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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마케팅과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AI는 어떻게 최강의 무기가 되는가
1장 AI가 오다 (Here Comes AI) 01 AI 어디까지 왔을까? 아트부터 커머셜까지 02 AI와 마케팅이 만나면? 콘텐츠에서 그로스해킹까지 03 AI, 한국에서는 얼마만큼 왔을까? 2장 AI를 보다 (Observing AI) 01 디지털 네이티브와 AI 02 AI로 무엇을 팔 것인가: 제품 서비스에 무한한 무형자산을 더하면 03 AI로 누구에게 팔 것인가: 고객 카테고리의 다차원적인 시도를 하면 04 AI로 어떻게 팔 것인가: 기존 마케팅 도구들에 혁신 터보엔진을 장착하면 3장 AI로 열다 (Opening Opportunities with AI) 01 AI로 열린 새로운 시장과 비즈니스 기회 02 AI 시대로 진군하기 위한 기술의 융복합, 그리고 마케팅 4장 AI로 팔다 (Sales with AI) 01 AI 챗봇을 이용한 고객 서비스 02 검색 데이터로서의 AI 활용 03 소셜 미디어에서 AI 활용 04 AI와 콘텐츠 05 AI와 마케팅 자동화 06 AI를 활용한 초기 사업 마케팅 방안 5장 AI로 날다 (Advancing with AI) 01 AI로 본 미래의 모습 02 AI 마케팅 전략 03 AI와 공존하기 에필로그 _ AI와 마케팅의 만남이 가져올 변화 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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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캠페인의 사례를 보더라도 AI는 너무나도 빠르게 마케팅 업계에 침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곧 우리의 생활에도 침투할 것입니다. 예전처럼 거액의 매체비를 사용해서 ATL(TV 광고, 라디오, 인쇄 광고)을 집행하고, 이를 통해 브랜딩을 하는 시대에 머물러서는 절대 마케터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으로 기획하여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SNS를 통해 팬덤으로 확장시켜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선택으로 각인되는 브랜드가 되도록 캠페인을 설계해야 합니다. 결국 이렇게 자신들의 팬덤으로 성장한 브랜드들은 리뷰를 통해 다시 브랜드에 록인(Lockin)되고 다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트레픽을 만드는 아름다운 선순환 구조로 움직이게 됩니다. 이렇다 보니 마케터 입장에서는 AI를 활용해 보다 적은 노력으로 많은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이러한 방법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 「1장 AI가 오다 / Here Comes AI : 02 AI와 마케팅이 만나면?」 중에서 또 AI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의 선호도와 행동 패턴을 파악하여 제품과 서비스를 개인화함으로써 기존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새로운 무형자산을 추가시켜줍니다. 원래 우리가 제품에게 기대했던 것이 A라는 서비스라고 생각해봅시다. 그런데 A라는 서비스에 AI는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이나 스타일을 예측하고 맞춤형 제품을 추천해주는 또 다른 무형자산을 추가해 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보는 넷플릭스를 생각해보면, 이미 넷플릭스는 고객이 선택했던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객의 취향을 예측하여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귀찮게 일일이 찾지 않아도 내 취향을 딱 알아서 맞추어주니 사용자 만족도나 이탈률이 낮아지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결과입니다. 결론적으로 AI의 활용은 기존 제품에 또 다른 무형자산을 수혈해줄 수 있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 「2장 AI를 보다 / Observing AI : 02 AI로 무엇을 팔 것인가」 중에서 향후 예측 마케팅과 이를 통한 실시간 분석의 고도화는 어떻게 구현될까요? 미래에는 AI가 멀티모달(Multi Modal) 분석을 통해 고객의 시각적, 음성적, 텍스트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동시에 분석하여 고객의 심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예측할 것입니다. AI가 고객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텍스트뿐만 아니라 사진 및 동영상의 이미지와 음성 정보를 분석해 고객의 현재 감정을 감지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식입니다. 전문가들은 멀티모달 분석과 감정 분석이 예측 마케팅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반 자율 시스템이 발전하면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은 곧 마케팅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 「3장 AI로 열다 / Opening Opportunities with A : 01 AI로 열린 새로운 시장과 비즈니스 기회」 중에서 성공하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콘텐츠 차별화 외에 어떠한 노력들을 하면 좋을까요?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라탕후루’처럼 이미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콘텐츠를 활용해 나의 새로운 콘텐츠가 함께 검색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키워드를 만들어 사람들이 검색하게 하기 위해서는 마케터의 엄청난 노력과 엄청난 비용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늘 비용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키워드를 쉽게 선점할 수 있을까요? 앞서 설명드렸던 검색어 데이터를 통해 발견하거나, SNS의 데이터를 활용해 경쟁사의 주요 키워드를 확인하거나, 커뮤니티를 통해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4장 AI로 팔다 / Sales with AI : 04 AI와 콘텐츠」 중에서 AI의 마케팅 의사결정 능력은 빠른 데이터 처리와 개인화된 마케팅 전략 제공에 강점을 지니지만, 아직은 인간의 감성적 직관과 창의성을 보완하는 도구로서 제한적으로만 의존하고 특히 윤리적인 문제점을 사전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I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전혀 예상치 못한 오류와 실수를 경험할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AI와 인간의 상호 보완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가트너는 AI가 마케팅에서 더 많은 역할을 맡게 될 것이지만, 기업은 AI가 내리는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지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 「5장 AI로 날다 / Advancing with AI : 01 AI로 본 미래의 모습」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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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과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AI는 어떻게 최강의 무기가 되는가? 