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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과학이 쉬워진다! 교과서 속 시리즈 3권 세트
교과서 속 기초탐구 + 교과서 속 통합탐구 + 교과서 속 자유탐구 전3권
이대형여미경 그림
한울림어린이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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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과학이 쉬워진다!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과학교육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춘천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환경교육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다. 초등학교 3, 4학년 어린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과학 교과서의 집필 책임자이기도 했다. 초등과학 교육과 환경교육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과학 책을 쓰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쓴 책으로는 『교과서 속 기초탐구』, 『교과서 속 통합탐구』, 『교과서 속 자유탐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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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여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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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자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과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7』 『그림자 주인』 『대결! 역사 속 숙명의 라이벌』 『여자』 『젠 왕자의 모험』 『정헌배 교수의 술나라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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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14쪽 | 1182g | 188*254*60mm

출판사 리뷰

자유탐구, 그게 뭐야???

“자유탐구 숙제가 힘들고 부담스럽다고?”
“주제를 무엇으로 정해야 할지 몰라 고민이라고?”
“보고서는 또 어떻게 써야 하는지 걱정스럽다고?”


‘자유탐구’란 교과서의 내용이나 실생활에서 궁금한 점을 여러분 스스로 찾아보고,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말해요. 알아보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따라 여러 가지 실험을 하거나 자료를 찾아보고, 보고서를 만들고, 알아낸 결과를 다른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긴 과정의 탐구 활동을 이르지요.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친구라면 1년 동안 반드시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주도적으로 자유탐구를 해야 한답니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실제 연구하는 과정과 매우 똑같아요. 우리가 탐구를 하기 위해서는 ‘왜 그럴까?’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까?’ ‘그렇게 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와 같이 끊임없이 질문하고 자세히 관찰하고 조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처럼 과학자들도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물과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체계적인 사고를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거쳐야 하거든요. 우리가 탐구한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탐구보고서를 쓰는 것처럼 과학자들도 새롭게 알아낸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논문을 쓴답니다.

자유탐구를 열심히 하다 보면 과학을 어렵다고 생각했던 친구들도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을 대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또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배울 수 있게 될 거예요.

《교과서 속 자유탐구》는 자유탐구가 무엇인지, 자유탐구 보고서는 어떻게 쓰는지, 또 발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실제 자유탐구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44개에 달하는 자유탐구 주제와 자유탐구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다섯 가지 탐구 방법은 물론, 보고서 작성?발표 요령까지 자유탐구에 관한 모든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자유탐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탐구 보고서와 발표 자료의 예를 많이 보여 줌으로써 탐구를 수행해 나가는 데 보다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은 이를 바탕으로 탐구 능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자유탐구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기초탐구만 알면 과학이 쉬워진다!

“과학이 어렵다고?”
“과학 책만 보면 머리에 쥐가 난다고?”
“왜 과학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은 전 세계에서 과학을 잘하기로 소문이 나 있어요. 세계 여러 과학 대회에서 상을 휩쓸 만큼 뛰어나거든요.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과학 실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지요. 과학을 점점 싫어하는 친구들도 늘고 있고요. 왜 과학을 싫어하게 되는 걸까? 어떻게 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과학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 끝에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교과서 속 기초탐구》는 과학 공부 잘하는 방법을 다양한 탐구 기능(관찰, 분류, 측정, 예상, 추리, 의사소통)과 과학적 정보(원리, 개념)를 통해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왜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지, 과학 공부를 잘하려면 꼭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과학 공부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각 장의 맨 마지막 복습, 한걸음 더에서는 각 탐구 기능과 연관된 문제를 재미있게 풀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 실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상상력을 발휘하여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를 과학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이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공간을 이해하는 힘, 판단하는 힘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1장 관찰

모든 탐구 활동의 기본이 되는 기초 기능인 관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을 이용하여 어떻게 양초나 꽃을 관찰해야 하는지, ‘틀린 관찰’을 하지 않으려면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또 과학자 파브르는 얼마나 자세히 소똥구리를 관찰하고 기록함으로써 훌륭한 과학자가 될 수 있었는지 자세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2장 분류

과학이나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분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책의 내용에 따라 어떻게 번호를 붙여 가며 무리로 나누어 놓았는지, 기준을 정해서 계속 분류해 나가야 방법은 무엇인지, 또 식물학자 린네는 15,000종 이상의 생물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었는지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3장 측정

도구를 이용하여 양을 관찰하는 측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길이나, 무게, 부피, 온도를 재는 도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자, 저울(양팔저울, 용수철저울), 눈금실린더, 온도계의 눈금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과학자들이 눈금을 읽는 방법은 우리가 눈금을 읽는 방법과 어떻게 다른지 충분한 예시를 통해 보여 줍니다.

