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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학헌장
신문학헌장 6 - 이정록: 헌장문 저자 환영사·발간사 2025 한용운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7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경과보고서 - 한용운문학상 제정 및 운영 경과보고 11 -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제정 및 운영 경과보고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발간 축하시 이정록-문심지도文心之道 외 3편 16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한국문학 회장 샘문그룹 소개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20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서시 이근배-오라 만해 개벽이여 외 1편 ..... 27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한민국예술원 39대 회장 만해 연보 만해 한용운 선생의 발자취를 돌아봅니다 ........ 33 - 한용운(1879~2024) 한용운문학상 권두시 김소엽-사막에서.12 외 1편 . 39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한용운문학상 축하시 한용운-비밀 외 2편 .... 42 - 시인, 독립운동가, 문화예술가, 철학가 김소월-님의 말씀 외 2편 45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김동리-눈보라 외 2편 ........ 48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교수, 예술원 창립회원 서정주-대구 미인 외 2편 ..... 52 -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이근배-미당경전未堂經典 외 2편 ........ 55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김소엽-바람의 노래 1 외 1편 ............ 61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손해일-나도 모르는 나를 찾아 외 1편 63 - 시인, 샘문그룹 고문, 국제PEN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도종환-은행나무 외 2편 ......... 67 - 시인, 전)문화체육부장관, 전)3선국회의원, 샘문그룹 고문 이정록-삼호三號의 변주 외 3편 .......... 72 - 시인, 문화그룹 회장, 교수, 한국문학 회장 한용운문학상 초대시 한용운-슬픔의 삼매三昧 외 2편............80 김소월-꿈으로 오는 한 사람 외 2편 ....83 김동리-광화문 지하도 외 2편 86 서정주-장미 외 2편 89 김소엽-휴대폰을 충전하며 외 2편......91 손해일-신神의 모래톱 외 2편 96 김유조-디카시 쪽배 외 1편 101 이진호-복타령 외 2편 103 도종환-내소사 외 2편 107 이정록-삼호지도 외 3편 113 공광규-물방울 외 1편 120 심종숙-모과 외 1편 123 신재미-비룡산에 올라 외 1편..........126 박철언-억새 바람, 시간 속으로 외 1편......129? 정용규-풍경소리 외 1편 132 정신재-호랑나비 외 1편 135 한용운문학상 초대석 시 강성범-11월 아침 외 2편 138 강성화-행복 외 1편 142 고욱향-핸드폰 외 1편 145 고태화-떠나온 고향 외 1편 148 김기홍-꿈을 잊은 당신에게 외 1편.......151 김명순-물풀춤 외 1편 155 김민채-책문기冊文記 외 1편 158 김상진-소주燒酒 마시는 사람 외 1편.......161 김석인-만해의 향기 외 1편 164 김정형-심산 별곡 외 1편 167 김현식-천 개의 메아리 외 1편..........170 김환생-영구차靈柩車 외 1편 174 손영미-피뢰침 외 1편 178 안승기-새벽 별을 보며 외 1편.........181 염동규-촌부의 지조 외 1편 184 예시원-미제 실종사건 외 1편..........187 오호현-가을 향 담은 항아리 외 2편 ........189 용 원-가을 비에게 외 1편 192 유미경-삼겹살 외 1편 195 유호근-너와 나 산다는 게 외 1편.........198 이동완-안개 외 1편 202 이영하-세월의 가속성 외 1편...........205 이의영-파도처럼 밀려오는 당신 외 1편........208 이종식-별들과 이야기 외 1편.......211 인정희-고달픈 노동 외 1편 214 정세일-별빛처럼 기다림의 의미를 가져오면 외 1편.........217 정세현-기회를 얻으려면 외 1편 221 정은석-바람의 손길 외 2편 223 정철웅-마음의 고향 외 1편 227 정희오-황혼의 기슭에서 외 1편........229 황주석-눈물을 흘리고 난 후에 외 1편.........232 한용운문학상 초대석 시조 김동철-영회사후소 외 1편 236 김영규-해변의 추억 외 1편 239 김정한-옐로스톤 외 1편 241 신정모-푸른 절규 외 1편 243 오순덕-중효사상 어디로 1 외 2편........245 한용운문학상 초대석 수필 김영희-칭찬으로 자라는 아이들 ... 