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명 자유 공동체 새로운 시대의 질문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생명자유공동체 총서

책소개

목차

포럼 생명자유공동체 창립 선언문 ‘생명자유공동체를 위하여’ 5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의 첫 열매와 함께하며 장재연 9
생명과 자유를 살리는 대화의 장에 초대합니다 구도완 12

제1부 자유로운 공동체 23

1장 생명, 자유, 공동체를 위하여 구도완 25
2장 생명과 자유를 구현하는 새로운 시민 박순열 55
3장 인간 너머의 시선으로 국가를 바라보기 황진태 89
4장 에콜로지와 페미니즘의 교차, 그 지평과 함의 장우주 115

제2부 커먼즈, 우리의 것, 모두의 것 141

5장 커먼즈의 쟁점과 커먼즈의 정치 정영신 143
6장 대기 커먼즈 안새롬 195
7장 페루의 공동 자원 거버넌스와 자연의 신자유주의화 서지현 220

제3부 전환의 정치 263

8장 사용후핵연료의 ‘검은 코끼리’ 신드롬 김수진 265
9장 기후정의와 전환 담론의 급진화 홍덕화 304
10장 탈성장 시대의 정의로운 회복탄력성 한상진 346

부록 369
포럼 프로그램(1~5회) 370
집필진 소개 380
출간 논문 384

저자 소개 11

1990년대 초 환경사회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하여 우리나라 환경운동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 환경정책과 환경영향평가에 대하여 연구했고, 환경부 장관자문관,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수석연구위원으로 일했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 학회지 『ECO』 편집위원장직을 맡아 환경사회학의 발전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2005년부터 환경사회연구소를 만들어 소장으로 일하면서 청년들과 함께 환경사회연구회에서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지속하고 있다. 환경운동과 환경정책, 대안적 발전에 대해 연구해왔고 구술생애사 연구방법으로 환경운동, 생명운동, 동
1990년대 초 환경사회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시작하여 우리나라 환경운동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 환경정책과 환경영향평가에 대하여 연구했고, 환경부 장관자문관,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수석연구위원으로 일했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 학회지 『ECO』 편집위원장직을 맡아 환경사회학의 발전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2005년부터 환경사회연구소를 만들어 소장으로 일하면서 청년들과 함께 환경사회연구회에서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지속하고 있다. 환경운동과 환경정책, 대안적 발전에 대해 연구해왔고 구술생애사 연구방법으로 환경운동, 생명운동, 동물보호운동, 협동운동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 운동가들의 삶을 연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환경운동의 사회학』, 『마을에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생태사회적 발전의 현장과 이론』(공저), 『녹색당과 녹색정치』(공저) 등이 있다.

구도완의 다른 상품

베를린 자유대학교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정책학 박사, 충북대농업과학기술연구소 특별연구원. 고려대 BK21플러스 사업팀의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고려대에서 ‘기후변화의 경제학’, 동국대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인간’,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에너지기술정책’을 강의했다. 현재 충북대 농업과학기술연구소의 특별연구원으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녹색전환: 지속가능한 생태 사회를 위한 가치와 전략』(공저), 『지구화와 이주 그리고 생명평화』(공저), 『기후변화의 유혹, 원자력: 원자력 르네상스의 실체와 에너지 정책의 미래』(공저)가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원자력 안전 문제
베를린 자유대학교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정책학 박사, 충북대농업과학기술연구소 특별연구원. 고려대 BK21플러스 사업팀의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고려대에서 ‘기후변화의 경제학’, 동국대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인간’,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에너지기술정책’을 강의했다. 현재 충북대 농업과학기술연구소의 특별연구원으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녹색전환: 지속가능한 생태 사회를 위한 가치와 전략』(공저), 『지구화와 이주 그리고 생명평화』(공저), 『기후변화의 유혹, 원자력: 원자력 르네상스의 실체와 에너지 정책의 미래』(공저)가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원자력 안전 문제, 한국사회의 녹색전환, 정치의 공적 기능과 민주주의 등이다.

김수진의 다른 상품

사회학 박사, (주)이너시티도시재생연구소 소장 서울대, 가톨릭대, 호주국립대(ANU), 빅토리아대학(VUW) 등에서 생태민주주의, 생태시티즌십, 환경갈등, 지역발전 등을 연구하였다. 현재는 주)이너시티의 도시재생연구소 소장으로 사회적으로,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사회는 코로나-19에 대처할 수 있는가?”, “지속가능성 전환의 관점에서 본 서울시 정책 평가”(공저), “정비사업 주민의식조사연구: 사회적 관계와 도시재생”(공저) 등이 있다.

