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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환경지킴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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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내일, 새로운 세상이 온다
모두를 위한 환경개념사전
뜨거운 지구열차를 멈추기 위해

저자 소개 7

시릴 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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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il Dion

영화감독이자 작가. 농업생태주의자이자 작가인 피에르 라비와 함께 환경 보호 단체 ‘콜리브리’를 만들었다. 프랑스에서만 11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은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내일 Demain〉로 2016년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 상을 받았다.『내일, 새로운 세상이 온다』, 『내일』, 『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을 썼다.

시릴 디옹의 다른 상품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환경교육가입니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대표로 재직 중이고, 한국외대와 서울대에서 환경교육 강의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비상임이사,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환경부 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환경아, 놀자』(대표 집필), 『맑은 공기가 필요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기후 위기, 지구가 아파요!』 등이 있습니다. 환경교육가이자 환경운동가이며 동시에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그리는 일상예술가이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환경교육가입니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대표로 재직 중이고, 한국외대와 서울대에서 환경교육 강의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비상임이사,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환경부 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환경아, 놀자』(대표 집필), 『맑은 공기가 필요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기후 위기, 지구가 아파요!』 등이 있습니다.

환경교육가이자 환경운동가이며 동시에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그리는 일상예술가이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공부하면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게 되었다. 서울대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전공하고, 환경교육운동가의 생애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대표, 서울대 환경교육과정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비상임이사, 한국환경교육학회와 한국환경사회학회 이사, 환경부 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자연과 사람을 그리는 ‘그린스케쳐스’ 드로잉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안식년을 맞아 2018년 한 해를 유럽에서 생활여행자로 지내며 ‘자연과 사람, 지속가능성’을 테마로 여행과 일상을 스케치북에 담았다. 2019년 1월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개인전 ‘My Sabbatical year in Europe’를 시작으로 초청기획전시를 열고 있다. 절박한 환경 위기의 시대에 개인의 삶의 전환에 대해 고민하며, 자연과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고, 미래의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작은 해법을 함께 나누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환경아, 놀자(대표집필)』, 『지구사용설명서 1, 2(공저)』 『깨끗한 물이 되어 줘!』 『맑은 공기가 필요해!』 『모두를 위한 환경개념사전(공저)』 『환경교육운동가를 만나다』 『환경운동과 생활세계(공저)』 『교육실천가를 위한 사회환경교육론 1, 2(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내 친구, 지구를 지켜 줘!』 『북극곰 윈스턴, 지구온난화에 맞서다!』 『쓰레기 아줌마와 샌디의 생태발자국』이 있다.

장미정의 다른 상품

김변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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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원정

배낭여행 길에서 ‘지속가 능한 발전’이라는 화두를 찾고 세상을 학교삼아 살기 시작했다. 2005년부터 경남 통영에서 국내 첫 유엔지속가 능발전교육 통영센터와 세자트라 숲을 시작 하여 2016년까지 사무국장으로 일했다. 2016년 겨울부터 프랑스 파 리에 위치한 유네스코 본부 지속가능발전교육과에서 선임전문관으로 근무하며 지속가능발전교육 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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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타

머리 모양을 자주 바꾸고, 알록달록한 옷과 장신구로 멋 부리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환경단체 활동가로 일하다 더 급진적인 전환을 위해 독일 생태 도시 프라이부르크로 건너가 환경 거버넌스학을 공부했다. 생태공동체 탐방, 다문화 텃밭 등 다양한 풀뿌리 모임과 국제 교류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기록하고 소통해왔다. 현재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비상임 연구원으로 기후환경 교육 및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과 독일에서 여성·이주민·장애인·활동가들과 만나 서로를 치유하고 자유로워지는 무지갯빛 시공간을 만들고 있다. 통번역학, 환경학, 문화인류학 등을 공부했으며, 쓴 책으로는 『오늘부터 내
머리 모양을 자주 바꾸고, 알록달록한 옷과 장신구로 멋 부리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환경단체 활동가로 일하다 더 급진적인 전환을 위해 독일 생태 도시 프라이부르크로 건너가 환경 거버넌스학을 공부했다. 생태공동체 탐방, 다문화 텃밭 등 다양한 풀뿌리 모임과 국제 교류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기록하고 소통해왔다. 현재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비상임 연구원으로 기후환경 교육 및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과 독일에서 여성·이주민·장애인·활동가들과 만나 서로를 치유하고 자유로워지는 무지갯빛 시공간을 만들고 있다. 통번역학, 환경학, 문화인류학 등을 공부했으며, 쓴 책으로는 『오늘부터 내 몸의 이야기를 듣기로 했어』 『뜨거운 지구 열차를 멈추기 위해(공저)』, 연재 칼럼으로는 「우리 자신의 언어로-독일 난민 여성들의 말하기」 등이 있다.

