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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식민지에 불어오는 근대화 바람
2부 거리를 누비는 모던 보이와 모던 걸 3부 의식주를 바꾼 생활의 혁며 4부 뿌리를 잃고 떠도는 하층민 5부 풍속도 바뀌고 사람도 바뀌고 |
Lee E-Hwa,李離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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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개량주의 노선이 풍미할 때 카프 계열 문학인과 예술인은 민족과 민중의 현실과 일제수탈에 저항하는 예술작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외쳤다. 다시 말해 무장투쟁노선이나 물리적 쟁의를 중지하고 합법적인 방법을 통해 민족운동을 해야 한다는 개량주의 노선을 거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명의 청년 나운규는 이 주장을 영화에 고스란히 담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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