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正本 김남조시전집을 발간하면서_김남조시전집간행위원회 위원장 권영민 2 2005년 시전집 서문_김남조 9 목숨 1 시집 ·서문(이헌구) · 30 남은 말 · 32 별이 가져온 것 · 34 만 종晩鍾 · 36 별 리別離 · 38 바다 가는 곳에 · 40 어 둠 · 1 · 42 꽃 · 44 목 숨 · 45 묵 주?珠 · 46 기다리는 밤 · 48 사 랑 · 49 환 호 · 50 태양의 각문 · 52 합 원合願 · 54 조 춘早春 · 56 죄 · 58 심 화心火 · 60 고 독 · 61 낙 엽 · 1 · 62 잔 상殘像 · 64 사 야邪夜 · 66 성 숙星宿 · 68 다시 한번 너의 목가牧歌, 내 그리운 요람의 노래를 · 70 월 백月魄 · 73 수경水鏡의 노래 · 76 나아드의 향유 2 시집 영 겁永劫 · 80 낙 일落日 · 1 · 82 산 · 1 · 84 막달라 마리아 · 1 · 85 저 심底心 · 86 황 혼 · 88 설 목雪木 · 90 세월은 갔어도 · 92 만 가輓歌 · 94 돌사람 · 96 오 월 · 99 소녀에게 · 100 부동의 좌표 · 102 산에서 · 104 축 원 · 1 · 107 가을에 · 1 · 108 밤 · 110 미명의 날 · 111 성탄 환가歡歌 · 112 낙 화 · 113 나아드의 향유香油 · 114 다시금 봄날에 · 116 낙엽은 쌓여라 · 118 사랑합니다 · 121 백 국白菊 · 122 다시는 이별도 없고 · 124 정밀한 노래 · 127 나무와 바람 3 시집 나무와 바람 · 130 얼 굴 · 132 연 가戀歌 · 134 해마다 이맘때쯤 · 136 인 인隣人 · 138 네 생각 그 하나에 · 140 허 심虛心 · 142 고 목 · 143 부활의 새벽 · 144 성모의 밤 · 147 설 화雪花 · 148 사양斜陽의 창변에서 · 150 수선이 피는 · 152 무 심 · 153 가을과 바람에의 유열愉悅 · 154 장마의 계절 · 155 아가에게 · 156 능 금 · 158 주 나신 밤 · 160 이 바람 속에 · 163 무명 영령은 말한다 · 164 거룩한 밤에 · 166 달맞이꽃 · 168 사랑한 이야기 · 170 유월의 시 · 172 순백의 꽃수레 속에 · 174 해와 달이 번갈아 · 177 나 목 · 178 한 가閒歌 · 181 미명지대 · 182 무 제 · 1 · 184 장미를 피우듯 · 187 야 도夜禱 · 188 ·후기 · 190 정념의 기 4 시집 정념의 기旗 · 194 회 춘 · 197 너에게 · 198 후 조候鳥 · 200 가을의 기도 · 202 가을의 노래 · 204 동방의 별 · 206 동작동 군묘지에서 · 207 마지막 장미 · 208 흐르는 계절 · 209 아가와 엄마의 낮잠 · 210 고 별 · 1 · 212 벗에게 · 215 애 가哀歌 · 216 가을날 소녀에게 · 219 자화상 · 220 미운 마음의 시 · 222 꽃과 인형 · 223 제 야 · 225 메리 크리스마스 · 226 소박한 기도 · 228 송수사頌壽詞 · 230 눈 오는 벌판에서 · 232 기도의 문 · 234 그분의 백합 · 235 달 밤 · 1 · 236 가 을 · 1 · 237 보내는 날에 · 239 진혼소곡鎭魂小曲 · 240 요람의 노래 · 242 앞산만 하옵네 · 244 눈의 시 · 245 영광의 마리아 · 246 계보 없는 감정 · 247 빗물 같은 정을 주리라 · 248 풍림의 음악 5 시집 나목의 시 · 252 포도주 · 254 종이학 · 256 필부의 창 · 258 가난한 이름에게 · 260 여윈 땅의 