250 신정순-면민의 날 254 이수달-신불산 산행 다녀왔습니다 ... 257 이종숙-부와 빈 259 한용운문학상 특집-교육칼럼 이정록-트럼프와 손흥민의 만남 . 261 한용운문학상 특집-역사칼럼 이정록-숙맥의 동란 272 제5회 한용운문학상「계관부문」 대상-시부문 이근배-시집 : 아버지의 훈장 외 2권 신작시 : 몽저夢佇 외 2편........... 278 최우수상-시부문 박철언-시집 : 바람을 안는다 외 2권 신작시 : 민족시인 한용운의 빛과 향기 외 2편............ 284 우수상-시부문 권자현-시집 : 빛의 뜨락 외 2권 신작시 : 무궁화 외 2편 ...... 290 신승희-시집 : 어머니의 강 외 2권 신작시 : 회상回想 외 2편 ... 296 정현우-시집 : 나는 천사에게 말을 배웠지 외 2권 신작시 : 복종 외 2편 .......... 303 제5회 한용운문학상「중견부문」 대상-시부문 이정애-육수 빛 달 외 2편 310 대상-평론부문 강소이-자연과 역사, 인간과 사회를 아우르는 앙가주망적 시학 317 최우수상- 시부문 유광호-도시의 사생아私生兒, 위정자 외 2편........... 34 유미경-치악산 들뢰즈 외 2편 .. 341 이동현-농부農夫의 고백告白 외 2편 ....... 348 정승기-당신의 성분 외 2편 358 시조부문 오순덕-대동여지도 외 2편 364 수필부문 양윤하-어머니가 고마운 까닭 외 1편........ 369 우수상-시부문 김숙희-사랑, 모든 탄생의 동의同意 외 2편........ 384 이종식-어머니의 바다 외 2편 . 389 강민기-세기말의 파도 외 2편 . 393 강성화-우아한 발견, 돌솥비빔밥 외 2편......... 398 이동완-유리벽 외 2편 404 이영하-자유의 불꽃, 만해 외 2편......... 409 안은숙-농익어 가는 여인 외 2편.......... 416 신정순-전상서 외 2편 421 시조부문 신정자-영화처럼 외 2편 427 수필부문 김경배-장산의 반딧불이 외 2편....... 431 동시부문 김상진-그네 외 2편 436 제5회 한용운특선상「중견부문」 - 시부문 최석종-엉그름 외 2편 442 김현식-반으로 접어요 외 2편............. 448 류선희-진실의 입 외 2편 458 김기홍-도보 배송원 외 2편 463 황주석-신인류 탄생기 외 2편........... 469 박승문-천 년의 꽃으로 오소서 외 2편......... 475 박용환-촛불 외 2편 481 김정형-칠판 외 2편 486 강영옥-기다림의 들녘 외 2편........... 490 시조부문 임정봉-님은 백두산 등불 외 2편........ 496 수필부문 박상희-저수지의 추억 외 1편......... 501 김은경-사람 새끼 외 1편............ 513 제5회 한용운작품상「중견부문」 - 시부문 나동환-풀밭의 빈 집 외 2편 520 옥귀녀-덥추의 손 외 2편 524 국미나-이질풀 외 2편 531 강정옥-환생, 나비 어머니 외 2편...... 536 강개준-가을비 외 2편 543 이동석-묵호 폭설 외 2편 549 염동규-백담사의 만종晩鐘 외 2편...... 555 김영기-백중날 외 2편 560 김영남-불타는 계절 외 2편 564 시조부문 정순영-놋쇠 밥그릇 외 2편 569 김정한-비숍의 가을 풍경 외 2편 573 수필부문 고은경-자살도 유전이래 외 1편 577 이춘운-고향의 향기, 어머니 외 1편 584 제5회 한용운창작상「중견부문」 - 시부문 김상규-그랭이 사랑 외 2편 592 한상국-철골 위의 청춘 외 2편....... 597 김민서-아버지 전상서 외 2편......... 604 고욱향-엄마의 꽃수건 외 2편......... 610 박무원-달맞이꽃 외 2편 615 임한호-색즉시공, 곰소 젓갈 외 2편........ 621 김영석-문, 영혼의 무게 21g 외 2편 ....... 626 안승기-어머니 외 2편 632 장복순-인연설 2 외 2편 636 한일석-호박꽃 외 2편 640 변양임-진실의 속도 외 2편 645 시조부문 최경순-영혼의 가을걷이 외 2편....... 649 수필부문 박순녀-청십자의료협동조합 외 1편....... 653 민병미-어떤 차담회 외 1편 660 한용운문학상 특집-철학칼럼 이정록-메타인지 668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한용운문학상 특집-인생칼럼 이정록-성공을 부르는 습관들 .. 671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한용운문학상 특집-시창작 이론 특강 이정록-시와 이미지 673 - 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한용운문학상 특집-시창작 이론 특강 이정록-시詩란 무엇인가? 685 - 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제5회 한용운신인문학상 수상작 -시부문 (가나다순) 경은호-큰노꼬메오름 외 2편........ 690 김규영-느티나무 외 2편 695 김균태-가로등 아래의 가을 외 2편...... 703 김현준-소리 외 2편 708 민병미-15분의 무대 외 2편 713 박영식-고구마 외 2편 720 이순미-무無 외 2편 725 이장희-오후 2시의 폭력 외 2편......... 730 최운홍-엄마의 미소 외 2편 736 하재필-문학적 미래 가치 창출의 출발선 외 2편........ 741 수필부문 김규영-과학경영이란? 