박순열의 다른 상품

지역학 박사, (재)숲과나눔 박사후펠로우십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재)숲과나눔 박사후연구원,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 편집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정치생태학, 라틴아메리카 환경 운동, 대안적 사회 발전과 녹색전환이고 주요 논문으로는 “대안적 환경 거버넌스 형성의 정치생태학: 1970-1980년대 브라질 서부 아마존의 경험을 중심으로”, “경제 세계화와 지역적 경험: 칠레 푼타 데 초로스 마을의 도밍가 프로젝트와 환경주의 사례를 중심으로”, “칠레 신자유주의 농업발전과 국가의 역할: 와인 산업의 사례를 중심으로”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
지역학 박사, (재)숲과나눔 박사후펠로우십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재)숲과나눔 박사후연구원,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 편집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정치생태학, 라틴아메리카 환경 운동, 대안적 사회 발전과 녹색전환이고 주요 논문으로는 “대안적 환경 거버넌스 형성의 정치생태학: 1970-1980년대 브라질 서부 아마존의 경험을 중심으로”, “경제 세계화와 지역적 경험: 칠레 푼타 데 초로스 마을의 도밍가 프로젝트와 환경주의 사례를 중심으로”, “칠레 신자유주의 농업발전과 국가의 역할: 와인 산업의 사례를 중심으로”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라틴아메리카의 부패현황과 정책적 시사점』(공저), 『4차 산업혁명 시대 한중남미 기후환경협력』(공저) 등이 있다.

서지현의 다른 상품

교육학 박사과정, 환경과교육연구소 연구원 (재)숲과나눔 특정주제연구자로 일했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환경교육 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환경과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커먼즈 네트워크, 솔방울 커먼즈에 참여하고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생태적 전환과 커먼즈이고 주요 논문으로는 “전환 담론으로서 커먼즈: 대기 커먼즈를 위한 시론”, “지속가능성 전환의 관점에서 본 서울시 정책 평가: 공유도시와 에너지 전환을 중심으로”(공저) 등이 있다.

안새롬의 다른 상품

여성학 박사, 삼성꿈장학재단 팀장 에코페미니스트 철학자. 여성, 자연, 가난과 배움에 관한 철학적 접근에 관심이 많으며 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대화문화아카데미에서 일했으며, <배곳 바람과물>의 기획위원으로 생태적인 삶을 꿈꾸며 살아가는 청년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사회교육에도 참여했다.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Environmental Movements around the World : Shades of Green in Politics and Culture』등의 책에 공동저자로 글을 실었다.

장우주의 다른 상품

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의 제목은 『동아시아의 안보분업구조와 반기지운동에 관한 연구』로 동아시아 규모의 안보체제와 반기지평화운동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후 동아시아의 평화와 환경, 커먼즈의 문제를 사회운동론의 시각에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오키나와 미군기지의 정치사회학』(공저), 『오키나와로 가는 길』(공저), 『포위된 평화, 굴절된 전쟁기억』(공저), 『공동자원의 섬 제주 1,2 권』(공저), 『제주의 마을과 공동자원』(공저), 『공동자원의 영역들』(공저), 『생명 자유 공동체, 새로운 시대의 질문』
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의 제목은 『동아시아의 안보분업구조와 반기지운동에 관한 연구』로 동아시아 규모의 안보체제와 반기지평화운동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후 동아시아의 평화와 환경, 커먼즈의 문제를 사회운동론의 시각에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오키나와 미군기지의 정치사회학』(공저), 『오키나와로 가는 길』(공저), 『포위된 평화, 굴절된 전쟁기억』(공저), 『공동자원의 섬 제주 1,2 권』(공저), 『제주의 마을과 공동자원』(공저), 『공동자원의 영역들』(공저), 『생명 자유 공동체, 새로운 시대의 질문』(공저) 등이 있다. 역서로는 『오키나와
현대사』(공역), 『저항하는 섬, 오끼나와』가 있다.

정영신의 다른 상품

문학 박사, 울산대 사회·복지학 전공 교수 울산대 사회과학부 사회복지학 전공 교수이며,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다. 주된 관심분야는 환경정의, 탈성장, 사회적 경제이고 저서로는 『시장과 국가를 넘어서: 사회적 기업을 통한 자활의 전망』(2005), 『한국형 제3의 길을 통한 생태복지국가의 탐색』(2018), 『사회-생태계의 공동관리를 위한 성찰과 사례들』(2018) 등이 있다.

한상진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에서 사회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북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로 재직하면서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관심사는 사회기술체제의 시각에서 한국사회의 발전과정을 분석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것이다. 주요 논문으로 「수출주의 축적체제에서의 생태위기에 관한 시론적 연구」, 「에너지 전환 전략의 분화와 에너지 공공성의 재구성」 등이 있다.

