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實學飜譯叢書를 펴내며 7
『영재집』 5권 5-1 어제 석왕사비문을 받들고 포천을 지나면서 奉御製釋王寺碑文過抱川 23 5-2 회양 길에서 淮陽道中 25 5-3 철령에서 鐵嶺 26 5-4 원현천을 애도하는 만사 輓元玄川 27 5-5 잠에서 깨어나 睡起 28 5-6 비성에서 병제를 편찬할 때 박 령(박지원)?홍 황주(홍원섭)?이 주서가 찾아와서 차운해 짓다 秘省纂次兵制 朴令洪黃州李注書見訪次韻 29 5-7 「노주설안도」에 적다 題蘆洲雪雁圖 30 5-8 비성에서 중양절을 맞이하며 秘省重陽 31 5-9 「장씨충효열정려록」 뒤에 적다 題張氏忠孝烈?閭錄後 32 5-10 맹영광의 「백동도」에 부치는 노래 孟永光百童圖歌 35 5-11 제용감 판관으로 도성에 머물며 차운해 짓다 濟用監留都次韻 43 5-12 연경에 가는 검서관 박계지에게 지어 주다 贈朴繼之檢書赴燕 44 5-13 북청도호부사로 부임하는 성용연을 전별하며 別成龍淵赴北靑都護任 45 5-14 이문원 연회에서 학사 서영보와 남공철, 승지 이서구, 동료 이덕무와 함께 시를 짓는데 ‘은(恩)’자 운을 얻어 북청도호부사로 부임하는 성대중에게 지어 주다 ?文院公? 徐南二學士薑山承旨懋官寮兄同賦 得恩字 贈北靑成都護 46 5-15 대보름 이틀 뒤 학사 남공철과 승지 이서구가 승정원에서 함께 숙직하며 지은 시에 차운하다 上元後二日 次南學士李承旨銀臺伴直韻 50 5-16 교서관에서 책을 편수하다 작고한 벗 이덕무가 떠올라 붓 가는 대로 쓰고 한바탕 통곡하다 芸省編書 憶靑莊故友 信筆一慟 51 5-17 주부 서가운을 애도하며 짓다 [다섯 수] 悼徐稼雲主簿 [五首] 52 5-18 이사거 현감을 추억하여 만시를 짓다 [네 수] 追輓李斯擧縣監 [四首] 54 5-19 북둔의 복사꽃 [두 수] 北屯桃花 [二首] 56 5-20 늦은 봄 이송정에서 마시며 春晩飮二松亭 58 5-21 숙직을 마치고 나오는 날 계성의 서재에 들러 전라도 관찰사로 있는 강산 시랑에게 부치다 出直日 過季成書齋 寄薑山侍郞按節湖南 59 5-22 갑인년 3월 15일 꽃구경과 낚시를 하면서 갱진하다 [두 수] 甲寅三月十五日 賞花釣魚 ?進 [二首] 61 5-23 또 받들어 쓰다 [두 수] 又恭記 [二首] 63 5-24 비로소 가평군에 당도하여 공무의 여가에 읊조린 잡영 [여덟 수] 始到加平郡 公餘雜詠 [八首] 64 5-25 군재에서 홀로 지내면서 한양 집에서 공령문을 익히고 있는 본학과 본예 두 아이가 생각나서 칠언절구 8수를 부쳤는데, 간간이 속어가 섞여있기에 절로 웃음이 났다 郡齋獨居 念學藝二兒在京第課功令 寄七絶八首 間雜俚語 以自笑焉 67 5-26 비 내리는 여름날 남 령의 시에 차운하다 夏雨次南令韻 71 5-27 재차 연경에 가는 검서 박계지에게 지어 주다 贈朴繼之檢書再赴燕 72 5-28 봄눈 내린 가릉관에서 동파공의 취성당 시에 차운하여 본학과 본예 두 아들에게 보여주다 嘉陵館春雪 次坡公聚星堂韻 示學藝二兒 73 5-29 을묘년 3월 7일 임금께서 세심대에 행차하여 지은 시에 화답하여 올리다 乙卯三月七日 駕幸洗心臺?