외 1편....... 48 이상록-저 숲 속에 그림자 외 1편......... 754 하재필-함성 & 함성 외 1편 760 소설부문 하재필-위무와 희망의 도전기......... 770 한용운문학상 특집-백석 시 연구논문 이정록-이정록 교수의 백석 시 연구........ 794 한용운문학상 특집-사회칼럼 이정록-부디 분발하라 814 한용운문학상 특집-과학칼럼 이정록-우주의 기원과 중첩우주론........... 817 제5호 한용운공동시선집 선정작 - 시부문 (가나다순) 곽학순-정의와 맑음 사이에서 외 2편........... 822 김경배-장산의 반딧불이 외 2편 825 김명희-빈 방 외 2편 831 김상진-섶다리 외 2편 834 김성대-배꽃 외 3편 839 김영규-계절이 바뀌면 외 2편 . 843 김은경-소풍 외 2편 846 김종훈-꽃이 지기 전에는 외 2편........... 849 김현숙-흔들리는 꿈 외 2편 . 852 박상희-길고양이 외 2편 855 박현숙-들국화 외 2편 860 배재용-에너지 바 외 2편 863 서해식-그래도 봄은 온다 외 2편......... 866 신승행-대금산조大?散調 외 2편........... 869 우영숙-담담 외 2편 873 유정옥-내 안에 내 눈에 몇 사람 외 2편............. 877 이나열-컵과 나 외 2편 880 이남지-일몰 품다 외 2편 885 이문영-광안리 바닷가 외 2편............. 888 이상록-맨드라미 외 2편 893 이영순-아버지 외 2편 898 이종인-시간 외 2편 901 임계규-동행 외 2편 905 임하영-바람의 편지 외 2편............. 908 정은석-사랑, 꽃의 숨결 외 2편 913 정지일-씨를 뿌리는 자의 삶 외 2편 . 916 정철웅-태양은 다시 떠오르고 외 2편........... 920 조기봉-가을, 숲에서 외 2편........... 923 최정옥-예쁜 유우머 외 2편............. 926 시조부문 임금남-기분 좋은 날 외 2편............. 930 수필부문 곽학순-정의와 가피를 찾아서 외 1편 934 정세현-다섯 친구 외 1편 938 편집후기 949 문집출간 안내 951 베스트셀러 명품시리즈 |
샘터, 승목, 지율, 수인, 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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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제정하여 올 2025년 가을에는 제5회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5회 째가 개최되고, 한용운문학상공동시선집 제5호를 발간하게 됩니다.
한국문학 한류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 된 K-문학 페스티벌 행사가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가족이 유일하게 허락한 상이며, 또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로부터 선정되어 후원하는 행사이기에 대의명분과 당위성과 저명성이 충만한 문학상 공모 및 시상, 전국시낭송 경연, 공동시선집 발간입니다. 그리고 2024년도인 작년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 및 제4호 한용운공동시선집 공모전에서 인격적인 소양과 덕망 높은 성품, 기량까지 고루 갖추신 시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되었습니다. 더불어 독자가 늘어나고 문학그룹 샘문 위상과 브랜드력이 높아짐에 따라 어깨 또한 무거워집니다. 2025년 5월 24일경 신춘문예 샘문학상은 벌써 15년 간 15회 째를 올 5월 24일에 개최되었고, 컨버전스시선집도 제15호를 발간하였습니다. 또한 올해는 1966년도에 창간 및 제정된 후 재창간 혁신3호인 한국문학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및 한국문학상 시상식이 공모전을 거쳐 2025년 9월 6일 개최하였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9월 7일 날 개최하였습니다. 2023년 가을에는 샘문그룹 문학예술제 개최, 문학기행 개최, 백일장을 500여 년 전부터 시작 된 시문학의 시초요, 원류요, 성지인 전남 담양에서 거행하여 성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0일 오늘 제5회 한용운문학상 시상식과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거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경에 설립한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만 방에 수출 상담 및 해외 출간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아마존 스토어에 샘문스토어가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시인이 마음껏 시를 짓고, 작가들이 마음껏 글을 써서 발표하고, 독자들이 좋은 글을 마음껏 찾아 읽을 수 있는 맑고 향기롭고 품격 있는 문단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겠지요. 