저 머리맡에 · 262 모 상母像 · 264 낙엽 · 물보라 · 266 예수아기 얼굴 · 268 그대들 눈길을 · 270 내가 흐르는 강물에 · 272 아 가雅歌 · 1 · 274 임 · 276 너를 위하여 · 278 어두운 이마에 · 280 오월 연가 · 282 씻은 손 · 283 가을의 샹송 · 284 사랑도 쉬게 · 286 여인 애가哀歌 · 289 별 후別後 · 293 모습 없는 장미 · 294 주 앞에 · 296 사월의 나무 · 298 고독이란 이름의 · 299 서 설瑞雪 · 300 감청의 어둠 속에서 · 302 부활의 주 · 303 이 소망을 보아라 · 304 새해 아침에 · 306 연하장 · 309 기적의 탑 · 310 그 이름 선홍의 피로 · 312 겨울바다 6 시집 밤 오기 전 · 316 집 · 318 음 악 · 320 겨울 바다 · 322 꽃샘눈 · 324 연록의 새 · 327 송 가頌歌 · 328 꽃과 여인 · 330 설동백雪冬柏 · 332 해일 같은 날에 · 335 나직한 노래부터 · 336 이 가을 첫머리 · 338 하 일夏日 · 340 시월 하늘 아래 · 342 은 혜 · 344 불망의 종 흔드는 · 345 이상한 아침 음악 · 346 밤 에 · 348 다시 유월에 · 350 성 모 · 351 봄 사연事緣 · 352 우 애 · 353 따스한 이월 · 354 그녀의 이야기 · 356 비 오는 하늘에 · 358 새봄 맨 먼저 · 359 기 쁨 · 361 물망초 · 362 영원 그 안에선 · 364 요람 소곡 · 365 연초록 나무 아래 · 366 아가야 우리도 · 368 그대들 장도壯途에 · 370 오월에 · 372 허虛 · 373 곤전도坤殿圖에 부쳐 · 374 가을 햇볕에 · 376 엄마들은 누구나 · 378 조기弔旗를 먼 하늘에 · 380 화갑송사 · 383 영겁의 불 댕겨 · 384 설일 7 시집 오 늘 · 389 범부凡婦의 노래 · 390 여 인 · 392 머리를 빗으며 · 394 설 일雪日 · 396 뜨거운 눈발 · 398 아 가雅歌 · 2 · 400 봄 송가頌歌 · 401 낙 조 · 402 성모승천 · 404 가 을 · 2 · 406 나직한 송가 · 408 한 천寒天 · 410 주를 뵈오려 · 412 편 지 · 414 올해의 성탄 · 415 만나기까지 · 416 산 · 2 · 417 비 가悲歌 · 418 당 신 · 420 이 이웃들을 · 422 시간 안에 · 423 사랑초서 8 시집 서문 · 426 사랑하지 않으면 1 · 428 하늘땅 끝머리 2 · 428 너무 굶기면 사랑도 죽네 3 · 428 먼 길 긴 시름으로 4 · 429 소리 없이 뿜기는 샘물 5 · 429 나를 먹이는 사람 6 · 429 탄생에 축복을 7 · 430 말은 잔모래 8 · 430 오늘은 사랑이 내 인격이다 9 · 430 사랑은 관습의 시력 10 · 431 마음에 대답하는 마음 11 · 431 사랑의 추위 12 · 431 소리지르게 쓸쓸한 이 날 13 · 432 사람 몸엔 그림자 14 · 432 누군가 네 영혼을 부르면 15 · 432 이름 없는 사람아 16 · 433 어리디어린 봄날 17 · 433 새벽에 그가 온다 18 · 433 내 임종엔 19 · 434 저무는 날 해어스름 20 · 434 불청의 추운 여자 21 · 434 음악을 들으랴 22 · 435 여자가 달가와져 미칠 때 23 · 435 온 세상 삶 전쟁 24 · 435 정녕 내 사랑이면 25 · 436 구천에랴 머리풀고 부르면 26 · 436 내밀한 소름끼치는 고요 27 · 436 구할 길 없는 사랑 28 · 437 석양 불지른 하늘이여 29 · 437 사랑과 허무 