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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방창 랩소디
『샘문시선 8015호』 신문학헌장 / 6 -헌장문 저자 이정록 환영사 & 발간사 / 7 ■2025 신춘문예 샘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발간 축하시 이정록-강산 풍월주인, 설화 외 1편 / 11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샘문그룹 소개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 16 -문학그룹샘문,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권두시 이근배-겨울 자연 외 1편 / 24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샘문그룹 고문 서시 한용운-꽃이 먼저 알아 외 1편 / 27 -시인, 독립운동가 신춘문예 축하시 김소엽-풀잎의 노래 7 외 1편 / 30 -시인, 대전대석좌 교수, 한예총 회장, 샘문그룹 고문 손해일-한우물 살구 산조散調 외 2편 / 33 -시인, 국제펜한국본부제35대 이사장, 샘문그룹 고문 도종환-동안거 외 1편 / 39 -시인, 3선 국희의원, 전 문화체육부장관 이정록-천하제일검 칼바람 외 2편 / 41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한국문학 회장 신춘문예 초대시 서정주-상사초 외 1편 / 50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이근배-사랑 앞에서는 돌도 운다 외 2편 / 52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39대 회장, 샘문그룹 고문 김소엽-겨울나무 1 외 2편 / 57 -시인, 대전대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 한예총 회장 손해일-할매집 대구大口 쁠때기 외 2편 / 61 -시인, 국제PEN한국본부제35대 이사장, 샘문그룹 고문 도종환-어떤 날 외 2편 / 64 -시인, 3선국회의원, 전 문화체육부 장관 김유조-시 맨발 걷기 외 1편 / 67 -시인, 건국대 부총장(전), 샘문그룹 고문, 국제PEN 부이사장 이정록-백자 외 2편 / 70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한국문학 회장 심종숙-새해 첫날에 외 1편 / 75 -시인, 샘문예술대학 시창작학과 교수, 전 외국어대학 교수 샘문학상 특별초대석 한용운-거짓 이별 외 2편 / 78 -시인, 독립운동가, 종교철학가 서정주-동백꽃 타령 외 2편 / 81 -시인, 교수, 대학민국예술원 창립회원 베스트셀러 유고 특별초대석 서창원-마음의 향기 외 2편 / 85 -시인, 샘문예술대학교 총장, 샘문그룹 고문 신춘문예 초대석 시(가나다 순) 강성범-봄이 오는 소리 외 2편 / 90 김민채-연의緣? 외 1편 / 94 신재미-이름만 간직해도 외 1편 / 97 유미경-인연 외 1편 / 100 유호근-이월을 보내며 외 1편 / 103 이동현-먼 곳의 연인 외 1편 / 106 이수달-할아버지 조기 외 1편 / 109 이연수-외갓집 외 1편 / 112 이영하-꽃비 내리는 날 외 1편 / 115 이의영-봄의 노래 외 1편 / 118 이종식-밤을 지새우는 등대 외 1편 / 121 이형준-고려대 안암병원으로 / 124 정용규-홍매화와 푸른 솔 외 2편 / 126 조기홍-인연 찬미 외 1편 / 130 표시은-핑크빛 연가 외 1편 / 133 샘문학상 초대석 시(가나다 순) 김기홍-늦가을의 환상 외 1편 / 138 김애숙-투명한 이별 외 1편 / 141 김영남-엄마의 눈물어린 식혜 외 1편 / 144 김정형-교환 외 1편 / 150 류선희-“템페스트”를 들으며 외 1편 / 154 용 원-무지개 다리 외 1편 / 157 이동완-술잔에 어리는 얼굴들 외 1편 / 160 장복순-낮에도 별은 뜬다 외 1편 / 166 정승운-눈 내리는 호산리 외 1편 / 169 정철웅-이때 쯤이면 외 1편 / 172 최경순-바람꽃 외 1편 / 174 황주석-해바라기 외 1편 / 177 신춘문예 초대석 시조 김동철-모란 외 1편 / 182 오순덕-세상사 파란만장 외 1편 / 185 신춘문예 초대석 동시 고태화-장독대 외 2편 / 190 신춘문예 초대석 소설 인정희-편지 / 19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앙드레 지드의 이원론적 세계관 / 204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역/사/칼/럼 이정록-가훈의 역사는 살아있다 / 206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 시창작 이론 이정록-시를 잘 쓰는 16가지 방법 / 214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2025 신춘문예 제15회 샘문학상『본상』수상작 [대상]-소설부문 권영재-나가사키長崎는 오늘도 비가 내렸네 / 220 [최우수상]-시부문 이동현-닳은 신발 설화 외 2편 / 244 정승기-풀의 무덤 외 2편 / 250 이정애-우수 외 2편 / 256 고태화-연민의 늪 외 2편 / 263 [최우수상]-수필부문 박수진-그해 우리는 외 1편 / 267 [최우수상]-시조부문 오순덕-백설의 여운 소곡 외 2편 / 279 [우수상]-시부문 최명옥-원앙새 외 2편 / 284 안은숙-희망가 외 2편 / 291 정순영-바통터치 외 2편 / 298 