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實學飜譯叢書를 펴내며 5
유득공의 저술과 『영재집』에 대하여 23 『영재집』 「영재집 평(齋集評)」 43 『영재집』 권1 1-1 사금언 四禽言 49 1-2 상추 52 1-3 오동나무 호자 梧桐虎子 54 1-4 갓을 노래한 연구 笠聯句 57 1-5 책을 보다가 看書 65 1-6 연 날리는 어린 아이【두 수】 飛鳶童子【二首】 66 1-7 추석날 동쪽 교외에서 秋夕東郊 67 1-8 숙신씨의 돌화살촉에 대한 노래 肅愼?歌 69 1-9 「산해도」를 열람한 노래 搜山海圖歌 73 1-10 효경교 절구. 무관에게 화답하다【세 수】 孝經橋絶句 和懋官【三首】 79 1-11 풍속화【여덟 폭】 風俗畵【八幅】 80 1-12 대보름날 백탑 서쪽에서 밤중에 술 마시며【두 수】 上元夜飮?西【二首】 83 1-13 사산에서 봄날 바라보다 沙山春眺 85 1-14 삼청동 화원에서 三淸洞花園 86 1-15 무관의 시에 차운하여 짓다 次懋官韻 87 1-16 육각봉 아래 화원에서 六角峯下花園 88 1-17 무관의 시에 다시 차운하여 짓다【두 수】 又次懋官韻【二首】 89 1-18 밤골 이 절도사의 원정에서 栗洞李節度園亭 90 1-19 도화동에서 홀로 노닐며【두 수】 桃花洞獨遊【二首】 91 1-20 도화동에서【두 수】 桃花洞【二首】 93 1-21 강산 이서구가 베푼 자리에서 파사성으로 돌아가는 조 산인을 이별하며 짓다 李薑山席上 賦別趙山人歸婆娑城 94 1-22 부안으로 돌아가는 이 포의를 전송하며 送李布衣歸扶安 96 1-23 충주로 돌아가는 표제 심사범을 전송하며 送沈士凡表弟歸忠州 97 1-24 나는 평소 복어를 먹지 않는데 강산이 굳이 권하기에 조금 맛보고는 희롱삼아 장가를 지어 주다 余雅不食河豚 爲薑山所强少嘗之 ?贈長歌 100 1-25 연암?무관과 더불어 마포에서 노닐다 與燕巖懋官游麻浦 103 1-26 연암이 부채에 그린 「춘강낙범도」에 쓰다 書燕巖所寫春江落帆圖扇 104 1-27 배를 띄우다 泛舟 105 1-28 호수의 밤 湖夜 106 1-29 다시 배를 띄우다 更泛 107 1-30 담담정 淡淡亭 108 1-31 강산·이잠부와 함께 산영루에 오르다 與薑山及李潛夫 登山映樓 109 1-32 중흥사 별관 中興寺別館 110 1-33 서문에서 백운동구로 걸어 들어가다 自西門步入白雲洞口 111 1-34 동장대 東將臺 112 1-35 문수문 文殊門 113 1-36 삼호에서 그물로 물고기를 잡다 三湖打魚 114 1-37 연암·무관과 더불어 서도로 유람 가면서 벽제역에서 짓다 與燕巖懋官 西遊次碧蹄驛 118 1-38 화석정에서 벽 위에 걸린 시에 차운하다 花石亭 次壁上韻 119 1-39 만월대 滿月臺 120 1-40 청석동 객사에서【두 수】 靑石洞店舍【二首】 121 1-41 총수산 옥류천 蔥秀玉?泉 122 1-42 동선관 밖에서 전가를 들으며 洞仙關外聞田歌 124 1-43 황주성을 바라보며 望黃州城 125 1-44 월파루에서 벽 위에 걸린 시에 차운하다 月波樓次壁上韻 126 1-45 대동강 배 안에서 비를 만나 무관의 시에 차운하다【두 수】 大同江舟中遇雨 次懋官韻【二首】 127 1-46 중성 주인의 집 벽 위에 쓰다 題中城主人壁上 129 1-47 서경에서 사월초파일에 강산을 그리워하며 西京四月八日?