進 75 5-29-1 앞의 운으로 다시 짓다 再疊 76 5-30 을묘년 3월 9일 꽃을 감상하고 고기를 낚았는데 세심대 운자로 지은 임금의 시에 화답하여 올리다 乙卯三月九日 賞花釣魚 用洗心臺韻?進 77 5-31 장가를 지어 철옹성으로 부임하는 서 학사에게 부치다 長歌 奉寄徐學士出鎭鐵瓮城 78 5-32 영해 유배지에 있는 강산 시랑에게 부치다 奉寄薑山侍郞寧海謫中 81 5-33 기려객 騎驢客 83 5-34 병진년 정월 24일 화성에서 돌아올 때 지은 어제시에 화답해 올리다 丙辰正月二十四日 華城回??進 85 5-35 병진년 2월 초하루에 중화척을 하사하며 지은 어제시에 화답해 올리다 丙辰二月初一日 宣賜中和尺?進 86 5-36 2월 9일에 눈이 내렸기에 차수와 함께 다시 동파의 시에 차운하다 仲春初九日有雪 同次修又次坡韻 88 5-37 황단에서 친향할 때 지은 어제시에 화답해 올리다 皇壇親享?進 91 5-38 영변도호부사 서 학사의 『향산시권』에 실린 시에 차운하다 [두 수] 題寧邊都護徐學士香山詩卷 次卷中韻 [二首] 93 5-39 도양 감목관 박계지에게 화답해서 주다 和贈朴繼之道陽監牧 94 5-40 청석 도끼를 깎아 만든 벼루에 대한 노래 靑石斧硯歌 95 5-41 이십 운으로 호박을 읊어 차수에게 주다 南瓜二十韻 贈次修 97 5-42 차수의 「소청삼각에서 잠에서 깨어 일어나」에 차운하다 次次修小淸森閣睡起 101 5-43 「운암파왜도」에 대한 노래 雲巖破倭圖歌 103 5-44 『고창현지』에 실린 박의 사적에 대해 짓다 題高敞縣志朴義事 106 5-45 남영에서 『무경』을 교열하는데 차수가 방문하였기에 피리 불며 술을 마시다 南營校武經 次修來訪 吹笛命酒 108 5-46 복사꽃 아래에서 취해 병법 논하는 이에게 주다 桃花下醉贈談兵者 109 5-47 정유거사가 말을 잃어버렸다기에 貞?居士失馬 110 5-48 오위 남소에서 숙직하면서 부르는 노래 五衛南所直中歌 112 5-49 중복날 차수의 원정에 모이다 中庚日 集次修園亭 114 5-50 쥐덫 ? 115 5-51 정유거사를 찾아가서 호박을 먹고 차운하여 짓다 訪貞?居士食南瓜次韻 117 5-52 정유거사가 전에 강산 시랑에게 부친 시에 차운하여 전항을 새로 만든 걸 축하하다 次貞?居士前寄薑山侍?韻 賀??新成 118 5-53 다시 정유거사 시에 차운해 짓다 [세 수] 復次貞?居士韻 [三首] 119 5-54 차수가 영평 현령으로 나가게 되어 또 앞 운을 써서 짓다 次修出宰永平 又用前韻 123 5-55 가을날 한가하게 지내는 직각 남 학사에게 부치다 寄直閣南學士秋日閒居 125 5-56 앞 시에 차운하여 본예에게 보이다 次前韻示藝兒 127 5-57 내각에서 서책을 교정하면서 이 직학(이만수)?남 직각(남공철)?이 직각(이시원)?심 대교(심상규)와 세 검서가 함께 앞 시의 운을 차운하여 짓다 [세 수] 內閣校書 李直學 南李二直閣 沈待敎 三檢書同賦 次前韻 [三首] 128 5-58 자하 거사가 찾아왔기에 함께 남쪽 마을의 도화를 감상하다 紫霞居士來訪 同賞南里桃花 133 5-59 차운하여 간산 대교에게 부치다 [세 수] 次韻寄干山待敎 [三首] 134 5-60 간산 대교의 「복숭아를 먹다」에 차운하다 次韻干山待敎?