유미경-곰국 탄생기 외 2편 / 304 강민기-복사꽃이 피는 순이네 집 외 2편 / 309 김민서-설날 아침에 외 2편 / 315 김준한-아버지의 전동드릴 외 2편 / 321 [우수상]-시조부문 김정한-고향의 설 외 2편 / 328 [우수상]-수필부문 김경배-해운대의 밤 외 1편 / 333 신춘문예 특집 도/덕/칼/럼 이정록-덕이 운명을 바꾼다. / 338 -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신춘문예 특집-시창작 이론 이정록 - 비유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 341 -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샘문특선상]-시부문 김영창-우리 부모님 외 2편 / 354 정은석-사이버 전쟁사 외 2편 / 358 이동완-그리운 어머니 외 2편 / 364 황주석-뻥튀기 설화 외 2편 / 371 정승운-그대를 사랑하는 증거 외 2편 / 377 이영하-현미경과 망원경 외 2편 / 381 유호근-그리움이 별빛 되어 외 2편 / 386 [특별작품상]-시부문 박승문-나룻배 사랑 외 2편 / 392 김영기-어머니 외 2편 / 397 김애숙-최화우?花雨 외 2편 / 401 이승아-자유 선언서 외 2편 / 406 강개준-서투른 오해 외 2편 / 412 옥귀녀-덕석 외 2편 / 417 김명희-임진강 외 2편 / 424 [특별창작상]-시부문 박무원-화사花死 외 2편 / 430 고은경-홀딱새 외 2편 / 435 김정형-목련화 외 2편 / 440 김영남-밤하늘 별이 된 영혼 외 2편 / 444 오영민-사계 설화 외 2편 / 454 김기홍-겨울 나무 외 2편 / 461 박주곤-핫팩 외 2편 / 466 [특별창작상]-시조부문 최경순-부부 여정 외 2편 / 471 [샘문뉴스회장상]-시부문 정현숙-아미산 굴뚝 외 2편 / 476 장복순-동백꽃 외 2편 / 480 이태복-나목 외 2편 / 484 박호제-유정은 말한다 외 2편 / 489 이종숙-비는 어머니 눈물꽃 외 2편 / 494 샘문학상 특집 인/생/칼/럼 이정록-독고다이 스타일 / 499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샘문 회장 샘문학상 특집 철/학/칼/럼 이정록-무측은지심 비인간 / 502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샘문 회장 2025 신춘문예 제15회 『신인문학상』 시부문 김강현-춘화연서 외 2편 / 506 김주은-콩나물 김칫국 외 2편 / 511 김희창-시한부 외 2편 / 518 유광호-일장춘몽一場春夢 외 2편 / 524 이다은-향수 외 2편 / 530 이상록-처음 본 달 외 2편 / 535 전은수-모란牡丹 외 2편 / 540 한상국-아이들 수묵담채화 외 2편 / 546 수필부문 강원자-예기치 못한 우리의 특별한 데이트 외 1편 / 554 박용수-물에 대한 인식의 전환 외 1편 / 563 민병미-미륵암 빼꼼이 외 1편 / 572 평론부문 김영규-의사 파업 관련한 사회적 파장 小考 / 582 소설부문 김종진-칠월 칠석날 설화 / 588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선정작』 (가나다 순) [선정작]-시부문 김경배-당신은 보약 외 2편 / 618 김종순-고사리 외 2편 / 621 박수진-카페 호야에서 외 2편 / 625 변양임-흔들려도 우리 함께 외 2편 / 630 유정옥-보초병 물방개 외 2편 / 633 이미경-도토리의 이력 외 2편 / 638 전승오-꿈의 동반자, 세월 외 2편 / 642 정철웅-환희의 눈물 외 2편 / 646 최경순-하늘길 1 외 2편 / 650 최정옥-잡초 철학 외 2편 / 655 홍윤지-춤추는 격동의 세계 외 3편 / 658 황재학-열매 외 2편 / 663 [선정작]-시조부문 고지연-가을날 쪽빛 꿈 외 2편 / 668 샘문뉴스 / 671 편집후기 / 673 샘문시선 출간안내 / 675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시리즈 |
샘터, 승목, 지율, 수인, 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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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2021년에 제정하여 올 2025년 가을에는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5회 째가 개최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5호를 발간하게 됩니다. 한국 문학의 한류화 프로잭트 일환으로 기획 된 〈K-문학 페스티벌〉 행사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가족이 유일하게 허락한 상이며, 또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로부터 선정 되어 후원하는 행사이기에 대의명분과 당위성과 저명성이 충만한 문학상 공모 및 시상, 전국시낭송대회 경연, 공동시선집 발간입니다. 그리고 2024년도인 작년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 및 제4호 한용운문학시선집 공모전에서 인격적 소양과 덕망 높은 성품, 기량까지 고루 갖추신 시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독자가 늘어나고 문학사 위상과 브랜드력이 높아짐에 따라 어깨 또한 무거워집니다. 