薑山 130 1-48 귀로에 평산 칠현을 넘으며 歸踰平山漆峴 131 1-49 서경잡절【열다섯 수】 西京雜絶【十五首】 132 1-50 송경잡절【아홉 수】 松京雜絶【九首】 138 1-51 반가운 비 喜雨 142 1-52 중하에 강산의 관에 머물면서 잇달아 잡체시를 짓다【열 수】 仲夏留薑山館中 聯賦雜體【十首】 145 1-53 몽답정에서 더위를 피하다 避暑夢踏亭 150 1-54 「적간관연가」를 지어 잠부에게 주다 赤間關硯歌贈潛夫 151 1-55 강산과 함께 「반가운 비」 시의 운을 나누어 차운하다【세 수】 同薑山分次喜雨韻【三首】 153 1-56 연암 강산 잠부와 더불어 몽답정에 모이다【두 수】 與燕巖薑山潛夫 集夢踏亭【二首】 156 1-57 의기 있는 무인의 만시를 대신해 짓다 代人輓武人有意氣者 157 1-58 당 앞의 두 가지 사물을 두고 연암을 위해 짓다 堂前二物 爲燕巖賦 158 1-59 담원 팔영 澹園八詠 160 1-60 잠부의 「매미를 읊다」 시에 화답하다【두 수】 和潛夫詠蟬【二首】 163 1-61 귀뚜라미【네 수】 【四首】 164 1-62 무관이 거북이 한 마리를 기르기에 빌려와 구경하고 등에 시를 써서 돌려주다 懋官養一龜 假玩書背以還 167 1-63 초가을 담헌 거사의 원정에서 初秋湛軒居士園亭 168 1-64 가을 다듬이 소리 秋砧 170 1-65 웅주의 공북루에서 熊州拱北樓 171 1-66 여관의 밤 旅夜 172 1-67 쌍수성 이십 운을 지어 무관과 강산에게 부치다 雙樹城二十韻 寄懋官薑山 173 1-68 이 영장의 「웅주잡시」에 화답하다【일곱 수】 和李營將熊州雜詩【七首】 177 1-69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가선에 쓰다 代人題歌扇 183 1-70 의고잡곡【열 수】 擬古雜曲【十首】 184 1-71 웅주 관사에서 세모를 맞이하다【다섯 수】 熊州館歲暮【五首】 187 1-72 십사일 밤 우영에서 초대하여 술을 마시다 十四夜右營招飮 191 1-73 북쪽으로 돌아가는 날 김·윤 등 여러 선배의 동년회 운을 받들어 수창하다 北歸日 奉酬金尹諸先輩同年會韻 192 1-74 소완정 거사의 학이 우물에 빠져 죽었기에 만시를 짓다【두 수】 素玩亭居士鶴墜井輓【二首】 193 1-75 백곡 초당에 쓰다 題白谷艸堂 194 1-76 공산의 작은 정자에 다시 우거하다 重寓公山小亭 196 1-77 금강에 배 띄우고 泛錦江 197 1-78 봄날 春日 198 1-79 공북루 拱北樓 199 1-80 저물녘 금벽정에 돌아와서 錦壁亭暮? 200 1-81 조용히 지내며 靜居 202 1-82 웅주잡절【세 수】 熊州雜絶【三首】 203 1-83 단양잡절【세 수】 端陽雜絶【三首】 205 1-84 사정에 쓰다 題?亭 206 1-85 농 삼아 이 영장에게 주다 戱贈李營將 207 1-86 아침에 일어나 朝起 209 1-87 이과【세 수】 二瓜【三首】 210 1-88 빗속에 공북루에 올라 雨中登北樓 212 1-89 불어난 물을 보고 觀漲 213 1-90 강물 불어난 뒤 공북루에 올라 漲餘登北樓 214 1-91 배 안에서 잠자리를 읊다 舟中賦?? 215 1-92 마곡 가섭암에서 준공의 시에 차운하다 麻谷迦葉菴 次俊公韻 216 1-93 궁원 들판에서 弓院野中 217 1-94 소사 들판에서 素沙野中 218 1-95 과거 보러 도성에 들어가 송 주서에게 부치다 赴擧入都 寄宋注書 219 1-96 북쪽으로 돌아온 날 주서 강산의 