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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실천가를 위한 사회환경교육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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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교재 활용 가이드

재1장 환경철학 · 사회학
1. 환경철학
2. 환경사회학과 환경담론
3. 환경운동과 녹색국가

제2장 생태생활
1. 생태생활

제3장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육
1.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육

제4장 환경교육론
1. 환경교육론
2. 사회 환경교육과 환경정책

제5장 환경교육자원
1. 환경교육자원의 이해

[실습Ⅰ] 환경교육자원 교재 · 교구 · 매체 활용
[실습Ⅱ] 환경교육자원 조사 계획
[실습Ⅲ] 환경교육자원 조사 활동
[실습Ⅳ] 환경교육자원 활용

저자 소개11

환경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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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설립한 국내 최초의 환경 교육 전문 기관이다. 환경 교육의 대중화와 체계화를 위해 대상별, 주제별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 교육 지도자 양성과 환경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과 보급, 환경 교육 연구 및 정책 수립에 힘쓰고 있다. 2015년에는 사회적 약자나 자연 소외 계층, 특히 아시아의 교육 소외 계층과 공감하고 배려하는 환경 교육으로 지평을 확대하기 위해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연구소 이파리(EEFARI)’를 설립하고, ‘모두를 위한 환경 교육’ 담론을 확장하는 연구 발간 사업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연구소는 사회적·환경적 약자, 자연소외계층까지 아우르
2000년에 설립한 국내 최초의 환경 교육 전문 기관이다. 환경 교육의 대중화와 체계화를 위해 대상별, 주제별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 교육 지도자 양성과 환경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과 보급, 환경 교육 연구 및 정책 수립에 힘쓰고 있다. 2015년에는 사회적 약자나 자연 소외 계층, 특히 아시아의 교육 소외 계층과 공감하고 배려하는 환경 교육으로 지평을 확대하기 위해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연구소 이파리(EEFARI)’를 설립하고, ‘모두를 위한 환경 교육’ 담론을 확장하는 연구 발간 사업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연구소는 사회적·환경적 약자, 자연소외계층까지 아우르며, 생명·생태의 가치와 더불어 공감·배려·공평·정의의 가치를 보다 강조하는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 담론의 연구와 실천을 지향한다.
기획한 책으로 『모두를 위한 환경개념 사전』, 『지구사용설명서 1, 2』, 『깨끗한 물이 되어 줘!』, 『맑은 공기가 필요해!』가 있고, 쓴 책으로 『환경아, 놀자』, 『한국의 환경교육운동사』가 있다.

환경교육센터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과학교육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춘천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환경교육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다. 초등학교 3, 4학년 어린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과학 교과서의 집필 책임자이기도 했다. 초등과학 교육과 환경교육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과학 책을 쓰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쓴 책으로는 『교과서 속 기초탐구』, 『교과서 속 통합탐구』, 『교과서 속 자유탐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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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초 환경사회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하여 우리나라 환경운동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 환경정책과 환경영향평가에 대하여 연구했고, 환경부 장관자문관,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수석연구위원으로 일했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 학회지 『ECO』 편집위원장직을 맡아 환경사회학의 발전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2005년부터 환경사회연구소를 만들어 소장으로 일하면서 청년들과 함께 환경사회연구회에서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지속하고 있다. 환경운동과 환경정책, 대안적 발전에 대해 연구해왔고 구술생애사 연구방법으로 환경운동, 생명운동, 동
1990년대 초 환경사회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하여 우리나라 환경운동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 환경정책과 환경영향평가에 대하여 연구했고, 환경부 장관자문관,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수석연구위원으로 일했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 학회지 『ECO』 편집위원장직을 맡아 환경사회학의 발전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2005년부터 환경사회연구소를 만들어 소장으로 일하면서 청년들과 함께 환경사회연구회에서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지속하고 있다. 환경운동과 환경정책, 대안적 발전에 대해 연구해왔고 구술생애사 연구방법으로 환경운동, 생명운동, 동물보호운동, 협동운동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 운동가들의 삶을 연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환경운동의 사회학』, 『마을에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생태사회적 발전의 현장과 이론』(공저), 『녹색당과 녹색정치』(공저) 등이 있다.