정세연의 다른 상품

학부와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일본의 주민운동을 연구하여 2016년 도쿄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졸업 후 환경운동과는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어가는 환경교육을 접하고, 일생을 함께할 새로운 연구주제를 찾게 되었다. 현재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일하며 대학에서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임수정의 다른 상품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길모퉁이 카페』, 『독약』 등이 있다.

권지현의 다른 상품

기획환경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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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설립한 국내 최초의 환경 교육 전문 기관이다. 환경 교육의 대중화와 체계화를 위해 대상별, 주제별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 교육 지도자 양성과 환경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과 보급, 환경 교육 연구 및 정책 수립에 힘쓰고 있다. 2015년에는 사회적 약자나 자연 소외 계층, 특히 아시아의 교육 소외 계층과 공감하고 배려하는 환경 교육으로 지평을 확대하기 위해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연구소 이파리(EEFARI)’를 설립하고, ‘모두를 위한 환경 교육’ 담론을 확장하는 연구 발간 사업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연구소는 사회적·환경적 약자, 자연소외계층까지 아우르
2000년에 설립한 국내 최초의 환경 교육 전문 기관이다. 환경 교육의 대중화와 체계화를 위해 대상별, 주제별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 교육 지도자 양성과 환경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과 보급, 환경 교육 연구 및 정책 수립에 힘쓰고 있다. 2015년에는 사회적 약자나 자연 소외 계층, 특히 아시아의 교육 소외 계층과 공감하고 배려하는 환경 교육으로 지평을 확대하기 위해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연구소 이파리(EEFARI)’를 설립하고, ‘모두를 위한 환경 교육’ 담론을 확장하는 연구 발간 사업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연구소는 사회적·환경적 약자, 자연소외계층까지 아우르며, 생명·생태의 가치와 더불어 공감·배려·공평·정의의 가치를 보다 강조하는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 담론의 연구와 실천을 지향한다.
기획한 책으로 『모두를 위한 환경개념 사전』, 『지구사용설명서 1, 2』, 『깨끗한 물이 되어 줘!』, 『맑은 공기가 필요해!』가 있고, 쓴 책으로 『환경아, 놀자』, 『한국의 환경교육운동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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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8271536

출판사 리뷰

★ 내일, 새로운 세상이 온다 ★

암울한 전망에 지친 모두를 위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감독과 배우가 전 세계 10개국을 누비며 지속가능한 지구와 기후변화 문제를 담은 기록이다. 제레미 리프킨, 반다나 시바, 피에르 라비 등 세계적인 환경전문가들을 비롯해 50여 명의 과학자, 사회운동가, 기업가, 정치인들을 만나 냉철한 분석과 해결 방안을 살펴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저자는 이 해결 방안들을 실천 중인 10개국 도시를 찾아감으로써 우리가 지구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를 제시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내일(demain)"의 원작.

★ 모두를 위한 환경개념사전 ★

38개 환경 개념어와
175개 환경 키워드로 배우는,
개념 있는 청소년을 위한 환경 길잡이


환경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해 환경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기획하고 집필한 책이다. 환경 개념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오늘날 어떤 의미로 쓰이며 우리 삶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역사적 맥락에 따라 풀어냈다.
사고력을 확장하는 마인드맵 형식으로 차례를 구성했으며, 다양한 사진 자료와 읽을거리를 제시하여 보고, 읽고, 이해하고, 느끼면서 각각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했다. 각각의 환경 개념어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키워드를 따라가다 보면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은 물론, 환경이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깨달을 수 있다.

★ 뜨거운 지구열차를 멈추기 위해 ★

환경교육실천가들이 말하는
모두를 위한 내일


생명과 생태, 공평과 정의, 나눔과 배려, 공감과 책임이라는 8가지 핵심 가치 아래 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 중인 환경교육 사례들을 담았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얻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발전을 꾀하며, 시민의 힘으로 내일을 바꾸고 자원을 낭비하지 않는 삶을 실천하는 각각의 사례는 독자들에게 공평하고 정의롭고 평등한 환경이란 무엇인지, 지속가능한, 공존하는 미래는 가능한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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