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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순록 대셔가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바꾸었을까요?
세대를 넘어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전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뉴욕 타임스 연속 베스트셀러, 페어런츠 초이스 상 수상작 바람이 거세게 부는 어느 밤, 북극성의 빛을 따라 길을 떠난 대셔는 숲속에서 곤경에 빠진 산타와 마주칩니다. 선물 보따리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산타와 실버벨을 도와주기로 결심한 대셔는 자기만의 길 대신 나눔과 기쁨을 선택합니다. 대셔의 선택이 크리스마스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고, 가족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대셔, 댄서, 프랜서, 빅센, 코멧, 큐피드, 도너, 블리첸! 산타의 썰매를 이끄는 여덟 마리의 특별한 순록들은 1822년 고전 시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등장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영국 히스로 공항에서는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산타와 순록이 도착했다는 특별 안내까지 뜰 정도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존재가 되었죠. 그 중 첫 번째 순록이자 특별한 용기를 지닌 대셔가 어떻게 산타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만들어가게 되었는지, 그 숨겨진 이야기가 바로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꿈을 향해 용감히 나아가는 대셔의 이야기! 이 책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꿈의 가치를, 어른들에게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정신을 전하는 올 겨울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 해외 비평지의 찬사 (추천의 말) “그림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책꽂이에서 책이 날아갈 것 같다.” - [커커스 리뷰] “은은한 달빛과 빛나는 눈송이 그림을 보면 연말의 떠들썩함은 사라지고 아늑한 위로가 느껴진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더 나은 삶에 대한 열렬한 소망과 가족에 대한 사랑 이야기” - [혼북 매거진] “매년 다시 꺼내 읽고 싶은 크리스마스 고전이 될 것이다.” - [북 페이지] “사랑스럽고 감동적인 스토리와 화려하고 표현력이 풍부한 그림으로 크리스마스의 대표작이다. ” - [주니어 주간지] “올해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을 즐겁게 해줄 책으로 추천한다.” - [The Sunday Telegra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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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하게 묘사된 책은 크리스마스의 마법 같은 밤을 보여준다. - 콜비 샤프 (너드북클럽 공동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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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은 용기를 통해 현실이 됩니다.”
북극성처럼 빛나는 소원을 가진 어린 순록 대셔가 산타의 썰매를 끌기까지 겪은 마법 같은 모험 이야기입니다. 작고 어린 순록의 여정이 마음속에 소원을 품은 모든 아이에게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 - 김보경 (『스스로 해내는 아이의 비밀』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