새로운 AI 기술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려는 미래 기업과 마케터를 위한 강력한 인사이트! 2024년 노벨 과학상의 진정한 승자는 바로 ‘AI’였다. 물리학상 수상자들은 인공신경망의 기초를 확립하며 현대 AI 기술 근간을 마련한 공로, 그리고 화학상 수상자들은 AI를 통해 단백질 구조를 정확히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신약 개발에 혁신적인 기여를 한 점이 수상 이유였다. 전통적인 물리학상과 화학상 수상자들과는 확연히 다른 AI 기술을 통해 기존의 연구 방법론을 혁신하고 놀라운 과학적 발견을 이뤄낸 것이다. 즉 AI는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복잡한 문제 해결에 있어서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변화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된 것이다. 이렇듯 미래 혁신의 아이콘 ‘AI’는 날마다 고객 선점과 시장점유율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마케팅과 비즈니스 전선에 있어서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신의 한 수’가 될 것이 유력하다. 이제는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AI와 함께 일하고 AI를 통해 고객과 더욱 깊이 연결되는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다. 이런 맥락을 마케팅에 적용할 때 결국 ‘AI 마케팅’이라는 핵심 키워드로 기업들과 마케터들에게 귀결된다. 무엇보다 오늘날의 시장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불확실하다. 소비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더 스마트하고, 더 독립적인 선택을 하고 있으며, 그들의 관심은 한순간도 일정하지 않다. 단지 제품을 만들어 내놓는 것만으로는 소비자에게 선택 받기가 너무도 어려운 시대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난해하고 복잡한 환경 속에서 마케터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AI가 해답이 될 수 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소비자 심리를 이해하는 데 있어 그 어떤 도구보다도 탁월하다. AI는 수십억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순식간에 처리하여 소비자의 관심과 행동 패턴을 도출하고, 그로부터 얻어진 인사이트를 통해 맞춤형 전략을 제안한다. 마케터들은 이제 막연히 감이나 추측이 아닌, AI라는 과학에 기반해 치밀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또한 생성형 AI는 마케터들에게 콘텐츠 제작의 속도와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해 마케팅 캠페인에 신속히 활용할 수 있게 해주며, 소셜 미디어 포스트나 광고 카피 작성이 더욱 빠르고 간편해졌다. 그리고 AI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별 소비자의 관심사와 행동에 맞춘 개인화된 메시지를 제공할 수 있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한다. 실시간 반응을 분석하고 다음 콘텐츠를 최적화하여 캠페인의 효과성을 높이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이처럼 생성형 AI는 마케터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유연한 전략을 운영하게 해주며, 고객 맞춤형 경험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준다. 이 책은 이러한 핵심에 집중한다. AI가 기업과 마케터들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기회를 살펴보며, 더 개인화되고, 더 정교한 마케팅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이 책은 새로운 AI 기술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려는 미래 기업과 마케터를 위한 강력한 인사이트를 선사한다. 이 책의 주요 내용 1장 ‘AI가 오다’에서는 AI의 등장과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AI는 예술, 상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을 일으키며 단순한 보조 도구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음악과 패션에서부터 광고와 커머스에 이르기까지, AI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결합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제안한다. 특히 AI가 단순히 기술적 도구를 넘어 소비자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강력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음을 살펴볼 것이다. 2장 ‘AI를 보다’에서는 AI가 제품과 서비스를 개인화하는 방식을 다룬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자신에게 최적으로 맞춤화된 경험을 기대한다. AI는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예전의 마케팅 방식은 소비자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지만, 이제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 개개인의 행동을 예측하고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AI가 단순한 분석 도구가 아닌, 기업과 소비자 간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3장 ‘AI로 열다’에서는 AI가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열어가는 방식을 다룬다. AI는 전통적인 시장 접근 방식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AI 마케팅으로 인해 시장을 재편하고 새로운 소비자층을 유입시키고 있다. 예를 들어 챗봇, 가상 AI 비서, AI 기반의 이미지 생성 도구 등 다양한 AI 응용 프로그램들은 고객에게 보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그로 인해 소비자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이 장에서는 AI 마케팅이 단지 기술적 혁신에 그치지 않고, 마케팅과 비즈니스 전반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는 마케팅 전문가들에게 AI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경영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볼 것이다. 4장 ‘AI로 팔다’에서는 실질적인 마케팅 도구로서의 AI의 역할을 조명한다. AI 챗봇을 통해 소비자와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검색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다 정밀한 타깃팅을 가능하게 하며, 소셜 미디어에서의 AI 활용으로 마케팅 자동화를 실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장은 AI를 활용한 판매 전략이 어떻게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이다. AI는 단순히 판매 수단을 넘어 고객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5장 ‘AI로 날다’에서는 AI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표와 방향성을 제시한다. AI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해지며 그 영향력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은 더 깊이 있는 고객 관계 구축을 위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마케터들은 AI를 통해 예측 가능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AI는 마케팅 전략의 전반에 걸쳐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고객의 행동을 예측하여 보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안한다. 