2024년 4월 27일경 신춘문예 샘문학상은 벌써 14년 간 14회 째를 올 4월에 개최되었고, 컨버전스공동시선집도 14호를 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2025년 5월 24일에는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이 거행되고,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이 출간됩니다. 또한 올해는 1966년도에 창간 및 제정 된 후 재창간 혁신3호인 한국문학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및 한국문학상 시상식이 공모전을 거쳐 2025년 9월 경에 시상식이 개최 되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개최됩니다. 2023년 가을에는 샘문그룹 문학예술제 개최, 문학기행 개최, 백일장을 500여 년전부터 시작 된 시문학의 시초요, 원류요, 성지인 전남 담양에서 거행하여 성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경에 설립한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만 방에 수출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아마존 스토어에 샘문스토어가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에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저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인이 마음껏 시를 짓고, 작가들이 마음껏 글을 써서 발표하고, 독자들이 좋은 글을 마음껏 찾아 읽을 수 있는 맑고 향기롭고 품격 있는 문단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겠지요. 늘 고여있지 않고 늘 맑은 영수渶水가 넘치는 샘문그룹은 이런 곳이라고 신실하고 겸손하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저희 샘문은 100% 문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회원이 한국문단에서 제일 많습니다. 약 15만 명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인재 풀이 깊고 넓어 자원이 풍부합니다. 〈세 번째〉 초고효율, 초내실화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SNS상에서 터를 잡아 “디지털 노마드”로 압축, 응축, 팽창, 성장하였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열심히 초석을 쌓았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예우하고 서비스하고 약속을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네 번째〉 기존의 문예지, 간행지를 혁파하여 융합하여 프로모션(promotion)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간, 격월간, 계간, 반간, 년간, 동인지, 단행본, 잡지 등을 융합하고 아마추어부터 중견, 프로까지 한 권의 문예지에 모셨습니다. 그 결합 상품 결과물이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입니다. 혁신하고 융합하여 표준화하고 브랜드력을 높인 융합솔루션(Convergence Solution) 입니다. 앞으로도 문단의 새로운 역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써내려 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 문학사에는 인재가 많습니다. 석사, 박사, 교수, 교사 등 전문가들이 약 25%에 이릅니다. 대학교수님도 등단을 하시고 문학박사님도 당 문학사에서 등단을 하십니다. 저희 문학사에서는 등단 전특별한 절차도 있습니다. 적절량에 기량 테스트 후 지도도 당사자가 원하는 경우 서비스 해드립니다.타 문학사에서 등단하신 분도 다시 오셔서 재등단을 하십니다. 〈여섯 번째〉 당 문학사에는 시창작을 지도하는 예술대학, 문예대학이 오래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설립하여 가동 중입니다. 교육부에서 공식 인가를 받은 샘문사이버교육원, 샘문예술대학과 샘문평생교육원, 샘문예술대학입니다. 현재 시창작학과는 13기 수강생 모집 중에 있으며 시조창작학과는 제4기, 시낭송학과는 제13기 학과들이 강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후기 제14기, 제15기 수강생분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스피치학과, 가곡학과, AI인공지능학과도 있습니다. 미래 동량들을 위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국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대학이 되겠습니다. 