시에 차운하다 北歸日 次薑山注書韻 221 1-97 정월 대보름에 짓다【두 수】 上元【二首】 222 1-98 임기를 마치고 북으로 돌아가는 우영장을 보내며 送右營將瓜遞北還 223 1-99 새봄에 송 주서 형제와 함께 봉황산에 올라 바라보다 新春同宋注書昆季 登眺鳳凰山 224 1-100 크게 탄식하고 거듭 탄식하며 작별하는 이에게 주다 浩歎重浩歎贈別 227 1-101 『능엄경』 楞嚴經 237 1-102 조 충의공의 철여의에 대한 노래 趙忠毅公鐵如意歌 238 1-103 제야에 송 주서의 시에 차운하다 除夜次宋注書韻 242 1-104 겨울 밤 무관과 약조하여 박차수를 방문하였는데, 마을에서 시를 배우러 온 어린 아이들이 많았다 冬夜期懋官 訪朴次修 里中多學詩童子 243 1-105 지포가 마련한 자리에서 남쪽으로 돌아가는 가기를 전송하다【세 수】 芝圃席上 送歌妓南?【三首】 244 『영재집』 권2 2-1 김일여 윤증약과 함께 도화동에서 나비를 읊다【두 수】 與金逸如尹曾若桃花洞?蝶【二首】 247 2-2 윤회매【다섯 수】 輪回梅【五首】 249 2-3 이 시랑의 송산별업에서 李侍郞松山別業 251 2-4 심확사의 『국조시별재』에 제하다【네 수】 題沈碻士國朝詩別裁【四首】 252 2-5 시위를 나서 이 시랑을 방문하다 出試? 歷訪李侍郞 255 2-6 곡식을 꾸다 貸粟 257 2-7 지포자와 함께 부용봉정사에서 글을 읽다【다섯 수】 與芝圃子讀書于芙蓉峯精舍【五首】 259 2-8 전가잡영【다섯 수】 田家雜詠【五首】 263 2-9 일표정 一瓢亭 265 2-10 밤에 앉아 지포자와 옛 일을 이야기하다【여덟 수】 夜坐與芝圃子話舊【八首】 266 2-11 10월 26일 다시 동쪽 교외에 나가【두 수】 十月二十六日再出東郊【二首】 273 2-12 오잡조령【다섯 수】 五雜組令【五首】 274 2-13 동지에 짓다【두 수】 冬至【二首】 276 2-14 물고기를 살펴보다【다섯 수】 觀魚【五首】 278 2-15 세모에 읊다【다섯 수】 歲暮吟【五首】 281 2-16 화로에 둘러 앉아 圍爐 284 2-17 코 골며 잠자는 이【두 수】 ?睡者【二首】 295 2-18 다대포 이 첨사에게 부치다 寄多大浦李僉使 297 2-19 정릉동 서쪽에서 밤에 모이다 貞西夜集 299 2-20 백탑 모임에서 밤에 술을 마시다 ?社夜飮 301 2-21 여름밤【다섯 수】 夏夜【五首】 302 2-22 양화 나루【두 수】 楊花渡【二首】 304 2-23 양천 가는 길에서 陽川途中 305 2-24 김포 가는 길에서 金浦途中 306 2-25 갑곶진 甲串津 307 2-26 강화도 沁州 308 2-27 강화도에서의 이런 저런 감회【네 수】 江都雜感【四首】 309 2-28 세심재에서 쓰다【네 수】 題洗心齋【四首】 313 2-29 남쪽으로 돌아가는 사람에게 주며【두 수】 贈人南歸【二首】 315 2-30 동협으로 돌아가는 소완정 거사를 송별하며【두 수】 別素玩亭居士歸東峽【二首】 316 2-31 새벽에 동쪽 교외를 나가며 말 위에서 지포를 그리워하며 曉出東郊 馬上?