구도완의 다른 상품

(사)환경교육센터 이사이다. 환경교육자원 실습 공동집필했다.
농업법인 (유)선애마을 이사이다. 생태생활, 환경교육자원의 공동집필자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를 취득하고, 동대학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생태환경과 문화콘텐츠에 관심을 갖고 연구와 교육을 하고 있으며, 풀빛문화연대, (사)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자로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작으로 시집 『두어번 날갯짓에 명왕성을 난다』를 출간했으며, 산림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논문으로는 「해설문화로 읽는 콘텐츠액티비즘」, 「유산(heritage)의 개념과 관점으로 본 용산(龍山)」, 저서 『숲에서 길을 묻다』, 역서 『세계의 환경도시를 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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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대학원 철학박사. 전 (사)제주학회 회장. 제주대학교 철학과 교수.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과학자의 꿈을 키우다가 역사학자 토인비의 영향을 받아 철학도가 되었다. 동국대 철학과에서 ‘붕게(M. Bunge)의 인과론’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계간 [과학사상] 편집주간을 하면서 과학철학과 환경철학에 눈뜨게 되었다. 이병철의 『석주명 평전』을 읽고, 석주명의 초인적 성실성과 자연과학, 인문학, 사회과학을 아우르고, 지역, 민족, 세계를 넘나드는 열린 정신에 감명받아, 그에 대한 한 편의 글과 한 장의 사진도 소중하게 여기며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제주대 철학과 교수
동국대학교 대학원 철학박사. 전 (사)제주학회 회장. 제주대학교 철학과 교수.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과학자의 꿈을 키우다가 역사학자 토인비의 영향을 받아 철학도가 되었다. 동국대 철학과에서 ‘붕게(M. Bunge)의 인과론’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계간 [과학사상] 편집주간을 하면서 과학철학과 환경철학에 눈뜨게 되었다. 이병철의 『석주명 평전』을 읽고, 석주명의 초인적 성실성과 자연과학, 인문학, 사회과학을 아우르고, 지역, 민족, 세계를 넘나드는 열린 정신에 감명받아, 그에 대한 한 편의 글과 한 장의 사진도 소중하게 여기며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제주대 철학과 교수로 부임하면서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 생태환경과 생명평화에도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 『제주도 신구간풍속 연구』, 『인과와 자유』, 『학문 융복합의 연구자 석주명』(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R. 카르납의 『과학철학입문』과 C. J. 본템포의 『미네르바의 올빼미』가 있다. ‘가능하면 돈 되지 않고 남들이 손대지 않는 것을 연구하자’는 주의를 고집하면서 실천적 학자의 길을 가고 있다.

윤용택의 다른 상품

학부와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일본의 주민운동을 연구하여 2016년 도쿄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졸업 후 환경운동과는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어가는 환경교육을 접하고, 일생을 함께할 새로운 연구주제를 찾게 되었다. 현재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일하며 대학에서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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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환경교육가입니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대표로 재직 중이고, 한국외대와 서울대에서 환경교육 강의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비상임이사,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환경부 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환경아, 놀자』(대표 집필), 『맑은 공기가 필요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기후 위기, 지구가 아파요!』 등이 있습니다.

환경교육가이자 환경운동가이며 동시에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그리는 일상예술가이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공부하면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게 되었다. 서울대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전공하고, 환경교육운동가의 생애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대표, 서울대 환경교육과정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비상임이사, 한국환경교육학회와 한국환경사회학회 이사, 환경부 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자연과 사람을 그리는 ‘그린스케쳐스’ 드로잉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안식년을 맞아 2018년 한 해를 유럽에서 생활여행자로 지내며 ‘자연과 사람, 지속가능성’을 테마로 여행과 일상을 스케치북에 담았다. 2019년 1월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개인전 ‘My Sabbatical year in Europe’를 시작으로 초청기획전시를 열고 있다. 절박한 환경 위기의 시대에 개인의 삶의 전환에 대해 고민하며, 자연과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고, 미래의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작은 해법을 함께 나누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환경아, 놀자(대표집필)』, 『지구사용설명서 1, 2(공저)』 『깨끗한 물이 되어 줘!』 『맑은 공기가 필요해!』 『모두를 위한 환경개념사전(공저)』 『환경교육운동가를 만나다』 『환경운동과 생활세계(공저)』 『교육실천가를 위한 사회환경교육론 1, 2(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내 친구, 지구를 지켜 줘!』 『북극곰 윈스턴, 지구온난화에 맞서다!』 『쓰레기 아줌마와 샌디의 생태발자국』이 있다.