30 · 437 피 흘리지 마라 31 · 438 더 아파야만이 사랑이래 32 · 438 내가 길 잃은 곳에 33 · 438 평생에 그 하나 34 · 439 이젠 괜찮습니다 35 · 439 우수와 극기 36 · 439 늙은 겨울의 겨울음악 울리네 37 · 440 아무렇게나 38 · 440 내 말 그대 알지 39 · 440 피밭에 넘어진 그대 40 · 441 귀신 붙은 사랑아 41 · 441 삶의 애련의 42 · 441 사랑은 귀한 능력 43 · 442 하늘이 못 주신 44 · 442 두 번의 화재火災 45 · 442 나는 가네 46 · 443 사람을 버리느니 47 · 443 사랑은 동천의 반달 48 · 443 절망을 넘어선 49 · 444 열 손톱 숯이 되며 50 · 444 고난의 땅에서만 51 · 444 오늘은 견딜 만하다 52 · 445 떫은 사랑일 땐 53 · 445 사랑 이상의 것은 54 · 445 한바다 수량을 55 · 446 국가國歌를 부르는 56 · 446 세월의 글씨여 57 · 446 삶의 쓸쓸함 58 · 447 무량상련無量相憐 59 · 447 위대한 해가 60 · 447 무상無償의 마음임을 61 · 448 만상이 그에게 62 · 448 사랑의 말은 없이 63 · 448 사람의 측은함을 64 · 449 타버리고 시간에 삭은 재 65 · 449 사랑의 선, 사랑의 가책에도 66 · 449 겨우 피가 좀 식을만한 때 67 · 450 최면되었을까 68 · 450 가시와 꽃들이 69 · 450 저토록 진홍인 노을 70 · 451 사랑은 마법의 질량 71 · 451 이상한 일진이다 72 · 451 갑자기 눈 떠 73 · 452 존재의 어둠 74 · 452 사랑에겐 75 · 452 사랑은 전인격의 서원 76 · 453 내 마음 진흙에 버려짐을 77 · 453 표백한 아마실처럼 78 · 453 배고픔보다 더 서러운 79 · 454 햇발에 가라앉은 80 · 454 나는 백랍이니 81 · 454 새벽녘 엷은 꿈에 82 · 455 사랑은 정직한 농사 83 · 455 수정하늘에 84 · 455 최후의 진실에도 85 · 456 내 사랑 용서하시오면 86 · 456 돌의 잉태를 87 · 456 나는 미운 질그릇이나 88 · 457 단 하나의 주형이게 89 · 457 고뇌로 닦아 90 · 457 절망에서 일어선 91 · 458 얼마나 멀리에서 92 · 458 가장 아래에서 93 · 458 전심전령의 피리 부네 94 · 459 신 앞에서 저희가 95 · 459 시작의 시작 96 · 459 전인격의 풍요한 97 · 460 구하기 전에 98 · 460 저희가 연금의 불에 99 · 460 고난의 주여 100 · 461 주의 불화살이여 101 · 461 내 영혼이 102 · 461 동행 9 시집 눈 · 464 모 일暮日 · 466 산 · 3 · 468 아침 은총 · 469 연금술 · 470 추 위 · 472 나무들 · 1 · 474 망 부활望復活 · 476 별 · 478 백 기白旗 · 480 밤의 말씀 · 482 아침 기도 · 484 아 가雅歌 · 3 · 485 손 · 1 · 486 생 명 · 488 와병기臥病記 · 490 낙 일落日 · 2 · 491 막달라 마리아 · 2 · 492 연 · 494 나무들 · 2 · 496 겨울 사랑 · 497 대 림待臨 · 498 은총 안의 만남들을 · 500 새벽의 산타클로오스 · 502 비 · 504 바 람 · 506 봄 · 508 나무들 · 3 · 509 해 동 · 511 불사조의 태극 · 512 어머님의 성서 · 514 새봄 감상 · 516 촛 불 · 518 ·후기 · 528 빛과 고요 10 시집 ·서문 · 