홍덕화의 다른 상품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사), 서울대(석사), 독일 본Bonn대학(박사)에서 지리학을 전공했다. 자기만의 독특한 사회-공간 변증법적 시선과 지리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사랑스런 고양이를 비롯한 비인간nonhuman부터 사회운동, 자연재난, 수자원, 기후변화, 에너지, 인류세, 북한 도시, 젠더, (탈)발전주의, 국가 이론, 행성적 도시화 등에 이르는 주제를 연구한다. 그만큼 관심 영역이 넓다. 도시 및 환경 분야의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실린 50여 편의 논문과 『도시와 권리』, 『강남 만들기, 강남 따라 하기』, 『위험도시를 살다』 등의 책에 사유의 흔적이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사), 서울대(석사), 독일 본Bonn대학(박사)에서 지리학을 전공했다. 자기만의 독특한 사회-공간 변증법적 시선과 지리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사랑스런 고양이를 비롯한 비인간nonhuman부터 사회운동, 자연재난, 수자원, 기후변화, 에너지, 인류세, 북한 도시, 젠더, (탈)발전주의, 국가 이론, 행성적 도시화 등에 이르는 주제를 연구한다.

그만큼 관심 영역이 넓다. 도시 및 환경 분야의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실린 50여 편의 논문과 『도시와 권리』, 『강남 만들기, 강남 따라 하기』, 『위험도시를 살다』 등의 책에 사유의 흔적이 새겨져 있다. 현재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연구하고, 서울대, 이화여대 등에서 강의한다. 제1회 한국지역지리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지금도 서울 어딘가를 배회하며 ‘머리 안 쓰는 공간’(www.instagram.com/iswasarewere)에 서울의 감각을 기록하고 있을 것이다.

황진태의 다른 상품

기획재단법인 숲과나눔

관심작가 알림신청
 

도서출판 풀씨

도서출판 풀씨는 (재)숲과나눔의 출판사다. (재)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창립한 비영리재단이다. 사회의 급격한 변화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보다 건실하게 키워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설립 목적으로 한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미래 인재들이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와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학업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민들이 가진 작지만,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의 실험을 돕고, 이를 사업화·정책화해 확산
도서출판 풀씨는 (재)숲과나눔의 출판사다. (재)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창립한 비영리재단이다. 사회의 급격한 변화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보다 건실하게 키워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설립 목적으로 한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미래 인재들이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와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학업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민들이 가진 작지만,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의 실험을 돕고, 이를 사업화·정책화해 확산시킬 수 있는 사례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양한 사회적 난제의 대안 개발, 합리적 문제해결 방안의 논의와 확산을 위해 사회 여러 구성원과 대화를 통해 지혜를 나누며 실천해 나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적 난제에 대한 시민 인식 증진을 통해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특강, 문화행사, 캠페인 등 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문화·홍보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숲과나눔은 ‘가장 공공성이 강한 과학자’와 동시에 ‘가장 과학성이 높은 사회 운동가’를 키워내어 이러한 인재들이 만드는 ‘인재숲’을 희망하고 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52*225*30mm
ISBN13
9791197145506

출판사 리뷰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자유로운 공동체’에는 ‘생명자유공동체’의 관점과 지향을 알 수 있는 네 편의 글이 실려있다. ▲생명, 자유, 공동체를 위하여(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 소장) ▲생명과 자유를 구현하는 새로운 시민(박순열, 도시재생연구소 소장) ▲인간 너머의 시선으로 국가를 바라보기(황진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 ▲에콜로지와 페미니즘의 교차, 그 지평과 함의(장우주, 여성학 박사) 등은 생명과 물질, 모두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대안을 모색하는 글이다.

제2부 ‘커먼즈, 우리의 것, 모두의 것’에서는 우리 모두의 것인 자연과 공동체를 배타적 독점과 권위로부터 해방시키는 정치적, 사회적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커먼즈의 쟁점과 커먼즈의 정치(정영신, 가톨릭대 교수) ▲대기 커먼즈(안새롬, 환경과교육연구소 연구원) ▲페루의 공동 자원 거버넌스와 자연의 신자유주의화(서지현, 재단법인 숲과나눔 박사후펠로우십) 등 세 편의 글은 커먼즈의 정치가 힘을 가질 때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공동체가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다.

제3부 ‘전환의 정치’에서는 생명이 자유로운 공동체로 전환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논의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사용후핵연료의 ‘검은 코끼리’ 신드롬(김수진, 충북대 농업과학기술연구소 특별연구원) ▲기후정의와 전환 담론의 급진화(홍덕화, 충북대 교수) ▲탈성장 시대의 정의로운 회복탄력성(한상진, 울산대 교수) 등은 기후위기와 핵 위험이 상존하는 현 시대에 논의되어야 할 윤리적, 정치적 쟁점들을 제시한다.

구도완 포럼 운영위원장은 이 책이 인류세 시대에 인간중심주의를 넘어서서 모두를 위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생명자유공동체’가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담론과 대안 마련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