桃 140 5-61 원운에 차운하여 좌랑 정대업의 시권 뒤에 써서 주다 題贈佐郞鄭大業詩卷後 步原韻 141 5-62 부사로 연경에 가는 원임 직각 김 시랑에게 드리다 奉呈原任直閣金侍郞以副价入燕 143 5-63 연경에 가는 검서 이경인에게 주다 贈李景寅檢書游燕 145 5-64 신라 진흥왕 북순비 新羅眞興王北?碑 146 5-65 신라의 깨진 비석 세 기(基) 新羅三殘碑 148 5-66 초여름 [두 수] 初夏 [二首] 150 5-67 그림 부채에 써서 연경에 가는 상사 한대연에게 주다 題畵扇贈大淵韓上舍赴燕 152 5-68 북소에서 숙직하며 北所直中 154 5-69 기미년(1799) 12월, 『춘추』를 다 읽자 자궁께서 음식을 베풀어 임금께서 오언율시를 지었다. 그 시에 차운해 올리다 己未十二月 ?進春秋畢讀慈宮設饌御製五律韻 155 5-70 남소에서 숙직하며 방옹의 시에 차운하여 규장각 동료에게 부치다 [두 수] 南所直中 次放翁韻 寄閣僚 [二首] 156 5-71 사월초파일에 육유의 시를 차운하여 본학과 본예에게 보이다 [두 수] 浴佛日 次陸韻示學藝 [二首] 158 5-72 차운하여 참봉 성붕지가 휴가를 얻어 견성으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다 次韻送成鵬之參奉休暇還堅城 160 5-73 동음령의 「향소춘장가」 시에 차운하다 次洞陰令餉燒春長歌韻 161 5-74 동음령의 「옥병서간포소어」 시에 차운하다 次洞陰令玉屛西澗捕小魚韻 164 5-75 효렴 진중어에게 화답하다 和贈陳仲魚孝廉 168 5-76 중서 이묵장의 그림 두 폭에 쓰다 題李墨莊中書二帖 169 5-77 효렴 왕백우의 부채 그림에 쓰다 題王伯雨孝廉畵扇 171 5-78 유송람이 주소인의 백합꽃 그림에 쓴 절구에 차운하다 次劉松嵐題朱素人畵百合花絶句韻 172 5-79 연경의 여러 명사를 읊다 [일곱 수] 詠燕中諸子 [七首] 173 5-80 요동벌에 수레를 타고 가며 쓴 잡영 [서른세 수] 遼野車中雜詠 [三十三首] 177 5-81 서쪽으로 공무를 나가며 벽란도을 건너다 西征渡碧瀾 191 5-82 형암 거사의 이가 흔들려 장차 빠지려 하기에 시를 지어 위로하다 炯菴居士齒搖將落 詩以慰之 195 5-83 형암이 차운해 보내온 시에서 이빨이 이미 빠졌다고 하기에 다시 차운해 짓다 炯菴見和云齒已落矣 復次其韻 198 5-84 또 가선에 쓰다 又題歌扇 201 5-85 강화도로 가는 이를 전송하며 느낌이 있어 送人沁都有感 202 5-86 차운하여 송고의 신씨 초당에 쓰다 次韻題松?申氏艸堂 204 5-87 이 시랑의 동장에서 다시 짓다 李侍郞東莊再賦 206 5-88 청석동에서 靑石洞 208 5-89 낭자산에서 娘子山 209 5-90 오잡조 [세 수] 五雜組 [三首] 211 5-91 진한 와당가 秦漢瓦當歌 213 5-92 계부의 회갑 수연 자리에 공손히 올리다 季父回甲壽席恭進 216 5-93 이날 다시 돌아가신 증조부 회갑연의 운을 따라 짓다 是日更次先曾大父周甲壽席? 217 5-94 「이문원의 학」에 차운하여 김풍고 합하와 심두실 직각께 삼가 올리다 院鶴次韻 奉呈金楓?