532 아 가雅歌 · 4 · 535 나무들 · 4 · 536 비파 소리 · 538 바 다 · 541 산에 와서 · 542 상 사想思 · 545 선 물 · 546 정 물靜物 · 548 밤 편지 · 550 가 을 · 3 · 553 행 복 · 554 사랑의 말 · 556 축성의 첫 인印을 · 558 나무들 · 5 · 560 송頌 · 561 서 녘 · 562 겨울 나무 · 564 겨울 그리스도 · 566 기 도 · 568 새 해 · 1 · 569 찬미의 강물 · 570 화 답 · 572 봄 날 · 1 · 575 봄에게 · 576 가시관과 보혈 · 578 생 일 · 580 예수의 얼굴 · 582 부활의 구세주 · 583 망 향 · 584 그 젊음에게 · 586 시 인 · 588 조 국 · 591 주 일 · 592 신년의 기도 · 594 고 별 · 2 · 596 강림절 · 598 다함없는 축원만 · 600 성 탄 · 603 용서의 성총을 · 604 출 발 · 606 가을 잠 · 608 가을에 · 2 · 610 저무는 날에 · 612 일치의 성전을 · 614 ·후기 · 616 시로 쓴 김대건 신부 11 시집 ·서문 · 623 서 시 · 625 1. 배 경 · 631 2. 가계 및 소년기 · 637 3. 성 소聖召 · 644 4. 유 학 · 649 5. 서품 전 활동기 · 655 6. 서품 후 활동기 · 660 7. 순 교 · 669 바람 세례 12 시집 ·서문 · 678 나에게 · 680 고 요 · 682 잠 · 683 하 늘 · 684 이인칭 · 685 겨울에게 · 686 다시 겨울에게 · 688 안 식 · 690 문 · 692 막달라 마리아 · 3 · 694 그 이름 · 696 겨울 꽃 · 697 바람 세례 · 698 초 원 · 701 아버지 · 702 슬픔에게 · 704 그 사람 · 705 바람에게 · 708 방 언 · 710 밤 기도 · 711 새벽에 · 712 거기서 그를 보리니 · 714 상심수첩 · 717 어떤 그림 · 722 풀 · 724 나의 시에게 · 1 · 726 여름 나무 · 728 올해 여름 · 730 나무들 6 · 732 산에게 나무에게 · 733 흙 · 735 만 추 · 736 모래시계 · 738 송 년 · 739 다시 새해에 · 740 신의 아들 · 741 아름다운 세상 · 742 문 안 · 744 그대 세월 · 747 좋은 날 · 748 옛날 봉서封書 · 750 작은 만남 · 752 너의 집 · 754 고 백 · 1 · 757 풍 경 · 758 하나부터 · 760 아들에게 · 762 달 밤 · 765 새해 아침의 기도 · 766 새벽 외출 · 768 깨어나소서 주여 · 770 열린 세계를 위하여 · 772 화해와 큰 평화를 · 774 앓는 이를 위하여 · 776 86년을 보내며 · 778 신이 사람으로 오시는 · 780 성탄절 · 782 파라다이스 기旗 · 783 홀로 이 겨울 아침에 · 784 그 날 · 786 부 활 · 787 ·산문(김남조)· 790 평론 | 사랑의 플라토니즘과 구원_오세영 817 2005년 편집위원회의 말_오세영·최동호·이승원 839 2권 正本 김남조 시전집 2 正本 김남조시전집을 발간하면서_김남조시전집간행위원회 위원장 권영민 2 2005년 시전집 서문_김남조 9 평안을 위하여 13 시집 ·서문 · 31 평안을 위하여 · 33 독신자 · 34 하느님의 동화 · 36 다시 봄에게 · 38 이순의 여자 · 41 눈 물 · 45 백사자 · 46 새로운 공부 · 48 머스마 · 51 얼음 이야기 · 52 겨울 햇빛 · 54 그 아이와 푸른 하늘 · 56 산성비에도 · 58 성냥불 · 60 몸 