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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들어가는 말 1장 뉴노멀! ‘멋진 신세계’가 열렸다 탈진실(Post-Truth)! 진실을 압도하다 빅브라더 VS 리틀브라더 민주주의는 어떻게 끝장나는가? 프로파간다 머신 디지털 마약 ‘비디오가 라디오 스타를 죽였다’ 2장 미디어의 몰락, 지식인의 죽음 지루한 사실, 신나는 거짓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거짓 등가성의 오류 나꼼수 모델 ‘문팬’의 계보학 미디어와 지식 시장의 소비자들 ‘부아양’(voyant), 보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 3장 새로운 정치 플랫폼, 팬덤 정치 팬덤, 정치를 하다 정서적 유착, 이성적 지지 용서받지 못할 자들 어른들을 위한 테디 베어 슈도(pseudo) 팬덤 팬덤 정당, 열린민주당 넛지와 프레임 신보수 또는 신주류의 탄생 4장 금융시장을 뒤흔든 사모펀드 신드롬 사모펀드란 무엇인가 블라인드펀드는 또 뭡니까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를 만들다 코링크PE의 사업 계획 레드펀드와 미상장 제조업체 익성 코링크PE가 만든 첫 사모펀드 레드펀드와 암호화폐 블루펀드의 서울시 지하철 공공 와이파이 사업 5장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도박 코링크PE-투자냐 대여냐 공직자윤리법의 백지신탁거부죄란 컨설팅비 월 860만 원! 업무상횡령죄일까 간접투자라는 블루펀드, 공직자윤리법과 관련될까 블루펀드는 이차전지 사업에 눈독 수표 7억 3천만 원의 행방, 코링크PE 익성 소유설 WFM과 배터리펀드 기업사냥꾼들의 게임, 무자본 M&A 주식 실물 보유는 사채업자가 하는 짓 사채업자에서 증권사를 욕망하는 상상인 6장 위선은 싫다! 586정치엘리트 586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노무현 대통령과 386 VS 문재인 대통령과 586 보수의 세대교체! 신보수의 탄생 더 이상의 바닥은 없다 브레히트의 「해결방법」 7장 무너진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 트라우마’ 사라진 민주주의자의 비전 “니들, 돈 벌어 본 적 있어?” VS “당신들, 지금 돈 벌고 있어?” 불평등을 정면으로 붙잡아야 한다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나가는 말 『과학의 품격』 추천의 글: 과학의 품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7 책을 시작하며: 과학의 품격을 지키려는 이들에게 11 1부 과학의 품격을 지키기 위한 싸움: 아무도 말하지 않은 황우석 사태의 진실 첫 번째 장면, 싸움의 시작 23 두 번째 장면, 샌프란시스코에서 날아온 혈서 33 세 번째 장면, “고래 싸움이 끝나고, 새우 혼자서 칼을 들었다.” 43 네 번째 장면, 황우석, 대통령, 회장님 다 함께 53 2부 지영 씨, 과학 때문에 행복하세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30퍼센트 법칙’ 67 마시멜로의 배신 72 로봇, 해방의 상상력 77 기적의 ‘플레이 펌프’ 82 ‘인류세’의 상징 87 여섯 번째 ‘대멸종’ 92 인간 없는 도시의 주인 97 플라스틱의 저주 102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고래 이야기 108 빛이 사람을 공격한다! 114 생리통 치료약은 왜 없나요? 119 지영 씨, 세탁기 때문에 행복하세요? 124 민물장어의 꿈 129 해파리 연구에 세금을 나눠 줘야 하는 이유 134 ‘작은 노동자’를 만드는 ‘부스러기 경제’ 139 인공 지능도 ‘갑질’을 한다 145 현대 자동차의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이유 150 자율 주행차 시대의 윤리 155 ‘집단 지성’인가, ‘집단 바보’인가 160 위험한 인공 지능 추천 뉴스 166 The Dark Side of the Moon 171 시민 과학 센터, 너의 이름을 기억할게! 177 “과학 기자는 과학을 전공해야 하나요?” 182 3부 미세 먼지도 해결 못 하는 과학, 기후 변동은? 우리는 왜 미세 먼지를 해결하지 못할까? 191 ‘핵핵’ 말고 햇빛과 바람에 열광하라! 195 태양광 가짜 뉴스 205 에너지, 슈퍼 히어로는 없다 211 수소가 햇빛과 바람을 만날 때 217 사람의 체열로 난방을 한다고? 222 평화의 선물, 한반도 에너지 혁명 227 인공 태양,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몽상’ 232 현대 수소차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237 초고층 빌딩이 친환경이라면? 242 흰색 페인트로 지구 구하는 법 247 트럼프냐, 개구리냐? 252 미국의 배신, 인류의 재앙 257 기상청 일기 예보가 항상 틀리는 이유 262 기후 변화, 과학이 정치를 만날 때 267 제비뽑기의 힘 274 선거 미스터리, 부동층의 속마음 279 보통 사람의 이유 있는, 그러나 비합리적인 선택 284 코딩 교육? ‘스크래치’나 시작하자 289 3D 프린팅이 뒤집는 세상 294 비트코인, 화폐 혁명의 시작 299 거품 이후, 블록체인 혁명 304 4부 과학이라고, 안전할까? 모유 미스터리 311 매실주 발암 물질 vs. 탈취제 화학 물질 316 유기농의 배신 321 태풍의 공식 326 왜 강변북로는 항상 막힐까 331 내 안에 너 있다 336 폭풍 다이어트, 왜 항상 실패할까 341 왜 ‘간헐적 단식’에 열광하는가 346 설악산은 ‘자연’이 아니다 351 백두산이 위험하다 356 ‘히로뽕’, 그때는 피로 회복제였다 361 진짜 친구의 수는 150명! 366 전염병, 우리는 운이 좋았다 371 ‘안아키’는 왜 공공의 적인가 376 행복했던 마을의 몰락 382 바이러스의 저주 387 항생제가 사람을 공격한다 392 독감, 대한민국을 덮치다 397 붉은불개미, 우리는 막을 수 없다 402 모기 전쟁, 최강의 무기는? 407 피부색, 햇빛과 진화의 앙상블 412 캘리포니아 ‘살인의 추억’ 418 혼死를 두려워하라! 425 감사의 글 431 후주 434 찾아보기 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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