼 싸울 것이다. 말다툼이란 상대방이 그릇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당신과 상대방 사이에 옳고 그른 것에 대한 일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그러한 노력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이것은 축구 경기의 규칙에 대한 일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경기자가 파울을 범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과 같다.

--- 「1권, 제1장 인간 본성의 법칙」 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독교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그것을 설명하는 자의 입장에 따라 다르다. 이 책 저자의 입장은 심리학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책은 심리학자의 눈으로 예리하게 본 기독교와 기독교인의 가치관과 그것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 분석하여, 심리학 언어를 사용하여 순전한 기독교인이 되는 데 필요한 조언을 하고 있다. 심리학에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매우 건조하게 들릴 것이지만, 차분하게 지배(紙背)를 철(徹)하여 명상(contempaltio)할 때 그 의미의 깊이에 매료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300
1 1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