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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부처가 사는 나라
청화
이른아침 200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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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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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생과 사를 뛰어넘은 대자유의 삶을 좇아


아름다운 인연
천지우주의 생명자리, 진여불성의 자리에 마음을 두어야 합니다
참다운 자성·불성을 참구 합시다
부처가 되기 위해 지켜야 할 보살의 계율
내 안에 무량광명을 켭시다
하나라는 도리를 떠나지 않아야


본래의 자리, 본래의 성품으로
가장 쉽고 확실하고 보장받은 성불의 길, 염불
무엇이 바른 명상법인가
계율만큼 합리적인 도덕률,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중도실상은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모두가 다 포함된 자리입니다
우리 몸에 가장 완전한 보약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수행하는 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성불의 고향으로 인도하는 금륜의 수레바퀴
부처님 오신 날, 자비와 지혜로 아롱진 등불을 켜들라
오늘을 살아가는 최상의 바른 지혜
부처님의 마지막 설법
부처님의 일대사인연
그 무엇에도 걸림이 없고 아무런 자취도 없는 것
나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으리라
마음의 세계

청화 큰스님 행장

저자 소개 1

길봉준

1982년 불국사에서 천호당千湖堂 월서月棲 대종사를 은사로 출가. 순천 선암사와 경주 불국사 강원 등에서 경전수학. 중앙승가대학 불교학과를 졸업.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동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역경학天文易經學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 중앙승가대학 총학생회 회장, 한국대학생불교연합 지도법사로 활동.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 포교실장, 중앙승가대학교 기획실장, 부설 보육교사교육원 원장 등의 소임을 역임. 15년 동안 종교교화위원으로 재소자 교화에 몸담은 공로로 1994년 법무부장관상을 수상. 현재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위치한 행복한 우리절 보현선원 원장. 저서로는 근본불교
1982년 불국사에서 천호당千湖堂 월서月棲 대종사를 은사로 출가. 순천 선암사와 경주 불국사 강원 등에서 경전수학. 중앙승가대학 불교학과를 졸업.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동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역경학天文易經學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 중앙승가대학 총학생회 회장, 한국대학생불교연합 지도법사로 활동.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 포교실장, 중앙승가대학교 기획실장, 부설 보육교사교육원 원장 등의 소임을 역임. 15년 동안 종교교화위원으로 재소자 교화에 몸담은 공로로 1994년 법무부장관상을 수상. 현재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위치한 행복한 우리절 보현선원 원장. 저서로는 근본불교 시리즈로 『법구경 술해』, 『숫타니파아타 술해』와 『주역선해(周易禪解) 譯註』, 『주역선해 연구』, 그리고 법문과 명상의 글인 『모든 길상이 그대와 함께 하기를』 등이 있으며, 논문에는 「허응당 보우대사 시문학 고」, 「주역선해에 내재된 화엄·천태사상에 대한 연구」, 「주역선해에 내재된 불교사상과 유교사상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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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 금강선원에서 돌아온 청화 스님은 곡성의 성륜사와 서울의 광륜사(2002년 청화 스님 개원)에서 매월 정기법회를 여는 등 활발한 포교 활동을 펼치다가 지난해인 2003년 11월 입적하셨다. 이 책은 스님이 태안사를 중창하면서 시작한 대중 법문의 초기 법문에서부터 가장 최근의 법문 가운데, 가장 이해하기 쉽고 대중적인 법문을 가려 뽑아 엮은 것이다. 스님의 가르침이 집약된 요체라고 할 수 있는 법문집으로, 곡성 성륜사 주지이자 청화 스님의 상좌인 도일 스님이 주축이 되고 문도회가 주관하여 불기 2548년 석가탄신일 기념 법문집으로 출간되었다. 스님의 행장은 입적 1주기가 되는 오는 11월에 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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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53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956118

책 속으로

“수행정진을 하다 보면 혼자서 여러 끼니를 해먹기가 우선 귀찮다. 부처님 이전부터 오후불식의 수행은 있었던 것이고, 밥을 여러 끼 먹는 것은 복잡한 속세의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이지, 본래의 인간은 하루 한 끼로도 충분하게 되어 있다. 나는 이를 믿고 실천했을 뿐이며, 적게 먹으니까 몸의 기운이 더 맑고 좋아진다. 80이 되어서도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다. 수행자라면 마땅히 배부름을 구하지 말고 적당히 먹어야 한다.”

---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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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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