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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의 삶을 통해 본 한국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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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1940년대: ‘완전한 무질서’ 속에서 제2장 1950년대: 전쟁과 부정부패에 대한 분노 제3장 1960년대: 기자의 열정으로 ‘신들린’ 세월 제4장 1970년대: 전환시대의 ‘우상과 이성’ 제5장 1980년대: ‘광주 학살’의 광기 속에서 제6장 1990년대: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제7장 2000년대: 휴전선 남·북에는 천사도 악마도 없다 맺는말: 북한엔 ‘리영희’가 존재할 수 없었다 |
康俊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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