또한 샘문그룹은 신한대학교, 대림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 대림문예대학교와 공식적인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당 문학사와 샘문예술대학의 수준 높은 문인과 낭송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많은 인재들을 배출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 문학그룹 회장, 이사장이신 이정록 시인이 대림대학교 및 대림문예대학 주임교수로 재임하고 있고, 시창작학과와 시낭송학과 지도교수들이 파견되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샘문예술대학의 교육시스템을 파견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보, 영풍 등 그리고 온라인 서점으로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그리고 오픈마켓으로 옥션, 쿠팡, 위메프 등 총 25개 업체와 계약, 입점 등 유통, 발매를 제휴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으로 전용 전시매대도 런칭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샘문 〈글로벌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디지털 노마드〉로서 모든 SNS와 연동 기능, 모바일 연동 기능, 〈샘문뉴스〉와 연동 기능, 〈샘문예술대학 (평생교육원)〉과 〈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네이버 한국문학스토어〉, 〈아마존 샘문스토어〉와 연동 기능, 카드 결재 기능, 계좌 결재 기능, 핸드폰 결재 기능, 문학콘텐츠 출판 기능,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인, “샘문1.0”코드를 가동하여 “샘문5.0”까지 런칭하였습니다. 어느 업체나, 어느 문인이나, 어느 장르나 일정 심사를 통과하면 입점이 가능하고 〈샘문쇼핑몰 오픈마켓〉 안에서, 〈네이버 샘문스토어〉 안에서 〈아마존 샘문스토어〉 안에서 인문학 상품 및 모든 상품이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홉 번째〉 저희 문학그룹은 “샘문뉴스”를 정부로 부터 공식 인가 받아 창간하여 현재는 일년에 약 800만 명에 구독자가 방문하고 있습니다. 〈송송송 솟아나는 샘물, 뉴스의 마중물〉,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문화적 시사적 욕구충족을 위한 보도〉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뉴스를 보도하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뉴스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열 번째〉 한국문단 최초로 〈검정시험 시행기관〉 및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정부로 부터 인가 받았습니다. 〈법률 제14397호〉, 〈자격기본법 제17조〉 및 〈자격기본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하는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서 당 교육기관인 샘문평생교육원 (이하 당, 교육기관이라 한다.)에서 초급과정 (기본반), 중급과정, 고급과정, 지도자과정 (심화, 특화 과정)을 거쳐 교육하고 국가 주무 부처 관리 감독 하에 심의 하에 〈검정시험〉을 당 교육기관에서 출제하고 감독하여 실시하여 표준화된 자격명에 의한 2급, 1급 자격증이 발급 되어 집니다. 〈시낭송가 1급, 2급〉과 〈시창작가 1급, 2급〉, 〈가곡가창가 1급, 2급〉, 〈시낭송지도자 1급, 2급〉, 〈시창작지도자 1급, 2급〉, 〈가곡가창지도자 1급, 2급〉 이론과 실기, 검정시험을 시행하여 자격증을 발급하므로서 많은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국문단 및 예술계 전체가 표준화 되지 못한, 인가 받지 못한, 관리 감독 받지 못한 무허가 지도 및 무허가 자격증 발급 등으로 저질화 된 교육과 불법 자격으로 인해 몸살을 앓아왔던 것을 일소하는 계기가 되고 전환점이될 것입니다. 〈열한 번째〉 저희 문학사는 경쟁 보다는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문화 및 교육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 그룹으로서 면모 및 시스템을 갖추고 창간, 발간, 개강, 창업, 교육, 시험, 발급, 발매, 유통, 수출, 문학상 공모전, 시선집 공모전, 당선, 등단, 문학제, 시화전, 백일장 등의 알고리즘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컨버전스화〉 하고 〈플랫폼화〉 하고 〈허브〉를 구축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열두 번째〉 한국문단과 예술계에 질적향상을 꾀함으로서 고대, 근대, 현대를 거쳐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한민족 문화 콘텐츠〉를 〈한류화〉함으로서 〈인류의 정신적의식 함양〉에 이바지하고 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를 저어 잘 순항하여 〈신세계〉라는 항구에 도달하여 〈노벨꽃〉을 꼭 피우겠습니다. 〈열세 번째〉 인문학을 제 4차 산업화, 상품화 하겠습니다.