院閤沈斗室直閣 218 5-95 직학사 남사영이 외직으로 나가 춘천도호부를 맡다 南思潁直學士出知春川都護府 219 5-96 춘천도호부사를 규장각에서 전별하며 여러 학사의 시에 차운하다 春川都護內閣餞席 次諸學士韻 221 5-97 연암옹의 작은 집에서 燕翁小齋 222 5-98 삼청동 화원 三淸洞花園 223 5-99 차운하여 박사행에게 주다 次韻贈朴士行 224 5-100 늦은 봄 소유재에서 복사꽃을 감상하며 경인의 시에 차운하다 春晩小酉齋賞桃花次景寅韻 225 5-101 다시 여러 동료들의 시에 차운하다 復次諸寮韻 226 5-102 서 세마의 「동교별업」 시에 차운하다 [두 수] 次徐洗馬東郊別業韻 [二首] 227 5-103 북둔에서 꽃구경하며 학아가 지은 시가 있어 그것에 차운하다 北屯看花 學兒有作 次其韻 228 5-104 경복 옛 궁궐 景福故宮 229 5-105 서 주서에게 주다 贈徐注書 230 5-106 성 주부가 네 가지 물고기를 보내오다 成主簿餉四種魚 231 5-107 소유재에서 숙직하며 경인의 거문고 소리를 듣다 小酉直廬 聞景寅彈琴 233 5-108 이무상이 잔칫술 작은 병 하나를 구해 왔기에 앞 시에 차운해 짓다 李懋賞得?酒一小壺而至 次前韻 234 5-109 다시 앞 시에 차운하여 봉고에게 주다 贈奉? 又次前韻 236 5-110 욕불일에 이중립 군이 와서 시를 지어 그것에 차운하다 浴佛日 李君仲立來賦詩 次其韻 237 5-111 「등석」 시에 차운하다 [세 수] 次韻燈夕 [三首] 238 5-112 「단오」 시에 차운하다 次韻端陽 241 5-113 강산 상서가 평안도 관찰사로 부임하기에 삼가 바치다 奉呈薑山尙書按節關西 242 5-114 두실 학사ㆍ권 승지ㆍ원 교리ㆍ이 정언과 함께 탕춘대에서 노닐다 斗室學士權承旨元校理李正言 同游蕩春臺 243 5-115 검서 원약허가 진도 감목관으로 가는 것을 전송하다 [두 수] 送元若虛檢書監珍島牧 [二首] 244 5-116 북둔 초당에서 두실 학사 시에 차운하다 北屯草堂 次斗室學士韻 246 5-117 원 복정과 오원에서 함께 짓다 元僕正吳園共賦 247 5-118 비로소 여강에 이르러 여주목사 박 학사 시에 차운하다 始到驪江 次州牧朴學士韻 248 5-119 양도에서 열병한 뒤 배를 타고 신륵사를 찾아 차운하다 羊島閱兵 ?席訪神勒寺次韻 249 5-120 활터에서 차운하여 짓다 ??次韻 250 5-121 청심루에서 목은의 시에 차운하다 [두 수] 淸心樓次牧隱韻 [二首] 251 5-122 이천으로 가는 길에 차운하여 짓다 利川道中次韻 253 5-123 남여수의 강가 시골집에서 南汝修江天田舍 254 5-124 서장관으로 연경에 가는 원 교리에게 지어주다 贈元校理以書狀官赴燕 255 5-125 연경에 가는 이계명에게 지어주다 贈李季鳴游燕 256 5-126 김동심의 5백근 유묵에 대한 노래 金冬心五百斤油墨歌 257 5-127 두실 학사의 입춘시에 차운하여 드리다 次呈斗室學士立春韻 260 5-128 이인도 찰방으로 부임하는 정제덕을 전송하며 送鄭濟德赴任利仁道察訪 261 5-129 이중립에게 차운하여 주다 次贈仲立 262 5-130 흥양 감목관으로 가는 검서 이성신을 전송하며 送李聖臣?書監興陽牧 263 5-131 서 죽석학사가 소동파의 「독락원」 운으로 지은 시에 차운하여 드리다 次呈徐竹石學士坡韻獨樂園 264 5-132 이무상과 아들 본예가 숙직하면서 벌에 대해 읊었는데 흥취를 기탁함이 빼어나 즐길만하기에 그 시에 차운하다 [네 수] 李懋賞與藝兒 直中詠蜂 興托超悟可喜 次其韻 [四首] 267 5-133 차운하여 정생의 양근 용진정사에 제한 시를 지어 보내다 次韻寄題鄭生楊根之龍津精舍 268 5-134 삼가 사국의 여러 공들이 수창한 율시를 읽었는데 내가 『일성록』 초안을 쓰는 것이 또한 책무였기에 슬픔을 가누지 못하고 공경히 차운하여 짓다 奉讀史局諸公唱酬長句 日省錄起艸亦職也 不勝愴?