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6번 염색체 2
할인 이벤트 진행중
열림원 2000.06.30.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완결

뷰타입 변경

로빈쿡 의학소설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Robin Cook

194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컬럼비아 의과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원을 졸업했다. 안과의사로 일하며 1972년 『인턴시절(The Year of the Intern)』을 발표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7년 뇌사와 장기이식 거래를 다룬 두 번째 작품 『코마』가 메디컬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와 함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폭발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20년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게 되었다. 잇달아 펴낸 『감염(Outbreak)』, 『인조두뇌(Brain)』, 『세뇌(Mindbend)』, 『중독(Fever)』, 『돌연변이(Mutation)』, 『암센터(Termina
194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컬럼비아 의과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원을 졸업했다. 안과의사로 일하며 1972년 『인턴시절(The Year of the Intern)』을 발표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7년 뇌사와 장기이식 거래를 다룬 두 번째 작품 『코마』가 메디컬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와 함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폭발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20년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게 되었다. 잇달아 펴낸 『감염(Outbreak)』, 『인조두뇌(Brain)』, 『세뇌(Mindbend)』, 『중독(Fever)』, 『돌연변이(Mutation)』, 『암센터(Terminal)』 등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환경오염을 소재로 한 『중독』, 인공수정과 대리임신을 다룬 『돌연변이』, 유전자 조작의 문제성을 짚어낸 『6번 염색체』 등에 이어 『벡터』에서는 실제 몇 차례 일어나기도 했던 생물학 테러리즘의 가능성과 그 심각성을 고발하고 있다. 특히 『코마』와 『세뇌』는 국내에서 50만 부 이상 팔려 로빈 쿡의 인기를 실감케 했는데, 국내에서 출간된 그의 소설들은 모두 다양한 소재와 최신 의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많은 작품이 영화로도 제작되어 할리우드에 끊임없이 소재를 공급하는 몇 안 되는 스토리텔러로서 신뢰감을 주고 있다.

인공 지능, 인간 복제, 유전자 조작, 시험관 아기, 낙태, 생물학 무기 등 현대의학의 묵직한 쟁점들을 소재로 하여, 마지막 순간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치밀하고도 긴박한 구성으로 메디컬 스릴러의 완벽한 장르를 만들었다. 로빈 쿡의 작품들은 무려 30여 년 동안 의학소설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지켜왔을 뿐만 아니라 그가 메디컬스릴러의 최고 작가임을 확인시켜 준다. 로빈 쿡은 최근 출간작에서도 날렵한 문체와 풍부한 의학지식으로 읽는 이를 사로잡는 그만의 장기를 변함없이 뽐내고 있다. 또 있을 수 있는 재앙을 최대한 부풀리는 뛰어난 구성력을 통해 생명존중과 우리가 지켜야 할 도덕성에 대한 호소를 설득력 있게 형상화하고 있다.

로빈 쿡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원중
198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9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1991년 서울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수료. 1994년 서울대학병원 정형외과 척추 전임의.
현재 인제대학교 일산 백병원 척추 센터 근무.
번역서로 로빈 쿡의 '열' '죽음의 신' '바이탈 사인' '바이러스' '블라인드 사이트' 'DNA' '치명적 치료' '미필적 고의' '암센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523g | 152*224*30mm
ISBN13
9788970632285

책 속으로

"그냥 수상해서요"
"해결됐다고 생각해요. 이 에피소드는 얼마나 일들이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어제 나는 면목이 없어 고개를 들고 다닐 수도 없었는데, 오늘은 찬란한 사나이가 되었다구요. 서장이 전화를 해서 어쩌면 상장이 수여될지도 모르겠다고 말하지 뭡니까. 믿을 수 있어요?"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어요"
로리가 말했다.
잭은 누군가가 그의 팔을 두드리는 것을 느꼈다. 웨이트리스였다. 그녀는 더 시킬 것이 없는지를 물었다.
"자, 여기들 봐요. 맥주 더 할래요?"
잭은 재잘거리는 목소리를 가르면서 말했다.

--- p. 190

"그냥 수상해서요"
"해결됐다고 생각해요. 이 에피소드는 얼마나 일들이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어제 나는 면목이 없어 고개를 들고 다닐 수도 없었는데, 오늘은 찬란한 사나이가 되었다구요. 서장이 전화를 해서 어쩌면 상장이 수여될지도 모르겠다고 말하지 뭡니까. 믿을 수 있어요?"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어요"
로리가 말했다.
잭은 누군가가 그의 팔을 두드리는 것을 느꼈다. 웨이트리스였다. 그녀는 더 시킬 것이 없는지를 물었다.
"자, 여기들 봐요. 맥주 더 할래요?"
잭은 재잘거리는 목소리를 가르면서 말했다.

--- p. 190

출판사 리뷰

로빈 쿡의 작품은 독자들을 단순히 엽기적이고 괴기스런 스릴에만 끌어들이지 않는다. 그 밑바탕에는 항상 생명존중과 도덕성에 대한 호소, 부정 부패와 비리의 고발들이 농도 짙게 깔려 있다. 또한 그 시대 세인의 관심을 끌었던 이슈들을 소설적 형식을 통해 짚어내기도 한다. 이 책에서도 예외 없이 인간의 욕망과 호기심이 어떤 재앙을 초래하는가를 섬뜩하게 보여준다. 그건 최근 생물학계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인간 유전자 복제에 대한 가동할 경고이다.

과학의 놀라운 발달로 우리는 인간 복제의 실현을 눈 앞에 두게 되었다. 그렇게 되면 질병에 걸린 장기를 복제 인간에게 이식받을 수 있어 생명연장의 꿈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도덕적인 문제가 개입된다. 복제 인간의 인격은 어떻게 규정해야 하는가. 장기를 채취하기 위해서라면 복제 인간의 생명은 끊어도 된단 말인가. 우리와 똑같이 호흡하고 똑같이 생각하는 인간을 이처럼 복잡하고 생각하기 곤란해 그 동안 회피해 왔던 문제를 이 책은 전면적으로 다시 제기한다.

추천평

보노보에게서 간을 이식 받은 한 마피아 보스가 어느 날 암살된다. 검찰에 갱 조직의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발표해 언론을 떠들석하게 했던 인물이다. 그러나 그의 주검은 부검 전날 검시소에서 감쪽같이 사라지는데..... 사라진 주검의 비밀을 추적하던 뉴욕 검시소의 잭과 로리는 검시소로 들어온 목이 잘리고 장기가 심하게 손상된 시체가 바로 프랑코니임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 손상된 장기를 세밀히 관찰하다가 그가 비밀이에 간 이식을 받았고 누군가가 그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장기에 총알을 난사한 것임을 알게 된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