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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사 가는 명칠이_9 / 2. 버려진 똥칠이_23 / 3. 빨간 표시가 되어 있는 집_34 /
4. 빈 동네에 나타난 검은 그림자_50 / 5. 똥칠이가 사라졌다_62 / 6. 영양을 파는 식당_74 / 7. 똥칠이 구출 작전_84 / 8. 버려진 개들_95 / 9. 부서진 하봉기 집_108 10. 도깨비 마을은 사라지지 않았다_122 글쓴이의 말_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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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현숙
어린이와 노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어른이에요. 동화 쓰는 걸 그 다음으로 좋아하고요.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어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지원금을 받았고,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할머니를 팔았어요》《세계의 보건 대통령 이종욱》《도와 달라고 소리쳐!》《크게 외쳐!》《오천원은 없다》《우리 아빠는 대머리예요》《우리 동네 나쁜 놈》《잘난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들이 있어요. 그린이 : 이제 오랜 성장의 기억들이 남아 있는 서울 금호동은 저에게 늘 영감을 주는 보물 같은 공간이에요. 모든 어린이들이 마음속에 그런 보물 같은 장소를 하나씩 품고 자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국민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고, 현재는 뉴욕 브룩클린에서 작업하고 있어요. 다수의 전시와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으며, 장애 청소년들과 함께 《에베레스트를 오른 얼큰이》를 만들었어요. www.leeje.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