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
이준연 저
오늘 2001.11.30.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오늘창작동화

책소개

목차

1. 인형이 가져 온 편지
2. 지워지지 않는 일기
3. 느티나무에 핀 꽃
4. 산돼지와 아기별
5. 보리 바람
6. 참새가 되었던 날
7. 각시 할머니
8. 도깨비 홍
9.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
10. 쑥고개 소녀
11. 조랑말
12. 바람을 파는 소년

저자 소개

저자 : 이준연
1938년 전북고창에서 출생, 196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에 당선되었고 1962년 신인 예술상에 이어 1975년 문학 창작상 , 1978년 한국아동문학상, 1980년 세종 아동문학상, 1982년 한국 어린이 도서상, 1983년 해강 아동문학상, 1985년 대한민국문학상, 1993년 한국불교아동문학상, 1994년 방정환 문학상, 그리고 1998년 어린이문화대상(문학부문) 본상 수상까지 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종이새가 된 편지』, 『밤에 온 눈사람』, 『춤추는 허수아비』, 『하루 나라 하루 왕』, 『소라 피리』, 『서울 참새』, 『세발 강아지』, 『도깨비 나라 로봇 대통령』 외 70여 권의 창작동화집과 『새로 쓴 우리 꽃 전설』 외 50여 권의 한국 전래 동화집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2쪽 | 394g | 153*224*20mm
ISBN13
9788935502585

책 속으로

할머니 말대로 소쩍새는 정말 그렇게 우는 것 같았습니다.

"소짝궁 소짝궁 …."

"솥 작다, 솥 작다."

올해는 풍년이 들 테니 작은 솥을 버리고 미리 큰 가마솥을 장만하라고 울어 대는 소쩍새가 고맙기도 하고 애처롭기도 했습니다. 소쩍새의 울음소리만 듣고 보리 풍년이 든다고 좋아하는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해마다 보리가 익을 무렵이면 불어 오는 심술꾸러기 보리 바람은 알까요 모를까요? 할머니의 말은 거짓말 같기도 하고 참말 같기도 했습니다.

할머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보면, 소쩍새가 '소짝궁 솥 작다.' 하고 울면 정말 보리 풍년이 드는 것이라고, 순님이는 할머니의 말을 그대로 믿었습니다.

--- p.78

출판사 리뷰

수록된 동화로는 「인형이 가져온 편지」,「지워지지 않는 일기」, 「느티나무에 핀꽃」, 「산돼지와 아기별」, 「보리 바람」, 「참새가 되었던 날」, 「각시 할머니」, 「도깨비 홍」,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 「쑥고개 처녀」, 「조랑말」, 「바람을 파는 사람」등 12편입니다.

선생님의 동화는 어린이를 위해서만 살아온 세월처럼 진실 되고 아름다운 얘기들로 가득 차있을 뿐만 아니라 희망과 꿈을 심어줍니다. 이러한 주옥같은 동화를 지으신 선생님은 작품에 대한 큼직한 문학상을 거의 독차지하다시피 하시며 많은 수상 경력을 갖기도 하셨고 선생님의 작품이 교과서에 실리어 어린이들의 정서함양에 많은 공헌을 해오고 계시기도 합니다.

선생님이 수상한 상으로는 문학 창작상, 한국 아동문학상, 세종 아동문학상, 한국 어린이 도서상, 해강 아동문학상, 대한민국 문학상 본상, 한국 불교 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어린이 문화대상(문학부분)본상 등이 있으며 120여권의 지은 책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는 선생님의 대표작들을 모은 책들입니다.

추천평

시골과 농촌의 생활 모습을 그린 동화집으로 푸근한 시골 정서를 느낄 수 있다. 분단의 아픔을 그린 이야기나 가난한 농촌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는 할머니와 식구들이 늙은 감나무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이야기다. 전통을 지키려는 글쓴이의 마음이 할머니를 통해 잘 나타난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