늘 고여있지 않고 늘 맑은 영수渶水가 넘치는 샘문그룹은 이런 곳이라고 신실하고 겸손하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저희 샘문은 100% 문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회원이 한국 문단에서 제일 많습니다. 약 16만 명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인재 풀이 깊고 넓어 자원이 풍부합니다. 〈세 번째〉 초고효율, 초내실화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SNS상에서 터를 잡아 “디지털 노마드”로 압축, 응축, 팽창, 성장하였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열심히 초석을 쌓았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예우하고 서비스하고 약속을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네 번째〉 기존의 문예지, 간행지를 혁파하여 융합하여 프로모션(promotion)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간, 격월간, 계간, 반간, 년간, 동인지, 단행본, 잡지 등을 융합하고 아마추어부터 중견, 프로까지 한 권의 문예지에 모셨습니다. 그 결합 상품 결과물이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입니다. 혁신하고 융합하여 표준화하고 브랜드력을 높인 융합솔루션(Convergence Solution) 입니다. 앞으로도 문단의 새로운 역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써내려 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 문학사에는 인재가 많습니다. 석사, 박사, 교수, 교사 등 전문가들이 약 25%에 이릅니다. 대학교수님도 등단을 하시고 문학박사님도 당 문학사에서 등단을 하십니다. 저희 문학사에서는 등단 전 특별한 절차도 있습니다. 적절량에 기량 테스트 후 지도도 당사자가 원하는 경우 서비스 해드립니다. 타 문학사에서 등단하신 분도 다시 오셔서 재등단을 하십니다. 〈여섯 번째〉 당 문학사에는 시창작을 지도하는 예술대학, 문예대학이 오래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설립하여 가동 중입니다. 교육부에서 공식 인가를 받은 샘문사이버교육원 샘문예술대학과 샘문평생교육원 샘문예술대학입니다. 현재 시창작학과는 13기 수강생 모집 중에 있으며 시조창작학과는 제4기, 시낭송학과는 제14기 학과들이 강의 중에 있으며, 후기 수강생분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스피치학과, 가곡학과, AI인공지능학과도 수강생 모집 중에 있습니다. 미래 동량들을 위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국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대학이 되겠습니다. 또한 샘문그룹은 신한대학교, 대림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 대림문예대학교와 공식적인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당 문학사와 샘문예술대학의 수준 높은 문인과 낭송가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많은 인재들을 배출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 문학그룹 회장, 이사장이신 이정록 시인이 대림대학교 및 대림문예대학 주임교수로 재임하고 있고, 시창작학과와 시낭송학과 지도교수들이 파견되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샘문예술대학의 교육시스템을 파견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보, 영풍 등 그리고 온라인 서점으로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그리고 오픈마켓으로 옥션, 쿠팡, 위메프 등 총 25개 업체와 계약, 입점 등 유통, 발매를 제휴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으로 전용전시매대도 런칭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샘문 〈글로벌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디지털 노마드〉로서 모든 SNS와 연동기능, 모바일 연동기능, 〈샘문뉴스〉와 연동기능, 〈샘문예술대학(평생교육원)〉과 〈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네이버 한국문학스토어〉, 〈아마존 샘문스토어〉와 연동기능, 카드 결재기능, 계좌 결재기능, 핸드폰 결재기능, 문학콘텐츠 출판기능,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연결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인, “샘문1.0”코드를 가동하여 “샘문15.0”까지 론칭하였습니다. 