살 · 61 만듦과 만들어짐 · 62 광복 그 어른께 · 64 나목 옆에서 · 66 책의 노래 · 67 한 란寒蘭 · 69 광 야 · 70 그 후 · 72 어떤 소년 · 74 작은 기도 · 76 성 서 · 79 그 밖의 사람들 · 80 우리의 소명을 위하여 · 83 시인에게 · 86 겨울 초대 · 88 동반자 · 90 아메리카 약사略史 · 92 새 달력 첫날 · 94 만전의 가호를 · 96 명예의 전당 · 98 쉼의 전령 · 100 황홀 그 노래 · 102 깨끗한 샘터에 · 104 겨울 빨래 · 106 새 · 108 최 면 · 109 두 낱의 문 · 110 올림픽의 용사들 · 112 소녀를 위하여 · 114 깃 발 · 115 겨울 강 · 116 눈의 축제 · 118 눈물과 기도 · 120 사랑과 동참으로 · 122 다시 세모에 · 124 새해 이 어른께 · 125 한 분 안에 수원지를 · 126 그날의 사람 · 129 하늘나라 집 한 채가 · 130 나의 언어 · 132 의 자 · 133 겨울 애상 · 134 폐업신고 · 135 마지막 편지 · 136 흑인 영가 · 137 안식을 위하여 · 138 평화, 그 이름이 · 140 청솔바람 이우는 · 142 옛날 노트 · 144 그대는 이 세상에 · 145 병 원 · 146 이곳에 새 대학이 · 148 세 번째 송년 · 149 다시금 그 바다 · 150 체 념 · 151 부 재 · 152 이제 잠을 깨시는 주여 · 155 이 하나 새 이름을 · 159 사랑하리, 사랑하라 · 160 희망학습 14 시집 ·서문 · 164 장엄한 숲 · 166 풀에게 · 168 참 회 · 170 내일 아침 · 171 새 해 · 2 · 173 막달라 마리아 · 4 · 174 막달라 마리아 · 5 · 176 막달라 마리아 · 6 · 178 막달라 마리아 · 7 · 180 낙 서 · 182 희망학습 · 183 지뢰밭 · 184 절망에게 · 186 마라토너 · 188 새벽 전등 · 190 근일단상 · 193 무 제 · 2 · 197 타향의 깃발 · 198 겨울과 봄의 노래 · 200 시지프스 · 1 · 202 시지프스 · 2 · 204 시지프스 · 3 · 206 산에 이르러 · 208 듣는 이 · 210 모비딕 · 212 시와 독자 · 213 겨울 한강에서 · 214 삼행시三行詩 · 217 징 소리 · 221 그림엽서 · 222 여행지의 벤치 · 224 삶과 죽음 간에 · 226 손 · 229 신문에게 · 230 고독문답 · 232 봄 날 · 2 · 233 오늘 와보는 세상 · 234 빛의 어머님 · 235 삼월 아침 · 236 좋은 것 · 238 나의 시에게 · 2 · 240 원고지 · 242 자 취 · 244 한국화畵를 노래함 · 245 오늘 그분에게 · 248 글의 집 · 251 어느 시인 · 252 봉투집 · 254 겨레의 노래 · 257 영혼과 가슴 15 시집 ·서문 · 261 두 깃발 · 263 그 여자 · 265 허망에 관하여 · 266 먼 전화 · 268 베틀에 앉아 · 269 사 막 · 1 · 270 새 천년의 식탁 · 272 성 냥 · 273 자동차 · 274 하얀 새 · 275 시지프스 · 4 · 276 문학사 · 278 겨울 낙조 · 279 십자로 · 281 봄 노래 · 282 평 화 · 285 부상병 시절 · 286 노래 있기에 · 288 국 기 · 289 고 백 · 2 · 290 따뜻한 음악 · 291 작은 예쁜 이 · 292 설백의 새해 · 293 이십 세기 · 294 성 체聖體 · 296 노 을 · 297 옛 연인들 · 298 나의 시에게 · 3 · 300 좌우명 · 302 근 황 · 