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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오늘도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
유럽에서 만난 빛나는 장면들 PDF
박재신
포르체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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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오늘의 행복을 위해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 4

1부 남유럽

1장 이탈리아
로마 17
이탈리아 남부 34
피렌체 43
친퀘테레 52
베네치아 65
토스카나 76
돌로미티 94

2장 포르투갈
포르투 135
리스본 154
포르투갈 근교 소도시 177

3장 스페인
세비야 195
론다 206
그라나다 212
프리질리아나 220
네르하 224
바르셀로나 228

4장 튀르키예
데니즐리 237
안탈리아 242
카파도키아 247

2부 서유럽

1장 오스트리아
빈 265
잘츠부르크 270
인스부르크 275

2장 스위스
체르마트 279
인터라켄 292
몽트뢰 301
로잔 304

3장 독일
본 311
뮌헨 319
드레스덴 328

4장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335
잔세스칸스 341

5장 프랑스
니스 347
빌르프헝슈-슈흐-메흐 362

3부 동유럽

1장 체코
프라하 373
체스키크룸로프 390

2장 그리스
아테네 395
밀로스 402
산토리니 424

3장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437
스플리트 446
두브로브니크 451

4장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461
블레드 468

5장 헝가리
부다페스트 475

6장 폴란드
자코파네 485

나가며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인생처럼 494

저자 소개 1

시니플

“기억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시니플입니다. 저는 보는 이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머무는 사진을 남기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생각하는 좋은 사진은 이야기가 담긴 사진입니다. 시선과 생각이 모이면 한 편의 이야기가 됩니다.즐거운 추억을 기록하고 그 안에서 우리가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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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9.1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97쪽 ?
ISBN13
9791193584613

출판사 리뷰

남유럽부터 동유럽, 서유럽까지
순간의 찬란함이 담긴 유럽의 빛나는 일상들


우리는 때때로 일상을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다. 어딘가로 떠나기도 하고, 색다른 취미를 발견하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확실하게 일상에 변수를 두는 법은 단연코 여행이 아닐까. 이 책은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 일상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선을 담은 사진 에세이다. 무심코 지나치던 곳도 한 발자국 떨어져서 보면 그 자체로 하나의 장면이 된다. 장면은 곧 아름다움으로 번져 어느새 마음 한편에 자리한다. 그렇게 쌓인 장면들은 순간이 되고 추억이 된다. 이 책에는 그런 순간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처음 만난 이와 가벼운 인사를 나눌 용기가 생기는 것조차 여행의 매력이라고 말한다. 일상에서 여행을 발견하고 싶었고, 여행에서 일상을 발견하고 싶었다. 그렇게 일상처럼 보낸 여행을 되돌아보면 여전히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이 책에는 일상 곳곳에 스며든 여행 같은 순간들이 가득하다. 이 책에 담긴, 여행으로 만난 모든 찰나와 그 시선이 일상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곳, 만나고 싶은 사람…
누구나 하나쯤은 품고 있는, 그 모든 시선의 기록


여전히 그립고, 가끔은 또렷한 순간에 대해

“우두커니 관찰자가 되어 사람들을 기록했다.
모든 피사체가 날 위해 움직이는 듯했다.”

박재신 작가는 많은 나라와 도시를 다니며 일상의 장면들을 사진으로 기록한다. 가만히 앉아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던 어느 도시, 바다로 하나둘 겁 없이 뛰어들던 사람들, 고요한 새벽녘 만난 벌거벗은 자연의 풍경. 사진에 기록된 시선들은 그리움이 되고, 오늘을 살아갈 원동력이 된다. 박재신 작가는 사진 하나하나에 숨을 불어넣으며 그 의미가 날로 커진다고 한다. 살아가며 한 번쯤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만나고 싶은 사람, 그리운 모든 순간. 누구나 하나쯤 간직하고 있는 이 작은 그리움이 오늘을 살게 한다. 그리움이 또렷한 순간을 위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가게 할 ‘용기’를 만들 것이다. 모든 여행은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어진다. 또한 새로운 시작은 여행처럼 느껴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고 싶은 모든 것에 용기를 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 앞을 향해 발을 내디딜 용기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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