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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나도 오늘은 처음이야! 8
제2화 꽃들에게 희망을! 23 제3화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47 제4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9 제5화 어린왕자 다시 만나기! 94 제6화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111 제7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134 제8화 웃으면 복이 와요! 154 제9화 인제라 뚭스! 180 |
이복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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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4권을 시집을 출간한 이복규 시인은 시를 쓰면서 알게 된 행복 비결을 이야기 형식으로 시인의 생각과 시를 결합하여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27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배운 삶의 성장 비결을 꼼꼼하게 요약하고 있어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안고 있는 다양한 교육의 문제점과 사회적 문제를 함께 다루고 있어 우리에게 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작가의 철학이 담겨 있어 더욱 뜻깊은 장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시와 삶의 행복 창작법을 통하여 더욱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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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규 시인의 첫 에세이 『시와 삶의 창작 - 어서와, 오늘은 처음이지』은 시라는 마법의 안경을 쓴 채 삶을 바라보고 성찰한 책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좋은 시를 많이 쓰면 저절로 지혜가 채워진다’는 것인데,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좋은 시를 쓰는 것도, 시를 많이 쓰는 것도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이 시인은 이 힘든 일을 해낸다. 그는 4권의 시집을 내며 애써 시를 써 왔고, 그 와중에 채운 지혜를 나눠주기 위해 이제 첫 에세이를 선보인다. - 김호연 (소설가. <불편한 편의점>, <나의 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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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시를 써오며 마침내 행복을 발견한 이복규 시인의 진솔한 자기 고백서이다. 첫 장을 펼친 순간 아주 친근하게 그가 풀어놓은 행복과 마주하게 된다. 좋은 시를 쓰는 기술이 곧 행복해지는 기술이라는, 저자의 삶과 철학이 담긴 책입니다. 시인이자 교사인 그의 따듯한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행복의 실체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 이진숙 (소설가. <1989 목포>, <700년 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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