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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
생명진화의 숨은 고리
서민 저
MID 엠아이디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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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기생충에게 관심과 사랑을!

Link 1 진화의 미싱링크, 기생충
기생충이란 무엇인가
생명의 탄생과 기생의 시작
진화의 고리, 기생충에서 찾아라
기생충학의 역사
기생충학과 자가실험의 역사
인터뷰·칼 짐머 (Carl Zimmer)

Link 2 진화의 숨은 손, 기생충의 세계
숙주의 자살을 유도하는 연가시
만물의 영장 인간을 조종하는 메디나충
기형 개구리를 만드는 기생충 리베이로이아
개미 엉덩이를 빨갛게! 미오네코니마 니오트로피카
숫게를 암게로 바꾸는 기생 따개비

Link 3 붉은여왕과의 달리기 승자는 누가 될까
얼룩말의 얼룩은 왜 생겼을까
기생파리와 잎꾼개미
빌 헤밀턴의 인공생명 모의실험
눈물은 강하다
말라리아에 대항하는 차선의 선택 겸상적혈구빈혈
인터뷰 ? 폴 이왈드?(Paul W. Ewald)

Link 4 대결에서 공존으로
아메리카를 무너뜨린 천연두
치매를 치료하는 기생충 톡소포자충
돼지편충을 이용한 크론병 치료
진디를 퇴치하는 콜레마니 기생벌
말라리아와의 전쟁 그리고 공존

에필로그: 기생충의 미래에 인류의 미래가 달렸다

저자 소개 1

필명 : 마테우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드는 개빠로, 셰퍼드에게 머리를 물린 이후에도 개빠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았다. 개를 좋아한다는 장점 하나로 역시 개빠인 아내와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 6마리의 페키니즈를 모시며 살아가는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서민의 춘추멍멍시대’를 연재하고 있다. 『서민의 개좋음』은 이 세상의 모든 개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기생충을 소재로 한『마태우스』, 『대통령과 기생충』, 『서민의 기생충 열전』 등이 있고 독서와 글쓰기, 정치에 관한 책으로 『서민의 독서』 『서민적 글쓰기』 『서민적 정치』 등이 있다. 오랜 진화의 결과 기생생활을 하게 된 기생충에 대해선 한없이 너그럽지만, 다른 이의 고혈을 빠는 소위 인간 기생충에겐 단호하다. 윤지오의 사기 행각을 고발하는 『윤지오 사기극과 그 공범들』을 쓴 것도 그녀가 한국으로 소환돼 죗값을 받기를 바라서다.

서민의 다른 상품

저 자 소 개
서 민
기생충학과 교수이자 칼럼니스트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 중 방송대본 ‘킬리만자로의 회충’을 쓰는 등 기생충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명하다가 대학 졸업 후 본격적으로 기생충학계에 투신했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기생충학의 대중화’를 위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에 칼럼을 써 왔다.
《기생충의 변명》,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 《서민의 기생충 열전》 등을 펴냈다. 그의 글은 가벼운 듯 하면서 풍자와 반전, 사회를 보는 건강한 시선을 묵직하게 담고 있어 열혈 독자가 많다.


정준호
영국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원(London School 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에서 기생충학 석사를 하며 파동편모충의 단백질 외피 변이와 관련된 연구를 했다. 이후 아프리카 스와질란드에서 1년간 의료지원을 했으며, 이때의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를 썼다. 최근에는 탄자니아 빅토리아 호수 유역의 주혈흡충 관리 사업 책임자로 파견되어 소외 열대 질환 클리닉 운영 및 기생충약 투약 사업 등을 담당했다. 한겨레 과학웹진 [사이언스온] 및 [청년의사]에 기생충 관련 칼럼을 연재했으며, 기생충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촉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기생 PARASITE] 제작팀

박성웅
대학에서 원예학을 전공하고 방송 PD가 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다. EBS에서는 [사이언스 대전], [EBS 로봇파워], 어린이 과학드라마 [미래를 보는 소년], [원더풀 사이언스] 등 과학 프로그램을 주로 기획, 제작해 왔다. 2004년부터 가지고 있던 기획 아이디어를 8년만에 마무리하며 EBS 다큐프라임 [기생 PARASITE]을 방송했고 현재는 생물들의 생존과 독성과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생물진화 프로젝트 EBS 다큐프라임 [야누스의 두 얼굴, 독 POISON]을 제작하고 있다. 최근작으로 EBS 다큐프라임 [기생 PARASITE], 원더풀 사이언스 [바람을 향한 인류의 진화, 목포대교], EBS [로봇파워] 등이 있다.

한윤희
방송작품 외에는 설명할 게 없는 단순한 사람. 서울에서 나고 자라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사학과를 졸업하고 KBS [역사 스페셜], KBS [피플 세상 속으로], KBS 연작다큐드라마 [어머니] 등을 썼다. EBS에서는 특집다큐 [문자], [마이크로의 세계], [동기], [이슬람 문화기행] 등과 다큐프라임 [한반도의 메머드], [기생 PARASITE]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다큐멘타리 영화 [사이에서]를 쓰기도 했다.

홍의권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자연과 함께 자라고 대학과 대학원까지 강원도에서 마쳤다. 신문기자를 꿈꾸었으나 자연다큐멘터리 촬영감독으로 진로를 바꿔 카메라 한번 안 잡아본 상태에서 덜컥 EBS에 입사했다.?2011년 EBS 다큐프라임 [화산]으로?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주관하는 '그리메상' 다큐멘터리 부문 우수 작품상 수상,?2013년 다큐프라임 [기생 PARASITE]으로 '그리메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박성웅 PD와 함께 [야누스의 두 얼굴, 독 POISON]을 촬영하고 있다.?자연과 과학을 아우르는 자연과학 다큐멘터리 촬영에 관심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576g | 153*224*30mm
ISBN13
9791185104096
리뷰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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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별점1

혜택 및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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