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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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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캬바쿠라 허니버니 - 오후 4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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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캬바쿠라 허니버니 - 오후 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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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캬바쿠라 허니버니 - 오후 5시 17분
10 바 긴도케 - 은행 강도 사흘 전
11 캬바쿠라 허니

저자 소개2

기노시타 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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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a Kinoshita ,きのした はんた,木下 半太

1974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영화전문학교를 중퇴한 뒤 서스펜스ㆍ코미디 극단 ‘KGB’를 만드는 등 각본가,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다. 서스펜스ㆍ코미디 극단인 '니콜슨즈'를 이끌고 있으며, 모든 공연의 각본과 연출을 직접 해내고 있다. 다방면에서 쌓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영상미와 현장감이 돋보이는 저작들로 주목 받고 있다. 극단 '시부야 니콜슨즈' 소속으로, 2006년『악마의 엘리베이터』를 통해 작가로도 데뷔했다. 저서로는 『악몽의 엘리베이터』, 『악몽의 관람차』, 『악몽의 드라이브』,『삼분의 일』 등이 있다. 발표된 그의 작품들은 일본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가장 잘
1974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영화전문학교를 중퇴한 뒤 서스펜스ㆍ코미디 극단 ‘KGB’를 만드는 등 각본가,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다. 서스펜스ㆍ코미디 극단인 '니콜슨즈'를 이끌고 있으며, 모든 공연의 각본과 연출을 직접 해내고 있다. 다방면에서 쌓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영상미와 현장감이 돋보이는 저작들로 주목 받고 있다. 극단 '시부야 니콜슨즈' 소속으로, 2006년『악마의 엘리베이터』를 통해 작가로도 데뷔했다.

저서로는 『악몽의 엘리베이터』, 『악몽의 관람차』, 『악몽의 드라이브』,『삼분의 일』 등이 있다. 발표된 그의 작품들은 일본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가장 잘 표현해낸다는 찬사를 받고 있으며, '코믹 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자동차, 엘리베이터, 관람차 등 밀폐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저자의 독특한 스릴러는 극적인 재미를 끌어올리는 데 최고의 재능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데뷔작인 『악몽의 엘리베이터』는 일본에서 29만부 이상이 팔려나가며 이어지는 '악몽' 시리즈의 인기를 예감케 했으며, 연극과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진정한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일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번역 에이전시에서 근무하다 꿈에 그리던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책 한 권 한 권 정성을 다해 번역하려고 노력한다. 옮긴 책으로는 『한 장의 미래 지도』, 『조인트 사고』, 『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 『광장의 목소리』, 『1등의 전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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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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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3.9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만자, 약 4.1만 단어, A4 약 82쪽 ?

줄거리

한 번이라도 인생역전을 꿈꿔 보지 않은 자, 이들에게 돌을 던져라!

눈이 돌아갈 것 같은 화려한 네온사인이 번쩍거리고 한 어깨 하는 형님들만 가득할 것 같은 환락가의 한 클럽, 허니버니.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를 만큼 짧은 드레스를 입고, 손님에게 웃음을 흘리는 호스티스 언니들이 있을 것 같은 그곳에 상기된 얼굴의 세 남자가 숨어든다. 깡다구 있어 보이나 실상은 유리 멘탈의 소심남, 허니버니의 점장 기요하라 슈조. 구제불능의 무식함을 자랑하는 허니버니의 웨이터 고지마 가즈노리. 돈 많은 것 빼면 그냥 살찐 변태 아저씨, SM플레이를 즐기며 가공할 땀 냄새와 입 냄새를 자랑하는 허니버니의 단골손님 가나모리 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저마다 거액이 필요해진 이들이 현재 위기를 돌파하고 암울한 인생을 한 방에 뒤집기 위해 은행 강도질을 감행한다.
2억 엔을 강탈하는 데 보기 좋게 성공했건만 생각지 못한 사고로 도피처를 잃고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세 사람. 강도질하다 쫓기는 사람들이 할 소리는 아니지만 할 건 해야 한다는 듯 강탈한 돈을 사이좋게 삼등분해 보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는 다른 법. 슈조가 세 사람 중 고지마가 한 일이라고는 ‘꼴랑’ 운전한 거 밖에 없으니 삼등분할 수 없다며 이의제기를 한 것이다. 역시나 돈 앞에서는 목숨을 함께했던 끈끈한 유대감도 한낱 비즈니스로 변질되고 마는 것인가. 그렇지 않아도 다혈질에다 앞뒤 가리지 않는 고지마인데 뚜껑마저 열리게 만든 슈조와 겐. 슈조가 잠시 담배를 피우러 나간 사이에 고지마는 겐에게 슈조를 없애고 돈을 이등분하자고 은밀한 제안을 한다. 그러고는 곧 범행에 쓰려고 아껴뒀던 총을 가지러 가는데….
서서히 밝혀지는 은행 강도 프로젝트의 진실!
묘하게 흘러드는 세 사람의 운명!
2억 엔을 차지할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출판사 리뷰

지뢰처럼 터지는 배신과 반전들
은행을 털어서 멋진 인생을 시작하자며 맺은 도원결의는 돈 앞에서 모두 공염불이 되었다. 은행을 턴 세 남자가 도피처를 잃고 영업하기 전 적막만이 감도는 클럽에 숨어들며 시작하는 이 작품은 눈을 번쩍 뜨이게 할 배신의 칼바람 같은 이야기일 것이다. 소설 전체를 지배하는 이 ‘배신’이라는 키워드는 작가가 그려내는 속물적이면서도 한심한 인간군상과 함께 마지막까지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가장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한다. 거기에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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