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 생과 사를 뛰어넘은 대자유의 삶을 좇아
아름다운 인연 천지우주의 생명자리, 진여불성의 자리에 마음을 두어야 합니다 참다운 자성·불성을 참구 합시다 부처가 되기 위해 지켜야 할 보살의 계율 내 안에 무량광명을 켭시다 하나라는 도리를 떠나지 않아야 본래의 자리, 본래의 성품으로 가장 쉽고 확실하고 보장받은 성불의 길, 염불 무엇이 바른 명상법인가 계율만큼 합리적인 도덕률,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중도실상은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모두가 다 포함된 자리입니다 우리 몸에 가장 완전한 보약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수행하는 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성불의 고향으로 인도하는 금륜의 수레바퀴 부처님 오신 날, 자비와 지혜로 아롱진 등불을 켜들라 오늘을 살아가는 최상의 바른 지혜 부처님의 마지막 설법 부처님의 일대사인연 그 무엇에도 걸림이 없고 아무런 자취도 없는 것 나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으리라 마음의 세계 청화 큰스님 행장 |
길봉준
청화의 다른 상품
|
“수행정진을 하다 보면 혼자서 여러 끼니를 해먹기가 우선 귀찮다. 부처님 이전부터 오후불식의 수행은 있었던 것이고, 밥을 여러 끼 먹는 것은 복잡한 속세의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이지, 본래의 인간은 하루 한 끼로도 충분하게 되어 있다. 나는 이를 믿고 실천했을 뿐이며, 적게 먹으니까 몸의 기운이 더 맑고 좋아진다. 80이 되어서도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다. 수행자라면 마땅히 배부름을 구하지 말고 적당히 먹어야 한다.”
--- 본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