4장 예상

관찰 결과를 바탕으로 규칙을 찾아내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는 예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표나 그래프를 보고 달의 모양이나 강낭콩이 자란 길이를 어떻게 예상할 수 있는지, 신문지를 이용하여 밤하늘의 별을 세는 방법은 무엇인지, 과학자 핼리는 어떻게 혜성이 나타나는 해를 정확히 예상할 수 있었는지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5장 추리

관찰한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추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추리를 잘하려면 평상시에 어떤 능력이 뛰어나야 하는지, 자석과 나침반의 실험을 통해 어떻게 처음의 추리가 바뀌어 나가는지, 추리 소설에 나오는 셜록 홈스는 얼마나 뛰어난 관찰 능력과 추리 능력을 지녔기에 진짜 탐정이라고 오해를 받게 되었는지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6장 의사소통

생각이나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받아들이는 의사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학에서는 왜 그래프나, 표, 지도, 기호, 수학식과 같은 것을 이용하여 주로 의사소통을 하는지, 일상생활에서 종이접기나 칠교놀이를 통해 효과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연구 분야도, 일하는 곳도 서로 다른 과학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주고받는지 자세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개정 교육 과정의 과학 수업을 위한 책!!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은 바로 자기 주도적 탐구 학습입니다.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아이들에게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탐구 활동을 통하여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요. 그래서 과학 교과서에서도 본문 들어가기에 앞서 탐구 기능에 대한 설명부터 하고 있습니다.(3, 4학년 교과서에서는 기초탐구 기능-관찰, 분류, 측정, 예상, 추리, 의사소통-을, 5, 6학년 교과서에서는 통합탐구 기능-문제 인식, 가설 설정, 변인 통제, 자료 변환, 자료 해석, 결론 도출, 일반화-까지 차례대로 설명이 나옵니다.) 또 교과서 안의 탐구 활동이나 실험에서도 어떤 탐구 기능이 주로 쓰이는지 아이콘으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탐구 주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탐구하고, 보고서를 쓰고, 발표하는 과정을 거치는 자유탐구(자유탐구는 매 학년별 최소 연 6회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가 교육 과정 안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일선 현장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들조차 거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어떻게 교육을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거나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개정 과학 교과서를 접해야 하는 3~6학년 초등학생들은 물론이고, 가정에서 지도하는 부모님들, 학교에서 탐구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선생님들에게 과학 탐구 활동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입니다.

초등 과학 교과서 개발자가 직접 들려주는 교과서 속 과학 탐구에 관한 모든 것!!

이 글을 쓴 이대형 선생님은 현재 초등학교 3, 4학년 아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과학 교과서를 직접 만든 책임 개발자입니다. 과학 교과서를 만들면서 어떻게 하면 친구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그 결과 교과서에 나오는 여섯 가지 탐구 기능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바로 과학을 잘하는 지름길이라고 깨닫게 되었지요.

이 탐구 기능은 과학자들이 실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도 꼭 필요한 것이랍니다. 우리가 탐구를 하기 위해서 관찰하고 분류하고, 추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처럼 과학자들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물과 현상을 관찰하고, 분류하고, 추리하고, 예상하는 과정을 꼭 거쳐야 하거든요.

여섯 가지 기초 탐구 기능을 열심히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기본 원리를 깨우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친구들도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을 대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또한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배울 수 있게 될 거예요.
통합탐구만 알면 과학이 쉬워진다!