어느 업체나, 어느 문인이나, 어느 장르나 일정 심사를 통과하면 입점이 가능하고 〈샘문쇼핑몰 오픈마켓〉 안에서, 〈네이버 샘문스토어〉 안에서 〈아마존 샘문스토어〉 안에서 인문학 상품 및 모든 상품이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홉 번째〉 저희 문학그룹은 “샘문뉴스”를 정부로 부터 공식 인가받아 창간하여 현재는 일 년에 약 800만 명의 구독자가 방문하고 있습니다. 〈송송송 솟아나는 샘물, 뉴스의 마중물〉,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문화적 시사적 욕구충족을 위한 보도〉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뉴스를 보도하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뉴스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열 번째〉 한국문단 최초로 〈검정시험 시행기관〉 및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정부로부터 인가받았습니다. 〈법률 제14397호〉, 〈자격기본법 제17조〉 및 〈자격기본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하는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서 당 교육기관인 샘문평생교육원(이하 당, 교육기관이라 한다.)에서 초급과정 (기본반), 중급과정, 고급과정, 지도자과정(심화, 특화 과정)을 거쳐 교육하고 국가 주무 부처 관리 감독하에 심의 하에 〈검정시험〉을 당 교육기관에서 출제하고 감독하여 실시하여 표준화 된 자격명에 의한 2급, 1급 자격증이 발급되어 집니다. 〈시낭송가 1급, 2급〉과 〈시창작가 1급, 2급〉, 〈가곡가창가 1급, 2급〉, 〈시낭송지도자 1급, 2급〉, 〈시창작지도자 1급, 2급〉, 〈가곡가창지도자 1급, 2급〉 이론과 실기, 검정시험을 시행하여 자격증을 발급하므로서 많은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국문단 및 예술계 전체가 표준화 되지 못한, 인가 받지 못한, 관리 감독 받지 못한 무허가 지도 및 무허가 자격증 발급 등으로 저질화 된 교육과 불법 자격으로 인해 몸살을 앓아왔던 것을 일소하는 계기가 되고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열한 번째〉 저희 문학사는 경쟁 보다는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문화 및 교육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 그룹으로서 면모 및 시스템을 갖추고 창간, 발간, 개강, 창업, 교육, 시험, 발급, 발매, 유통, 수출, 문학상 공모전, 시선집 공모전, 당선, 등단, 문학제, 시화전, 백일장 등의 알고리즘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컨버전스화〉 하고 〈플랫폼화〉 하고 〈허브〉를 구축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열두 번째〉 한국문단과 예술계에 질적 향상을 꾀함으로서 고대, 근대, 현대를 거쳐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한민족 문화 콘텐츠〉를 〈한류화〉함으로서 〈인류의 정신적 의식 함양〉에 이바지하고 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를 저어 잘 순항하여 〈신세계〉라는 항구에 도달하여 〈노벨꽃〉을 꼭 피우겠습니다. 〈열세 번째〉 인문학을 제 4차 산업화, 상품화 하겠습니다.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인문학 경제 산업으로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 하는 의지와 선견력을 가지고 선재적, 선도적, 선구자 적, 출입 전략으로 수행 전략으로, 구현 전략으로 자본수지 적으로 열악한 문단 및 예술계를 4차 산업화 전략으로, 상품화 전략으로 프로모션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최상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샘문그룹은 도서출판 샘문에서 〈샘문시선〉이란 브랜드로 회원 여러분들의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뿐만 아니라 개인시집, 시화집, 수필집, 소설집, 평설집, 희곡집, 수상집, 동화집, 꽁트집, 자서전, 교육 도서 등 개인 저서 등 각종 도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전문 기획자, 에디터(편집자), 일러스트, 디자이너와 활발히 활동 중인 시인 