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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영성
존귀한 기도의 사람
송삼용 저
브니엘 2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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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들어가면서

1. 나도 야베스가 될 수 있다
고난을 위해 태어난 인생 | 고통에서 존귀함으로 | 교제의 파워

2. 왜 야베스의 영성인가?
영성이란 무엇인가? | 왜 야베스의 영성인가?

3. 야베스는 하나님의 친근한 벗이었다
친밀한 교제 | 하나님과 친근한 벗이 되라 | 교제의 기쁨 | 교제의 방해꾼을 차단하라 | 죄란 무엇인가? | 죄를 물리치는 7단계

4. 야베스의 영성은 거룩한 삶이었다
잘못된 기도들 | 거룩한 삶으로 승부하자 | 삶의 영성이 필요한 시대 | 신앙과 삶의 균형을!

5. 야베스는 어떻게 기도했는가?
있는 그대로 기도하라 | 간절하게 기도하라 | 꿈을 꾸며 기도하라 | 지금 기도하라 | 끈질기게 기도하라

6. 야베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였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의무이자 특권 |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방법

7. 지금도 야베스는 존재한다
수천곡의 작송시를 지은 화니 제인 크로스비 | 동양인 최초로 백악관 정책 차관보가 된 강영우 박사

저자 소개 1

총신대학교(B. A.)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한 후 영국 트리니티대학 대학원(M. A. in Theological Studies)에서 '누가의 기도신학'을 연구하여 석사학위(M.A.)를 취득했다. 현재 미국 풀러 신학교 목회학 박사원(D. Min.)에서 수학 중이다. 꿈·영성·도전’을 모토로 목양·저술·강의·집회 등의 사역을 감당해온 저자는 수려한 필력으로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저술가요, 영성 목회를 구현하는 열정적인 목회자이다. 광주영천교회와 세광교회를 담임했고, 지난 수년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영성은 삶”이라고 부르짖으며 개혁주의
총신대학교(B. A.)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한 후 영국 트리니티대학 대학원(M. A. in Theological Studies)에서 '누가의 기도신학'을 연구하여 석사학위(M.A.)를 취득했다. 현재 미국 풀러 신학교 목회학 박사원(D. Min.)에서 수학 중이다. 꿈·영성·도전’을 모토로 목양·저술·강의·집회 등의 사역을 감당해온 저자는 수려한 필력으로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저술가요, 영성 목회를 구현하는 열정적인 목회자이다.

광주영천교회와 세광교회를 담임했고, 지난 수년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영성은 삶”이라고 부르짖으며 개혁주의 영성신학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지금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믿음의 거장들’의 숭고한 신앙과 삶을 통해 도전과 변화를 받아 이 시대의 또 다른 믿음의 거장으로 우뚝 서기를 소원하며, 거장들의 생애를 연구하여 글 쓰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 『위대한 설교자 조지 휘트필드』,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고당 조만식』, 『교사는 또 다른 목회자』, 『야베스의 영성』, 『구역장 불꽃처럼 일어나라』, 『영적 고도를 높여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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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1쪽 | 35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256458

책 속으로

야베스는 지속적인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유지해 나갔다 초대 교부였던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는 "기도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했다. 기도는 교제의 집을 세우는 큰 기둥이다. 교제의 기초석이기도 하다. 기도 없이는 어떤교제도 나눌 수 없다. 영성의 산에 오르는 첫 단계가 하나님과의 교제라면 영성의 정상은 경건하고 거룩한 삶이다. 행함이 있는 삶은 영성의 정상에 세워야 할 깃발이다. 삶으로서의 영성은 기도의 열매이다.
그러면 어떻게 기도할까? 기도는 어떤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것이 아니다. 정해진 공식이 있는 것도 아니다. 주님이 기도를 가르쳐 주시긴 했지만 그대로 기도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주기도는 기도의 원리와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를 어떤틀에 따라 행하는 주문 식으로 이해해서는 안된다. 기도를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대부분 기도 생활에 실패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있는 그대로 기도하라

교제의 방편으로서 기도는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평범한 일조차도 하나님의 통제 가운데서 행하고자 하는 열망이다. 하나님과 함께 있고자 하는 바람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과 의논하는 마음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영적 순례 길이다. 하나님과 연합을 이루는 것이다. 진정한 기도 생활은 종교적인 의무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소박한 마음으로부터 바른 기도가 시작된다. 에밀리 그리핀의 말처럼 기도하는 것은 기꺼이 소박해지려고 하는 것이다. 어린아이처럼 영혼의 아버지께 나아가는 일상의 삶이 기도 생활이다. 그런 기도 생활이 영성의 산에 이르는 첫 단계이다. 기도가 뒷받침되지 않는 영성은 빛을 드러낼 수 없다.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한다.

--- p.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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