2 · 303 먼 축원 · 304 사람 풍경 · 306 용 서 · 308 항 구 · 309 우편물 · 310 사 계四季 · 311 지나간 사람 · 312 세 월 · 314 성에 동산 · 317 근 황 · 1 · 318 겨울 꽃 · 3 · 320 그분의 후광 · 321 보통 사람 · 322 작은 평화 · 323 고통에 관하여 · 324 연필심 · 326 어질머리 · 329 월드컵 · 대한민국 · 330 나의 풍경화 · 332 쉬는 날 · 334 촛불 앞에서 · 337 참사랑 · 338 기도와 편지 · 340 올해의 가을 · 341 대 세代洗 · 342 할아버지 · 343 그네들 · 345 어린 왕자 · 346 삼 손 · 348 달 · 350 비분의 천둥 소리 · 352 큰 시인 · 354 명성황후 비문 · 356 무량한 평화 안에 · 359 시와 더불어 · 362 팔순 축시 · 364 그의 어머니 · 366 사라짐과 되돌림을 위하여 · 368 귀중한 오늘 16 시집 ·서문 · 372 야영하는 깃발 · 375 면류관 · 376 느슨한 기도 · 377 자책과 놀며 · 378 진 검 · 1 · 380 진 검 · 2 · 381 기 차 · 383 메아리의 메아리 · 384 어느 세월 누구에게나 · 386 아 이 · 387 원 경遠景 · 388 소 식 · 390 잠 언 · 391 평 화 · 392 끝의 사람 · 394 시에게 잘못함 · 396 독도를 위하여 · 398 사 막 · 3 · 400 사 막 · 4 · 402 사 막 · 5 · 405 사 막 · 6 · 406 사 막 · 7 · 408 사 막 · 8 · 411 사 막 · 9 · 412 사 막 · 10 · 414 즐거운 고래 · 416 사람의 가슴 · 419 노약자 · 421 친 구 · 422 거울 속의 거울 · 424 집 짓는 사람 · 426 벌 · 428 나의 지병 · 429 조각보자기 · 431 노 을 · 2 · 434 노 을 ·3 · 435 바다 카나리아 · 436 승 천 · 438 환한 경치 · 439 섣달 그믐날 · 440 나비의 노래 · 442 모 순 · 445 말의 연금술 · 446 시 쓰는 날 · 448 조용한 시간 · 450 아가의 생일 · 451 위험한 사회 · 452 어떤 나라 · 453 보름달 사백 번이 솟아 · 454 책 읽는 서울 · 457 친구의 안부 · 460 하늘깃발 · 461 골목길 · 462 삶의 진맥 · 464 저문 세월에 · 466 일상의 행복 · 467 이별의 사연 · 468 쾌유를 위하여 · 470 떠나는 이를 위하여 · 472 그 일 후에 · 473 자식의 일 · 474 슬픈 날에 · 475 답안지 · 477 희망에게 · 478 침 묵 · 1 · 480 절망에 싹트는 희망 있으니 · 481 오승우의 십장생 · 484 열린 마음의 나라 · 487 ·후기(고 은) · 489 ·산문(김남조) · 490 심장이 아프다 17 시집 ·서문 · 497 나무와 그림자 · 499 심장이 아프다 · 500 눈의 행복 · 502 먼 데서 오는 손님 · 503 모닥불 감동 · 504 여름 추위 · 505 숭례문 · 506 숨 쉬는 공부 · 508 배고픔 그 이야기 · 509 축 원 · 2 · 510 희망의 화두 · 511 죽은 이들에게 · 512 보통날 · 514 가멸한 인사법 · 515 버린 구절들의 노트 · 517 나무들 · 8 · 518 민감성 · 520 소년 성인 · 521 안중근 의사 · 522 바람에게 말한다 · 525 추운 사람들 · 526 혈 서 · 528 작가미상 · 529 이름을 쓴다 · 530 새와 나무 · 531 첫 봄 · 533 신의 기도 · 534 지진마을의 동화 · 536 겨울 어느 날 · 538 낮과 밤 · 539 일용할 행복 · 540 나의 시에게 · 5 · 541 용서와 축복 · 543 우리의 독도, 아픈 사랑이여 · 544 치유의 가을 · 547 밤에게 · 549 성명 문서 · 550 평 화 · 552 먹이사슬 · 555 음악회 · 556 어둠의 잠 · 558 아가야, 아가 형아들아 · 560 사 막 · 12 · 562 결혼과 연애 · 564 시작과 마지막 · 565 미래의 시 · 567 나무들 · 7 · 568 적 요寂寥 · 569 나와 나 · 570 위로가 동이 났다 · 571 손자 이야기 · 573 해 달 · 574 국토 대장정이여 장엄하다 · 575 번영의 명인으로 · 578 탄 피 · 580 나의 시에게 · 4 · 581 허수아비 · 582 눈 오는 날 · 583 어휘들 · 584 말의 포만 · 585 삼형제 · 587 몸 진술서 · 588 숲과 불 · 590 처음 써보는 자화상 · 592 노 병 · 595 충만한 사랑 18 시집 ·서문 · 599 구 원 · 601 순 교 · 602 승 천 · 2 · 603 아버지의 초상 · 604 망부석 · 606 눈 물 · 607 나그네 · 608 개미마을 · 610 석 류 · 611 그들의 봄 · 612 우는 사람 · 613 낙 엽 · 2 · 614 천 일千日 · 615 행 복 · 617 상사병 · 618 성 냥 · 2 · 620 동 행 · 621 햇빛 쪼인다 · 622 심장 안의 사람 · 624 거 울 · 625 대륙의 산 · 626 잘 가세요 · 627 겨울 초대장 · 628 사치한 농담 · 630 학 교 · 631 어머니 · 632 고 요 · 633 후 일後日 · 634 천금의 찰나 · 635 빈 의자 · 636 운 명 · 637 문 안 · 2 · 638 누에 이야기 · 639 안 개 · 640 완전범죄 · 641 어 둠 · 2 · 642 시간에게 · 643 주 물 · 645 하느님의 조상 · 646 기도 연습 · 648 순국용사들 · 649 주일 미사 · 651 낙태아를 위하여 · 652 지 진 · 654 죄 · 655 비 통 · 656 차복아 차복아 · 657 좀 쉰다 · 658 시 계 · 659 사람 이야기 · 660 심각한 시 · 662 젊은 시인들에게 · 1 · 665 젊은 시인들에게 · 2 · 666 시 학습 · 1 · 668 시 학습 · 2 · 669 노 래 · 671 시지프스의 딸들 · 672 화 가?家 · 674 살고 싶은 집 · 675 판 결 · 676 행간의 스승 · 677 간절하다 · 678 누구인가 · 679 사람아 사람아 19 시집 ·서문 · 683 내 심장 나의 아가 · 686 종소리 · 688 환한 세상 아기 · 689 막달라 마리아 · 9 · 690 꽃마을 · 691 사랑, 된다 · 692 세월 유수 · 693 이상하다 · 694 단순한 기도 · 695 바위와 모래 · 696 적 막 · 697 책을 읽으며 · 698 사랑하게 두라 · 699 사랑의 묘약 · 700 독심술 · 701 이 아우성 · 702 무 효 · 703 나무들 · 9 · 705 햇 빛 · 708 허 공 · 709 안 될 일 · 710 절할 일 · 711 성 주城主 · 712 투명 인간 · 713 태양에게 · 714 매화 사랑 · 716 푸성귀 밭 · 717 낭비 없는 사랑 · 718 나쁜 병 · 719 다시 가을 · 720 마 법 · 721 침 묵 · 2 · 722 백 지 · 723 세 월 · 724 윤봉길 의사 · 725 책과 거울 · 726 좋은 것 무량 · 727 문 답 · 728 사 막 · 13 · 729 사 막 · 14 · 730 사 막 · 15 · 731 사 막 · 16 · 732 사 막 · 17 · 733 수난의 주님 · 734 우도右盜의 비유 · 735 이 땅에 빛을 · 737 윤동주 · 738 시 인 · 4 · 740 내일의 길 · 741 노년의 날개 · 742 저문 세월에 · 743 애국가 · 745 평론 | 사랑과 구원의 테마를 새긴 언어의 입상(立像)_유성호 747 작품 색인 769 김남조 연보 783 |