편집자, 감수자(윤문), 번역자가 원고 교열 교정 및 퇴고, 첨삭 감수까지 꼼꼼하게 작업하여 완성도 높은 저서 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유통, 발매까지 핫라인으로 운영되어 저자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 2021년부터 한용운문학상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운영위원회가 가동 중이며, 제1회 행사가 2021년 11월 28일에 개최되었고 제2회 행사가 2022년 10월 29일에 개최되었고 제3회 행사가 2023년 12월 16일에 개최되었고, 제4회 행사가 2024년 12월 21일에 성료 되었고, 제5회 행사는 12월 20일 오늘 거행하고 있습니다. 〈열여섯 번째〉 충남 보령군에 샘터시비공원에 〈총 25기〉의 시비를 건립하여 제막식을 2022년 9월 25일에 치루었습니다. 당 문학사에서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신 분들이나 지대한 업적을 쌓으신 분들이 시비 건립에 참여하셨습니다. 요청하시는 문인 분들이 많아 추가 건립할 예정이오니 뜻이 있으신 분은 사무처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열일곱 번째〉 올 2023년 1월 경에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가 설립되어 가동 중입니다.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중국어, 일어, 블란서어가 번역되어 세계시장에 수출될 예정으로 해외 바이어와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시인 이정록 교수 시집 5권이 영국에서 출간되어 영국 및 유럽 전역에서 전시 판매 중입니다 〈열아홉 번째〉 이번에 당 문학사 회장 이정록 시인에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양눈박이 울프〉, 〈꽃이 바람에게〉, 〈바람의 애인, 꽃〉 등 서정시집이 5년 간 베스트셀러 행진을 하였습니다. 당 문학사 브랜드 〈샘문시선〉이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정록 시인의 베스트셀러를 필두로 서창원 시인, 강성화 시인, 김영운 시인, 박동희 시인, 최성학 시인, 김춘자 시인, 남미숙 시인, 이수달 시인, 이종식 시인, 정완식 소설가, 이동춘 시인, 김정호 시인, 황주석 시인, 권정선 시인, 오순덕 시인 등,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스무 번째〉 샘문그룹에서는 추가적으로 〈샘문전국시낭송대회〉, 〈송강정철문학상〉, 〈지율문학상〉, 〈샘문예술문학상〉, 〈이정록문학상〉, 〈세종문학상〉, 〈이근배문학상〉, 〈김소엽문학상〉, 〈손해일문학상〉 〈태종문학상〉 〈태조문학상〉 〈효령문학상〉 등을 제정할 예정입니다. 〈스물한 번째〉 2023년 8월 26일에는 김동리 선생이 1966년 창간하고 제정하여 이근배 선생이 물려받은 것을 지율 이정록 선생이 물려받아서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문예지 혁신1호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과 출간식을 개최하였고 이사장 이정록 선생이 주관하여 제정한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2023년 8월 26일에 개최하여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9월 7일에 한국문학상 시상식과 혁신2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2025년 9월 6일에 한국문학상 시상식과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스물두 번째〉 2024년 12월 21일에 제4회 한용운문학상 및 제4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되고, 제4호 한용운문학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0일 오늘은 제5회 한용운문학상 및 제5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되고,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행사들은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등 25여 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합니다. 저희 “샘문 15.0 컬처 솔루션”은 회원님, 문우님, 독자님들의 평생 가치를 지향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12. 20.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주식회사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拜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