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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김경택
샘문뉴스 신춘문예 수상 기념시집
강성화
도서출판샘문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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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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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 4

제1부 : 소년의 꿈

내 삶의 유일한 소망 / 10
넌 장미 난 모모 / 11
나를 위한 기도 / 12
나를 위한 기도 2 / 14
마음의 흔들림 / 15
점프 / 16
그냥 내버려 둬 / 17
질풍노도 / 19
머피의 법칙 / 20
소년의 꿈 / 21
내 친구 김경택 / 22
내 친구 오연수 / 23
내 친구 이경화 / 24
내 친구 최명구 / 26
내 친구 장보윤 / 28
쉼 / 29
완벽한 자유 / 30
어린 어른 / 32
자랑스러운 DNA / 33
인생 여정 / 34

제2부 : 바다와 산은 잠들지 않는다

신록 예찬 / 36
고요 정적 침묵 / 37
그리운 내 아버지 내 어머니 / 38
그대에게는 불행 나에게는 행복 / 39
길 / 40
꿈에서 만나요 / 42
내가 사는 동네 / 44
기도와 사랑은 국경이 없다 / 46
내 마음이 알아 / 47
담담한 사랑 / 48
바다와 산은 잠들지 않는다 / 49
빗소리 / 50
상사화 / 51
어머니 떠난 일 년 후 / 52
어머니의 마지막 여름 / 53
여름이었다 / 54
가을 서정 / 56
몰아沒我 / 57
자아自我 / 58
인연의 그림자 / 60

제3부 : 동화 같은 사랑

사랑하다 / 62
별은 사랑과 이별을 남긴다 / 63
봄날은 간다 / 64
봄비와 꿈과 커피 / 65
꿈을 이루는 봄바람 / 66
나는 봄에 서 있다 / 67
풋풋한 봄 거리 / 68
달맞이꽃 / 70
동화 같은 사랑 / 71
행복 / 72
사랑이 필요한 이유 / 74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 76
생각보다 많이 / 77
이별이 오기 전에 / 78
정情 / 79
정거장 / 80
해바라기 / 82
해코스타 / 83
기억할 것은 / 84
슬픔이 그대 곁에 머문다면 / 85
작은 기다림 / 86

제4부 : 시를 쓴다는 건

글 중독자 / 88
글 / 89
시를 쓴다는 건 / 90
한용운 연가 / 91
꿈은 법칙이 없다 / 92
두 개의 태양과 두 개의 달 / 94
수줍은 고백 / 96
제주도 갈매기의 미소 / 98
추억은 산이 되고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 99
평범한 것에 감사 / 100
평화 자유 유산 / 102
산고의 고통 / 104
친구의 선물 / 105
평안의 자유 / 106
다시 겨울 그리고 승리자 / 107
열쇠전망대 / 108
보라! 임진강 센 물결 / 110
인류의 역사 / 112
꿈꾸는 역사 / 113

저자 소개 1

아호 : 수연秀聯 (사)문학그룹샘문 이사 (사)샘문인협회 이사 (사)샘문뉴스 기자 (재)이정록문학관 회원 (주)한국문학 회원 (사)한용운문학 회원 (사)지율문학 회원 샘문시선 회원 샘문가곡동인 회원 문학과예술인협회 회원 글벗문학회 회원 [수상] 샘터문학상 詩 등단 한국문학예술 신인상 수상(수필부문) [시집]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파도의 노래, 흰 꽃 동화의 소울메이트(전자책) [공저] 태양의 하녀, 꽃 외 다수 (컨버전스시선집/ 샘문시선)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외 다수 (한용운공동시선집/
아호 : 수연秀聯
(사)문학그룹샘문 이사
(사)샘문인협회 이사
(사)샘문뉴스 기자
(재)이정록문학관 회원
(주)한국문학 회원
(사)한용운문학 회원
(사)지율문학 회원
샘문시선 회원
샘문가곡동인 회원
문학과예술인협회 회원
글벗문학회 회원

[수상]
샘터문학상 詩 등단
한국문학예술 신인상 수상(수필부문)

[시집]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파도의 노래, 흰 꽃
동화의 소울메이트(전자책)

[공저]
태양의 하녀, 꽃 외 다수
(컨버전스시선집/ 샘문시선)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외 다수
(한용운공동시선집/ 샘문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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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190g | 134*200*20mm
ISBN13
9791194325888

출판사 리뷰

여는 글

그 시리도록 가슴 아팠던 시간을 돌이켜보면 정녕 철없던 시절, 하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않은 시절이기도 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어른이 되면서 알게 된 것들이 너무나 많았던 것을 그리고 사랑의 대가로 겪었던 아픔들도 이제는 다 알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성숙해져 가는 나를 발견합니다.

동행 없이 걷는다는 것은 고독한 일입니다. 고독해 보자고 시작한 즐거움이 세 번째 시집으로 이어졌습니다. 처음엔 꿈과 인생, 사랑을 노래하는, 꿈꾸는 시인이 되리라는 생각으로 펜을 잡고 시를 썼습니다.

하지만 전혀 생각지 못한 늙지 않는 아이가 되는 것을 느끼며 삽니다. 기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진흙탕 같은 현실 속에 얼어붙어 가는 나를 찾아준 친구들과 함께 나를 지지해준 내 사랑하는 문인, 친구, 지인, 독자님 모두에게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2024. 11. 20.

잎새가 곱게 물든 가을에 대구 서재에서
시인 강성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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