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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셔 : 잃어버린 밤의 선물
양장
제이픽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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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순록 대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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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매트 타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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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보스턴에서 태어나 책과 함께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스튜디오 아트를 전공한 그는 그림책 프로젝트로 만든 책 《Zachary's Ball》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매사추세츠 북 워드에서 명예상과 뉴 잉글랜드 어린이 고전 도서 40권에 선정되었습니다. 그 후 그는 20권이 넘는 책을 만들었으며, ALA 주목할 만한 도서와 페어런츠 초이스상, 오르비스 픽터스 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에릭 칼 박물관과 브랜디와인 리버 박물관 등에 전시되며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매트 타바레스의 다른 상품

어린이를 위한 ELT 교재를 집필했고, 지금은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로 활동하며, 그림책 번역 작업을 병행 중이다. 글 안에, 글 곁에 머무는 삶을 사랑한다. 지금처럼 오랫동안 그림책에 담긴 희로애락을 아이들과, 청년들과,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옮긴 책으로 『어느 날, 마법 빗자루가』 『느낌표』 『빨간 늑대』 등이 있다. “글 안에, 글 곁에 머무는 삶을 사랑합니다. 책 속에서 ‘물음표’를 던지고 ‘느낌표’를 만나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책과 사람을 연결하며 고요히, 자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에 담긴
어린이를 위한 ELT 교재를 집필했고, 지금은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로 활동하며, 그림책 번역 작업을 병행 중이다. 글 안에, 글 곁에 머무는 삶을 사랑한다. 지금처럼 오랫동안 그림책에 담긴 희로애락을 아이들과, 청년들과,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옮긴 책으로 『어느 날, 마법 빗자루가』 『느낌표』 『빨간 늑대』 등이 있다.
“글 안에, 글 곁에 머무는 삶을 사랑합니다. 책 속에서 ‘물음표’를 던지고 ‘느낌표’를 만나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책과 사람을 연결하며 고요히, 자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에 담긴 마음을 오랫동안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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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70*240*15mm
ISBN13
979119483405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친절은 돌고 돌아요!
대셔가 산타에게 베풀었더니, 찰리가 대셔에게 베풀고, 찰리에게는 산타가 베풉니다.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는 매트 타바레스의 그림에 놀라지 마세요. 책장을 여는 순간, 당신도 대셔와 함께 눈 내리는 겨울 밤을 걷게 될테니까요.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 은 기다림과 설렘, 작은 친절이 만들어 내는 변화,그리고 겨울마다 우리가 꿈꾸는 기적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대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빨간코 루돌프 사슴이 산타의 썰매를 끈다고 알고 계시는 분이 많지만요. 사실 산타의 썰매를 끄는 것은 사슴이 아니라 순록! 루돌프가 아니라 대셔와 일곱 마리 순록 특별 썰매단이랍니다. 맨 처음에는 징글벨이라는 말이 썰매를 끌었다는데요. 어떻게 대셔가 그 임무를 수행하게 됐는지, 산타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이야기는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에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의 2탄!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출간 전부터 ‘올해의 크리스마스 그림책’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산타의 썰매 담당 대셔가 크리스마스이브에 겪는 모험과 성장 이야기입니다. 캐럴과 불빛을 사랑하지만, 기다림 앞에서는 누구보다 서툰 대셔의 모습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비춘 듯 친근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기다림 속에서 배우는 인내, 낯선 이의 친절이 불러오는 변화, 그리고 가족의 온기가 주는 안정감을 세심하게 담아냅니다. 작가 매트 타바레스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은 겨울밤의 공기, 빛, 눈발까지 사실적으로 포착해 대셔의 여정을 깊고 아름답게 완성합니다. 모험심이 강하고 호기심 많으며 친절하고 용감하지만, 기다리는 일만큼은 서툰 대셔를 보며 어린이 독자는 자연스런 공감을, 어른 독자는 잊고 지냈던 크리스마스 설렘을 떠올리게 합니다. 따뜻한 감정과 겨울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품은 이 책은 가정과 교실, 도서관의 크리스마스 필독서랍니다.

뉴욕타임스 연속 베스트셀러
페어런츠 초이스 상 수상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전작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 팬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책, 전작을 안 읽어도 단숨에 빠져듭니다. 올 크리스마스 클래식 등극 확정!!!
(uh*****)

눈 내리는 밤을 처음 본 듯한 감탄, 길을 잃었을 때의 두려움, 그리고 돌아온 순간의 안도감까지. 그림 한 장 한 장이 감정을 데려온다. 아이들은 대셔의 모험에 신이 나고, 어른들이 위로받는다. 가족 모두가 다시 읽고 싶은 겨울 이야기
(hee******2)

읽고 나면 자연스레 생각이 든다. 아, 이 책은 매년 다시 꺼내 읽어야겠다. 그런 그림책이 얼마나 되던가?
(jhih*****)

따뜻함이 과하지 않고, 감동이 억지스럽지 않다. 그래서 더 오래 남는다. 크리스마스 책 한 권 고르라면, 나는 주저 없이 대셔를 고른다. 선물로도, 소장용으로도 완벽하다.
(esd******)

추천평

눈부신 겨울 밤, 대셔는 우리 모두가 잊고 있던 선물의 의미를 다시 찾아준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 이야기는 단순한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아니라, 친절과 나눔이 어떻게 세상을 밝히는지를 보여주는 겨울의 고전이다. - 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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