敬次 269 5-135 순천 감목관 서경재에게 지어 주다 贈順天監牧徐敬哉 271 5-136 배봉 감목관 이경인에게 부치다 寄李景寅拜峯監牧 272 5-137 호남을 안찰하는 두실 학사에게 받들어 올리다 奉呈斗室學士按節湖南 274 5-138 가을날 한가로이 지내면서 백거이의 시체를 본받아 본학과 본예에게 보여주다 [열두 수] 秋日閒居 效白?示學藝 [十二首] 275 5-139 대나무 새장 속의 앵무새 竹間舍鸚鵡 280 5-140 검서 경리의 면신회에서 유유옹의 시에 차운하여 드리다 [두 수] 景李檢書免新會 次呈酉酉翁 [二首] 281 5-141 대유재에서 교서하며 동료들에게 장난삼아 받들어 올리다 大酉齋校書 戱奉寮席 283 5-142 교정하고 인쇄하는 여가에 함께 본 것을 짓다 [다섯 수] 校印之暇 共賦所見 [五首] 284 5-143 박연암을 애도하는 만사 [네 수] 輓朴燕岩 [四首] 286 5-144 용강 현령으로 부임하는 자하 학사에게 지어 주다 贈紫霞學士出宰龍岡 288 5-145 정군복에게 주다 贈鄭君復 290 5-146 남여수에 대한 만시 挽南汝修 292 5-147 친척형 홍 동추의 회갑을 맞이해 戚兄洪同樞回甲 293 5-148 풍고 합하가 부채에 쓴 시에 차운하여 아울러 죽석 상서에게 드리다 次楓閤詩扇韻 兼呈竹石尙書 294 5-149 죽석 상서가 산동 대추를 보내와서 竹石尙書?山東棗 296 5-150 병인년 여름 옛 책 상자를 살펴보다가 소주의 효렴 황성이 그려준 작약 그림 한 폭을 얻었기에 예아(유본예)를 시켜 본떠 그리도록 하고는 황성이 지어준 칠언절구에 차운하여 짓다 [두 수] 丙寅夏 ?舊? 得蘇州孝廉黃成芍藥一幅 令藝兒倣寫 仍次其題贈七絶 [二首] 298 5-151 무더위에 지쳐 툇마루에 누워있다가 나는 새 두 마리를 보고는 장난삼아 짓다 苦熱?小軒 ?二種飛禽戱賦 300 5-152 음마장성굴행. 고려악부를 본떠 풍고 합하의 시에 차운하다 飮馬長城窟行 擬高麗樂府 次楓閤韻 301 5-153 평강으로 부임하는 서 사군을 전송하며 送平康徐使君之任 303 5-154 영화 찰방 성붕지를 전송하며 送成鵬之迎華察訪 304 5-155 죽석 상서가 금강산을 유람하고 돌아와 단풍?계수나무?돌 세 가지를 풍고 합하에게 보내어 각기 절구 한 수를 읊었는데, 그 시에 차운하다 竹石尙書游金剛而歸 以楓桂石三種餉楓閤 各賦一絶 次韻 305 5-156 우사영정에 써서 받들어 올리다 題奉又思潁亭 307 5-157 차운하여 서유호와 송수경에게 주다 次韻贈徐攸好宋受卿 308 5-158 다시 서유호의 시에 차운하다 [세 수] 又次徐攸好韻 [三首] 310 5-159 우연히 짓다 偶題 312 5-160 죽석 상서가 화성의 능원전을 봉심하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竹石尙書華城陵園殿奉審韻 313 찾아보기 315 |
柳得恭
유득공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