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소박한 삶
온전하게 산다는 것은
정찬주 저
김영사 2004.03.12.
가격
8,900원
10 8,01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 『왜 산중에서 사냐고 묻거든』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봄_ 밭에 씨뿌려질 날이 기다려지네
여름_ 밭은 결코 낭만적인 곳이 아니다
가을_ 잉걸불에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겨울_ 산중에는 겨울에도 미소가 있다네

저자 소개 1

무염(無染), 벽록檗綠

자기만의 꽃을 피워낸 역사적 인물과 수행자들의 정신세계를 탐구해온 작가 정찬주는 1983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작가가 된 이래, 자신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변함없이 천착하고 있다. 호는 벽록檗綠. 195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국어교사로 잠시 교단에 섰다가 십수 년간 샘터사 편집자로 법정스님 책들을 만들면서 스님의 각별한 재가제자가 되었다. 법정스님에게서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라’는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받았다. 전남 화순 계당산 산자락에 산방 이불재耳佛齋를 지어 2002년부터 텃밭을 일구며 집필에만 전념 중이다. 대표작으로 대하소설 인간
자기만의 꽃을 피워낸 역사적 인물과 수행자들의 정신세계를 탐구해온 작가 정찬주는 1983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작가가 된 이래, 자신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변함없이 천착하고 있다. 호는 벽록檗綠.

195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국어교사로 잠시 교단에 섰다가 십수 년간 샘터사 편집자로 법정스님 책들을 만들면서 스님의 각별한 재가제자가 되었다. 법정스님에게서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라’는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받았다. 전남 화순 계당산 산자락에 산방 이불재耳佛齋를 지어 2002년부터 텃밭을 일구며 집필에만 전념 중이다. 대표작으로 대하소설 인간 이순신을 그린 《이순신의 7년》(전7권) 법정스님 일대기 장편소설《소설 무소유》 성철스님 일대기 장편소설 《산은 산 물은 물》(전2권), 4백여 곳의 암자를 직접 답사하며 쓴 산문집 《암자로 가는 길》(전3권)을 발간했다.

장편소설로 《광주아리랑》(전2권) 《다산의 사랑》 《천강에 비친 달》 《칼과 술》 《못다 부른 명량의 노래》 《천년 후 돌아가리-茶佛》 《가야산 정진불》(전2권) 《나는 조선의 선비다》(전3권)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행복한 무소유》 《법정스님 인생응원가》 《법정스님의 뒷모습》 《불국기행》 《그대만의 꽃을 피워라》 《자기를 속이지 말라》 《선방 가는 길》 《정찬주의 茶人기행》 등이 있다. 동화 《마음을 담는 그릇》 《바보 동자》를 발간했다. 행원문학상, 동국문학상, 화쟁문화대상, 류주현문학상 수상.

정찬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3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1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14723

책 속으로

처소를 찾아온 손님들은 대부분 나에게 왜 산중으로 내려와 사느냐고 묻는다. 나의 대답은 간단하다. 온전하게 살고 싶어서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산중으로 들어왔노라고 말해준다. 온전하게 산다는 것은 내가 주인공이 되어 내 정신으로 깨어 있다는 말이다. 돌이켜 보면 서울 생활에서는 하루 하루 순수하게 내 의지대로 살아본 적이 별로 없다. 맑게 깨어 산 날이 얼마였는지 부끄럽다. 타의이거나 자의반 타의반이 대부분이었다. 내 삶을 살면서도 나는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객이었던 것이다. 온전하게 산다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는 말이다...(중략)

--- 머리말중에서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