신간 『AI로 팔아라』는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이 서로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며, 마케팅 전략이 더 큰 가치와 목적을 지니도록 유도한다. 이 책은 AI 기술이 가져다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활용하고자 하는 ‘호랑이 등에 올라탈’ 적극적인 미래 주인공 기업들과 마케터들에게 강력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변화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현시대에 AI는 단순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AI가 제공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하며, AI를 통해 더 효과적인 마케팅을 구현하고, 고객과 더 깊이 연결되는 방식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 “AI는 마케팅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대한 이토록 완벽한 해답! · AI가 오다 Here Comes AI : AI의 등장과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것들 · AI를 보다 Observing AI : AI는 제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개인화하는가 · AI로 열다 Opening Opportunities with : AI AI가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열어가는 방식 · AI로 팔다 Sales with AI : 실질적인 마케팅 도구로서 AI의 역할 · AI로 날다 Advancing with AI : AI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표와 방향성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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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비즈니스와 마케팅을 혁신하는 시대에 《AI로 팔아라》는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개인화 전략으로 소비자와 깊이 연결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 AI를 통해 시장을 선점하고자 하는 모든 기업과 마케터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실무부터 조직 리딩까지 모든 것을 상세히 경험한 저자의 통찰을 꼭 경험해보기 바란다. - 이진형 (데이터마케팅 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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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서 실무와 이론적 기반을 쌓은 마케팅 전문가다. 초기의 브랜드 마케팅에서부터 e커머스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온오프 채널, 디지털, 콘텐츠, 퍼포먼스, 제휴, 고객 관리 등 마케팅 제반 분야의 전략 수립과 실행을 경험해왔다. 마케팅의 본질이 고객과의 소통과 긍정적 경험 창출을 통해 관계를 만들고 궁극적으로 브랜드, 플랫폼, 기업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팬덤 구축 과정이라고 볼 때 이제 고객 팬덤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과거와 다른 관점과 방식으로의 접근이 불가피하다. 즉 브랜드든 커머스 플랫폼이든 타깃 고객을 집단의 관점이 아니라 고객 개개인에 더욱 집중해야 하는 개인화의 관점으로 전환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기반이 필수적 과제가 되었다. 이 책은 AI를 활용하여 고객 소통, 경험 구축, 개인화, 데이터, 성과 측정 등 현재 시장 내에서 대두된 마케팅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 수립과 실행의 단계까지 5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AI의 개념과 역할, 다양한 활용 사례 등을 제시, 설명하고 있다. 마케팅 분야 관련 종사자뿐 아니라 AI에 대한 이해와 활용법에 대해 관심 있는 브랜드 사업자와 경영자에게 필독을 권한다. - 오규식 (LF 대표이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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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팔아라》는 단순히 AI 기술을 다루는 책이 아니라 디지털 혁신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전략적 나침반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가이드다. AI는 단순한 기술 이상의 존재로, 기업의 마케팅과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초개인화 마케팅, 고객 경험 혁신, 그리고 AI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발굴은 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직면하는 과제와 직결된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AI를 활용한 국내외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AI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의 길에서 방향성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라 자신한다. 나 또한 이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디지털 혁신의 최전선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다. 저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이 책이 널리 읽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 정병윤 (IBK투자증권 디지털혁신본부장, (전)카카오페이증권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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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를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사업화하는 데 있어서 깊은 영감을 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다양한 AI 기술 기반의 상품 개발, 타깃 고객 설정과 최적의 마케팅 실행에 이르기까지 쉽고 흥미로운 사례들을 제시하며 독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있다. - 정훈 (SCI평가정보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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