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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경고 007
Part 1 / 구조 짜기 생각과 조우하기 019 에메랄드 환영 028 멀리서 온 옛 친구 036 소설 안의 생명 051 산을 먹어 치워라 056 우리 함께 플롯을 짤까요? 02 그녀는 초콜릿을 좋아해 071 그런데 누가 내 말을 듣지? 083 작가의 쓸데없는 불안감 해소하기 090 Part 2: 읽기 순간 속으로의 일격 097 가깝고 친밀하게 104 우울증에 대한 회고 112 엘비스 프레슬리와 오프라 윈프리도 미시시피 출신이 아니었던가? 120 혼자서는 해낼 수 없다 132 길을 잃을 수도 있다 142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148 이야기로 자신의 인생을 구하기 155 월요일은 휘발유처럼 불길이 타오르고 161 무엇이 당신을 무릎 꿇게 만드는가? 170 사물의 생명 174 진흙 속의 연꽃 181 Part 3: 당신의 야생마에 고삐를 죄라 묘지, 나이트클럽, 그리고 닳아빠진 구두 191 시각예술처럼 글쓰기 198 콜로라도 주의 그 작은 마을 208 깨달음을 원하는가 퓰리처 상을 원하는가? 213 진정한 넬 218 편집자와의 점심 222 접시를 닦아라 227 차 한잔 드세요 232 베토벤도 연습했다 235 두꺼운 빨간 책 240 느리게 걷기 243 나는 피곤하다 247 에필로그/ 글쓰기 피정 251 부록/ 내가 아끼는 책들 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