장미정의 다른 상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원격교육연구소 연구원이다.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육』을 집필했다.
광덕산환경교육센터 센터장이다. 『사회환경교육과 환경정책』을 공동집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6쪽 | 498g | 153*224*18mm
ISBN13
9788926895405

책 속으로

환경문제를 풀려면 도덕적 공감능력과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서 타인과 공동체 전체를 생각하며, 인간 이외의 생명이나 자연에 대해서 배려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사회가 생태계 파괴, 자원고갈, 환경오염 등을 부추기는 상황이라면 개인의 도덕적 양심에만 호소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환경문제 속에는 인간의 탐욕, 소비와 개발을 부추기는 사회구조, 착취와 확장을 중시하는 지배문화 등이 얽혀 있다. 따라서 환경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동서고금의 인간과 자연에 대한 다양한 입장들,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등의 기초철학, 현대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정치 · 경제 ·사회철학 및 자연 · 생명 · 과학철학 등의 응용철학에서 접근이 있어야 할 것이다.
--- p.19

현실에서 이런 담론들은 오늘도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문제의 근본원인을 제대로 진단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야만 현 세대와 미래 세대가 좀 더 행복하고 좋은 삶을 살아가며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남에게 맡기거나 자포자기에 빠지지 않고 내가 지금 여기에서 작은 실천을 하고 그 에너지를 다른 이들과 나누어 우리의 사회구조를 마을과 국가, 그리고 지구에서 바꾸어 나갈 때 세상은 좀 더 평화롭게 바뀔 것이다.
--- p.59

역사적, 인류학적 연구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은 물질적으로 부족했지만 서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커다란 유기적 공동체의 한 부분으로서 소속감과 안정감을 느끼며 살았다. 이제 우리는 발전한 기술을 불평등과 환경파괴의 도구로 쓰는 것이 아니라 인류와 모든 생명의 자유로운 발전,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도구로 쓰는 것이 필요하다. 인류는 그런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잠재적인 힘을 갖고 있다. 경제성장과 공업발전이 지구 환경과 자원의 한계로 인해 더 이상 어렵다면 우리는 이제 새로운 사회,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런 비전은 지금 여기에서 나의 삶과 생각을 바꾸는 데에서 실현되기 시작할 것이다.
--- p.81

사회 환경교육은 참여자들에게 양질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제공을 통해 환경교육 만족도와 참여율을 높이고 환경상황의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양질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전문 인력이 필수적이다. 현재 표출된 환경교육에 대한 불만족도와 사회교육단체의 신뢰도의 결여는 사회 환경교육의 전문성, 신뢰성, 공정성 등을 획기적으로 제고해야 할 상황임을 말해주고 있고, 이를 수행할 전문가로서 사회환경교육지도사의 필요성을 반증한다고 할 것이다. 즉, 환경교육 전문 인력이 학교, 기업, 사회단체 등의 다양한 위치에서 그 전문성과 신뢰성, 공정성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환경교육지도사’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것이다.

--- p.184

출판사 리뷰

우리는 전 지구적 환경 위기의 시대에 서 있다. 지나온 시간에 대한 반성과 성찰, 자연에 대한 인간의 가치관과 태도 변화 없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 환경교육실천가는 그들이 만나는 사람들의 삶과 인식을 바꾸는 사람이기 이전에 자신의 삶을 바꿔가는 사람이기도 하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교육실천가로 살아갈 수 있다면, 교육이 희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저자 일동은 그러한 생각에서 시작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경제 발전이나 개발이 더 이상 어려운 지금 상황에서 새로운 사회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것이 바로 사회 환경교육이다. 우리가 있는 바로 이 자리에서 우리 각자의 삶과 생각을 바꾸는 데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그 미래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회 환경교육은 양질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환경교육의 만족도와 참여도를 높여 환경 상황의 개선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양질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전문 인력이 필수적이다. 현재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불만족도와 사회교육단체의 신뢰도의 결여는 사회 환경교육의 전문성, 신뢰성, 공정성 등을 획기적으로 제고해야 할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에 따라 이를 수행할 전문가로 사회환경교육지도사의 필요성을 반증한다고 할 수 있겠다. 즉 환경교육 전문 인력이 학교, 기업, 사회단체 등의 다양한 위치에서 그 전문성과 신뢰성, 공정성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환경교육지도사’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것이다.
이 책은 교육실천가들을 위한 사회 환경교육론 내용을 담아냈다. 어쩌면 이 책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마을에서, 사회에서 조금씩 작은 변화라도 만들어 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모쪼록 더 많은 사람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희망의 길을 함께 걸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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