芝圃 317 2-32 서쪽 교외에서 西郊 318 2-33 중양절 뒤 이틀이나 비바람이 처량하게 내려【두 수】 重陽後二日 風雨凄凄【二首】 319 2-34 송·민 두 기주관과 밤에 술을 마시며 與宋閔二記注夜飮 321 2-35 가숙께서 연경으로 떠나기에 공손히 올리며【여섯 수】 恭呈家叔父游燕【六首】 322 2-36 연경에 가는 이를 전송하며 『우초신지』를 구해오게 하다 送人赴燕求虞初新志 325 2-37 금영 막부로 떠나는 객을 전송하며【두 수】 送客錦營幕府【二首】 326 2-38 동쪽 교외를 나가며 감회가 일어 出東郊感懷 327 2-39 인일에 강가의 이종동생 집을 찾아서 人日江上姨弟舍 328 2-40 청산현 관아로 떠나는 객을 전송하며 送客靑山縣衙 329 2-41 소완 거사의 ?사묵가?에 답하다 答素玩居士??墨歌 330 2-42 고청루에서 일찍 일어나다 孤靑樓早起 334 2-43 봄 나비 335 2-44 한 객이 부용봉의 정사를 찾아왔기에 짓다 有客來訪芙蓉峰精舍 336 2-45 시냇가에서【두 수】 溪上【二首】 337 2-46 이유각에서 낮잠 자다가 二酉閣午睡 339 2-47 신무문 밖에서 神武門外 340 2-48 남중유를 애도하는 만사【세 수】 輓南仲有【三首】 341 2-49 ?낙화생가?를 지어 이부 주사 이우촌에게 부치다 落花生歌 寄李雨村吏部 343 2-49-1 차운시를 덧붙인다 附次韻【雨村】 346 2-50 우촌의 「기하가」에 차운하다 次雨村幾何歌韻 349 2-50-1 원운을 붙여둔다 附原韻【雨村】 351 2-51 우촌이 나의 절구 여섯 수에 화답한 시를 보내왔기에 다시 차운하다 雨村和余六首絶句見寄復次其韻 353 2-51-1 원운을 붙여둔다 附原韻【雨村】 356 2-52 중서 반추루의 「정월 보름날 밤」 시에 차운하다 次潘秋??中書元夕? 359 2-52-1 원운을 붙여둔다 附原韻【秋】 360 2-53 송산 길에서【두 수】 松山道中【二首】 361 2-54 감회【세 수】 感懷【三首】 362 2-55 삼청각에서 지포자를 기다리다 三淸閣遲芝圃 364 2-56 단양일에 난곡서재에서 시를 지어 주인에게 주다 端陽日蘭谷書齋題贈主人 365 2-57 마마신을 떠나보내는 노래 送痘神詞 366 2-58 고청루잡영【세 수】 孤靑樓雜詠【三首】 367 2-59 운룡산인이 소나무 아래서 독서하는 그림을 읊다 雲龍山人松下讀書小照 369 2-60 부용산에서 지포와 이별하며【세 수】 芙蓉山中別芝圃【三首】 370 2-61 일표정에 쓰다 題一瓢亭 371 2-62 근심을 떨치며 遣愁 372 2-63 「귀후가」를 지어 무관에게 드리다 鬼?歌贈懋官 373 2-64 기하실에 소장된 단연을 노래하다 幾何室藏端硯歌 376 2-65 『건연외집』을 편집하며 청장관 시에 차운하다 編巾衍外集 次靑莊韻 380 2-66 북쪽 이웃을 불러 술을 마시며. 청장관·초정과 함께 짓다 北隣招? 靑莊楚亭同賦 381 2-67 가을 시 여섯 수. 강산의 시에 화운하다 秋詩六首 和薑山 382 2-68 추루가 나의 시를 손수 베껴 썼다는 말을 듣고 감회가 일어 짓다【두 수】 聞秋??手抄余詩 感而作【二首】 388 2-69 유선사를 본떠 짓다 擬游?詞 389 2-70 분하 곽봉규에 대한 만시 輓汾河郭封圭 390 2-71 장원서의 노송 노래. 현천옹을 위해 짓다 掌苑署老松歌 爲玄川翁作 391 2-72 손수 만들어 보내 준 붉은 먹을 강산에게 보여주고 장난삼아 노래하다 手造朱墨示薑山 戱歌 394 2-73 12월 5일이 우촌의 생일이라 기하실에 모이다 十二月初五日雨村初度 集幾何室中 396 2-74 이십일도회고시【마흔세 수】 二十一都懷古詩【四十三首】 397 찾아보기 423 |
柳得恭
유득공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