“과학이 어렵다고?”
“과학 책만 보면 머리에 쥐가 난다고?”
“왜 과학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은 전 세계에서 과학을 잘하기로 소문이 나 있어요. 세계 여러 과학 대회에서 상을 휩쓸 만큼 뛰어나거든요.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과학 실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지요. 과학을 점점 싫어하는 친구들도 늘고 있고요. 왜 과학을 싫어하게 되는 걸까? 어떻게 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 끝에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교과서 속 통합탐구』는 과학을 공부하는 데 꼭 필요한 통합탐구 기능을 다양한 과학적 정보(원리, 개념)를 통해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과학자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실험을 잘하려면 꼭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각 장의 맨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한 미생물학자 파스퇴르와 영국의 유명한 화학자 보일의 연구 내용을 각 단계별로 탐구 과정에 맞추어 예로 보여 줌으로써 유명한 과학자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실제 아이들이 과학 시간에 하는 활동과 똑같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두 과학자의 설명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를 과학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이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공간을 이해하는 힘, 판단하는 힘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ㆍ1장 문제 인식
모든 탐구 활동의 첫걸음인 탐구 주제를 정하고 탐구 제목을 만드는 문제 인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탐구 주제는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탐구 제목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또 파스퇴르 박사님과 보일 박사님은 어떻게 탄저병 백신과 공기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ㆍ2장 가설 만들기
자기가 계획한 실험의 결과를 예상하여 문장으로 만드는 가설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왜 가설을 만들어야 하는지, 실험 결과와 가설이 다를 때는 어떻게 가설을 바꾸어야 하는지 충분한 예시를 통해 알려 줍니다.

ㆍ3장 변인의 구별
우리가 실험을 할 때 같게 해야 할 조건과 다르게 해야 할 조건은 무엇인지 정하는 변인의 구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실험 제목을 쓸 때 독립 변인과 종속 변인은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파스퇴르 박사님은 어떻게 실험 계획을 세웠는지, 보일 박사님은 실험 장치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자세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ㆍ4장 조작적 정의
우리가 알려고 하는 것을 측정할 수 있는 값으로 바꾸는 조작적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실험을 할 때 왜 조작적 정의를 해야 하는지, 시간이나 길이는 어떻게 조작적 정의를 할 수 있는지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ㆍ5장 자료 변환
복잡한 실험 결과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나 그래프로 나타내는 자료 변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표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지, 그래프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꺽은선그래프는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ㆍ6장 자료 해석
실험에서 얻은 자료를 바탕으로 그 안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고 설명하는 자료 해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프에 찍은 점을 어떻게 연결선으로 이을 것인지, 그래프에 나타난 연결선은 어떻게 문장으로 나타낼 것인지와 같이 표나 그래프를 읽는 방법을 자세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ㆍ7장 결론 만들기
우리가 궁금해하던 맨 처음 질문에 대한 최종적인 답을 내리는 결론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철수의 강낭콩 한살이 실험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배운 통합탐구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한 번 정리해 볼 수 있게 합니다.

ㆍ8장 일반화
여러 가지 실험 결과를 모아 하나의 결론을 만드는 일반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보일의 법칙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왜 예방 주사를 맞으면 병에 걸리지 않게 되는지 보일 박사님과 파스퇴르 박사님의 연구를 통해 자세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개정 교육 과정의 과학 수업을 위한 책!!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은 바로 자기 주도적 탐구 학습입니다.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아이들에게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탐구 활동을 통하여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요. 그래서 과학 교과서에서도 본문 들어가기에 앞서 탐구 기능에 대한 설명부터 하고 있습니다.(3, 4학년 교과서에서는 기초탐구 기능-관찰, 분류, 측정, 예상, 추리, 의사소통-을, 5, 6학년 교과서에서는 통합탐구 기능-문제 인식, 가설 설정, 변인 통제, 자료 변환, 자료 해석, 결론 도출, 일반화-까지 차례대로 설명이 나옵니다.) 또 교과서 안의 탐구 활동이나 실험에서도 어떤 탐구 기능이 주로 쓰이는지 아이콘으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탐구 주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탐구하고, 보고서를 쓰고, 발표하는 과정을 거치는 자유탐구(자유탐구는 매 학년별 최소 연 6회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가 교육 과정 안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일선 현장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들조차 거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어떻게 교육을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거나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개정 과학 교과서를 접해야 하는 3~6학년 초등학생들은 물론이고, 가정에서 지도하는 부모님들, 학교에서 탐구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선생님들에게 과학 탐구 활동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입니다.

초등 과학 교과서 개발자가 직접 들려주는 교과서 속 과학 탐구에 관한 모든 것!!
이 글을 쓴 이대형 선생님은 현재 초등학교 3, 4학년 아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과학 교과서를 직접 만든 책임 개발자입니다. 과학 교과서를 만들면서 어떻게 하면 친구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그 결과 교과서에 나오는 탐구 기능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바로 과학을 잘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탐구 기능을 열심히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기본 원리를 깨우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친구들도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을 대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또한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배울 수 있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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