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인문학 경제 산업으로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 하는 의지와 선견력을 가지고 선재적, 선도적, 선구자 적, 출입 전략으로 수행 전략으로, 구현 전략으로 자본수지 적으로 열악한 문단 및 예술계를 4차 산업화 전략으로, 상품화 전략으로 프로모션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최상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샘문그룹은 도서출판 샘문에서 〈샘문시선〉이란 브랜드로 회원 여러분들의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뿐만 아니라 개인 시집, 시화집, 수필집, 소설집, 평설집, 희곡집, 수상집, 동화집, 꽁트집, 자서전, 교육 도서 등 개인저서 등 각종 도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전문 기획자, 에디터(편집자), 일러스트 디자이너와 활발히 활동 중인 시인 편집자, 감수자(윤문), 번역자가 원고 교열 교정 및 퇴고, 첨삭, 윤문 감수까지 꼼꼼하게 작업하여 완성도 높은 저서 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유통, 발매까지 핫라인으로 운영되어 저자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 2021년 부터 한용운문학상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운영위원회가 가동 중이며, 제1회 행사가 2021년 11월 28일에 개최되었고 제2회 행사가 2022년 10월 29일에 개최되었고 제3회 행사가 2023년 12월 16일에 개최되었으며, 제4회 행사가 2024년 12월 21일에 개최되어 성료 되었습니다. 〈열여섯 번째〉 충남 보령군에 샘터시비공원에 〈총 25기〉의 시비를 건립하여 제막식을 2022년 9월 25일에 치루었습니다. 당 문학사에서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신 분들이나 지대한 업적을 쌓으신 분들이 시비 건립에 참여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립할 예정입니다. 〈열일곱 번째〉 올 2023년 1월 경에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가 설립되어 가동 중입니다.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중국어, 일어, 블란서어가 번역되어 세계시장에 수출될 예정으로 해외 바이어와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에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저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열아홉 번째〉 이번에 당 문학사 회장 이정록 시인에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내가꽃을 사랑하는 이유〉, 〈양눈박이 울프〉, 〈꽃이 바람에게〉, 〈바람의 애인, 꽃〉, 〈담양골 오딧세이〉 등 서정시집이 7년 간 베스트셀러 행진하였습니다. 당 문학사 브랜드 〈샘문시선〉이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정록 시인의 베스트셀러를 필두로 서창원 시인, 강성화 시인, 김영운 시인, 박동희 시인, 최성학 시인, 김춘자 시인, 남미숙 시인, 이수달 시인, 이종식 시인, 정완식 소설가, 이동춘 시인, 이상욱 시인, 김정호 시인, 황주석 시인, 권정선 시인, 오순덕 시인 등,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스무 번째〉 샘문그룹에서는 추가적으로 〈샘문전국시낭송대회〉, 〈송강정철문학상〉, 〈지율문학상〉, 〈샘문예술문학상〉, 〈이정록문학상〉, 〈이근배문학상〉, 〈김소엽문학상〉, 〈손해일문학상〉 등을 제정할 예정입니다. 〈스물한 번째〉 2023년 9월 7일에는 김동리 선생이 1966년 창간하고 제정하여 이근배 선생이 물려받은 것을 지율 이정록 선생이 물려받은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혁신1호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과 출간식을 개최하였고 이사장 이정록 선생이 주관하여 제정한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2023년 8월 26일에 개최하여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5년 9월 경에는 한국문학상 시상식을 공모전을 거쳐 개최하고,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됩니다. 〈스물두 번째〉 2025년 5월 24일 오늘은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및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 선집이 출간됩니다. 이 행사들은 〈K-문학 페스티벌〉이란 한류화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등 25여 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합니다. 저희 “샘문4.0 컬처 솔루션”은 회원님, 문우님, 독자님들의 평생가치를 지향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