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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시작 사라진 엄마 ㅁ 황금 감자 ㅂ 집게 괴물의 비밀 ㅇ 왕지렁이의 눈물 ㄱ 쥐의 소굴 ㄴ 거인의 발자국 ㄹ 울퉁불퉁 돌길 ㄷ 두더지와 돋보기 ㅂ 받침 가족 ㅂ, ㅍ 빨간 상자 파란 상자 ㄱ 받침 가족 ㄱ, ㅋ, ㄲ 깨진 접시 ㄷ 받침 가족 ㄷ, ㅅ, ㅆ, ㅈ, ㅊ, ㅌ, ㅎ 괴물과의 대결 이 책을 만나는 어른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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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와 산이의 글자 찾기 모험》이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
받침소리를 하나씩 찾아갈 때마다 퀴즈를 푸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단어를 반복하여 읽으며 받침소리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새로운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받침소리가 나는지 구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활동을 통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야기 속 문제를 해결하고, 주문을 외치고, 글자를 찾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루함 없이 한글 학습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독서 능력을 향상합니다. 이야기를 읽고 따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이해하고, 독서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입에 맛있게 붙는 주문 같은 문장에 박자를 넣어 읽을 수 있습니다. ‘ㄱ’받침을 공부할 때는 생쥐들이 움직이는 소리 “두두둑 두두둑 둑둑둑‘으로 하여 움직이는 모양과 받침의 역할을 동시에 깨달을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한글 공부의 즐거움이 가득 엄마를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따라서 소리 내어 보기, 율동을 해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받침에 익숙해질 수 있기에 한글 공부가 즐거워집니다. 한글 받침의 모양과 쓰임을 읽히는 데 위기와 갈등, 해소라는 3막이 매우 효과적으로 얼개를 짜고 있습니다. 어느 날 산이와 나래 두 쌍둥이가 아침에 깨어보니 엄마가 사라졌습니다. TV 뉴스에 나오는 글자도 이상하고 가게 간판도 이상합니다. 그래서 마을의 느티나무 할아버지에게 물으러 갔더니 땅속 괴물이 엄마와 받침을 가져갔다는 것입니다. 두 남매는 용기를 내어 엄마를 찾아 땅속으로 향합니다. 황금 감자를 이용해 미음(ㅁ)글자를 되찾고, 집게 괴물과 싸우며 비읍(ㅂ)을 찾아냅니다. 이 과정에 어린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인 지렁이 가족, 쥐 가족, 그리고 거인, 두더지를 만나며 서로 도우며 받침 글자들을 찾아냅니다. 마침내 괴물로부터 엄마를 구하고 마을로 돌아오니 받침도 함께 돌아옵니다. 집에 돌아온 후, 받침이 없는 세상이 얼마나 이상했는지 알게 됩니다. 책의 판권에는 실제 수업에 활용 가능한 교사용 지침서와 수업 자료를 받아볼 수 있는 QR코드를 넣어 두었습니다. 오랜 기간 실제 수업에 사용한 과정의 결과물로 상당히 방대한 양이 들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과 유치원 선생님들이 한글 받침 교육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나래와 산이의 글자 찾기 모험’ 동화와 학습지로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주세요! 아이들이 한글 받침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스스로 책을 읽고 즐기는 습관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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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아이들이 한글을 배울 때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받침이다. 초성, 중성과 달리 받침은 글자와 소리가 다른 것이 있기 때문이다. 가르치기도 어렵다. 『나래와 산이의 글자 찾기 모험』은 이런 받침 글자를 쉽게 익히게 할 목적으로 어린이한글교육연구회 선생님들이 만든 그림 동화이다. 동물과 괴물에 맞서며 받침 글자를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주인공과 함께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받침 글자에 더욱 집중하게 될 것이고, 교사는 교사대로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하게 받침 학습활동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받침 공부 시간을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다. - 박지희 (서울상원초 교사. 『1학년 첫배움책』, 『문해력을 키워주는 어휘·글쓰기 배움책』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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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수리수리 마하수리 날개가 생겨라 얍!” 주문을 외며 노는 걸 좋아했어요. 박자를 넣어 반복해서 말하면 신나는 마음이 들거든요. 어, 그런데 『나래와 산이의 글자찾기 모험』 책에도 입에 맛있게 붙는 주문 같은 문장이 계속계속 나오네요. 박자를 넣어 읽으니 역시 아주 재미있어요. 이 책을 선생님이 읽어주면, 아이들은 “두두둑 두두둑 둑둑둑” 주문을 외며 즐거워할 거 같아요. 부모님이 읽어주면, “둡두비 둡두비 둡둡둡” 하며 따라 읽을 거 같아요. 엄마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받침을 익힐 수 있고, 여러 번 읽어 스스로 완성할 수 있으면 뿌듯한 마음도 들 거예요. 살짝 받침을 읽는 방법도 이야기에 들어가 있네요. 이렇게 재미있는 받침공부 동화책이라니!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하신 ‘어린이한글교육연구회’ 선생님들이 자랑스러워요. - 조성실 (전 초등학교 교사. 『이야기와 놀이가 있는 수학시간』,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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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누구보다 어린이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게임조차 탄탄한 서사가 없으면 외면을 당할 정도이니 이야기는 정말 힘이 세다. 엄마와 받침 글자를 빼앗긴 오누이가 온갖 역경을 헤치며 되찾는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순간‘오늘이'라는 우리 신화가 겹쳐 떠오른다. 한글 받침의 모양과 쓰임을 익히는데 위기와 갈등, 해소라는 3막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저자들은 실천으로 증명해 보였다. 어른과 함께 이야기를 읽어 가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말글살이가 풍성해 질 것 같아 덩달아 기쁘고 반갑다. - 박진환 (충남거산초 교사. 『1학년은 처음인데요』, 『다시 1학년 담임이 된다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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