金南祚
김남조의 다른 상품
|
2024년에 새로 엮어내는 正本『 김남조시전집』은 선생의 첫 시집 『목숨』(1953)에서부터 최근의 『사람아, 사람아』(2020)에 이르기까지 19권의 신작 시집을 모두 정리하여 놓은 것이다.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선집 형태로 발간된 시집은 모두 제외하였으며 시집에 미수록 형태로 남아 있는 작품들은 최대한 조사 정리하여 향후 출판할 예정이다. 특히 이 전집은 선생이 펴낸 산문집들도 함께 펴낼 계획에서 이루어진 것이므로 김남조 선생의 문학 활동 전체를 함께 정리한 문학사적 正本임을 밝혀둔다.
김남조 선생의 시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대하여 김남조시전집간행위원회는 무한한 존경과 사랑을 이 책과 함께 선생께 전해 올리고자 한다. 正本 『김남조시전집』의 발간을 계기로 우리 시단이 더욱 풍요롭고 너그러워지기를 기대한다. |
|
김남조(金南祚) 선생은 영원성과 그리움의 원리를 통합하면서 인간 존재를 근원적으로 사유한 시인이다. 선생은 사물이나 마음의 잔상을 통해 삶의 구체성과 형이상성을 결속한 시간 예술의 독자적 위상을 보여주었다. 선생의 시는 사랑과 구원의 테마를 통한 삶의 궁극적 긍정 과정을 선명하게 새겨갔는데, 단아하고 경건한 목소리로써 그러한 고전적 영역을 이루어낸 것이다. 첫 시집 『목숨』(1953)에서 생명에 대한 본원적 애착을 보여준 선생은 따뜻한 인간 긍정과 생명 외경의 감각으로 스스로를 개진해갔다. 인간에 대한 성찰, 고통의 견딤과 치유, 사랑의 가능성과 불가능성에 대한 탐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갔다. 선생이 특별히 사랑한 ‘막달라 마리아’는 죄와 통회의 성녀이자 예수의 전령(全靈)을 포용한 여인이었다. 소외와 차별을 받았던 한 여인을 불러들여 선생은 가장 성스럽고 아름다운 이름을 부여한 것이다.
이후 선생의 시는 사랑을 중심적 주제로 취하면서 더욱 확장된 서정시의 영역으로 나아가게 된다. 모든 목숨 있는 것들에게 주어진 신의 은총을 발견하고, 생명의 신비에 대한 환희를 신성한 세계에 대한 사랑으로 확산해갔다. 후기의 대표작 『심장이 아프다』(2013)와 『충만한 사랑』(2018)은, 노경의 선생이 느꼈을 특유의 실존적 통증과 사랑이 잔잔하고 충일하게 출렁이고 있는 최량의 미학적 결실이었다. 이는 신성에 대한 믿음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꾸준히 연결해온 선생의 시학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 결과이기도 했다. 심장에서 번져나오는 이러한 사랑의 마음은 끝없이 우리의 영혼과 사랑으로 하여금 눈뜨게 할 것이다. 다시 한번 충만한 사랑의 시학으로 남은 선생의 오랜 시적 여정에 크나큰 경의를 드린다. - 유성호 (문학평론가, 한양대학교 국문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