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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빌을 소개합니다!
크레이지 말벌 록 밴드 __용의자 프로필 : 꽃등에, 범하늘소, 유리나방 __두 가지 종류의 의태에 대하여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101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깨무는 바위, 입 속의 비밀 __용의자 프로필 : 악어거북 __동물 왕국에서의 낚시 천재들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102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공포의 물고기 의사 __용의자 프로필 : 가짜 물고기 의사 __가짜 물고기 의사와 진짜 물고기 의사의 차이점 __큰 물고기와 물고기 의사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103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이것은 똥인가? 귀신인가? __용의자 프로필 : 남방제비나비 유충 __남방제비나비 유충의 자기방어 3가지 트릭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104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아줌마 흉내를 내는 아저씨 __용의자 프로필 : 망토개코원숭이 __망토개코원숭이들의 짝짓기 전쟁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105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숲속 경찰서 게시판_나도 경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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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덕빌과 함께 생생한 사건 현장으로 출발합니다. 침도 없으면서 말벌인 척하는 곤충이 있다고요? 깨무는 바위는 혀를 내밀고 뭐하고 있는 걸까요? 물고기 의사가 상어를 물었다고요? 말하는 똥을 본 적이 있나요? 달팽이 할아버지가 기절했어요. 아줌마 흉내를 내는 아저씨가 있다고 하던데... 예상을 뛰어넘는 동물들의 변장 행동이 멋진 만화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동물 경찰관 덕빌 시리즈 제1권에 어떤 재미있는 내용이 있는지 소개할게요. ★ 크레이지 말벌 록 밴드 크레이지 말벌 록밴드 멤버들(꽃등에, 범하늘소, 유리나방)은 왜 말벌로 변장하고 장난을 치는 걸까요? 이것이 곤충들의 생존 능력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자신을 흉내낸 사실을 알게 된 말벌이 과연 그들을 용서할까요? 덕빌과 함께 사건을 추적해 보세요. ★ 깨무는 바위, 입속의 비밀 악어거북은 바위인 척하며 물속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싶었을까요? 악어거북의 낚시 솜씨가 너무 좋아서 작은 물고기들이 차례차례 미끼를 낚아채네요. 덕빌도 그 기술을 배우고 싶었지만, 배우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비참한 상태에 빠지게 되었어요. ★ 공포의 물고기 의사 가짜 물고기 의사는 상어를 치료하는 척 하면서 몰래 상어의 살을 깨물어 먹었어요. 의사가 환자를 먹어치우다니요? 정말 무섭네요. 진짜 물고기 의사인 척 흉내를 내는 가짜 물고기 의사가 왜 그래야만 했는지 그들의 생존 전략이 밝혀집니다. 무슨 일인지 어서 와서 덕빌을 만나 보세요. ★ 이것은 똥인가? 귀신인가? 똥이 말을 할 수 있나요? 겁에 질린 달팽이 할아버지는 심장마비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애벌레가 왜 새똥으로 변장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걸까요? 남방제비나비 유충은 자신을 돌봐줄 엄마가 없어 스스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을 발달시켰어요. 덕빌과 함께 조사하러 가요. ★ 아줌마 흉내를 내는 아저씨 젊은 수컷 망토개코원숭이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진 채 여자로 변장하여 몰래 숨어 있습니다. 수컷 개코원숭이는 왜 그렇게 싸움을 좋아하는 걸까요? 번식을 위해 개코원숭이는 어떤 독특한 수법을 사용하여 암컷을 빼앗는 전쟁을 벌이게 될까요? 진실을 찾기 위해 덕빌이 출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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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법을 알려주고 연습시키는 책, 지식은 덤
초등학교 과학교육의 목표는 어떤 원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 지식을 통해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적 소양을 기르는 것입니다. 원리는 중학교 과정에서 얻는 것이죠.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들어 놓은 교육과정이지만, 단순 지식은 조금만 쌓이면 재미가 없다는 것이 문제죠.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과학의 세계를 떠납니다. 그런데 21세기 과학의 시대에 과학에 대한 흥미 없이 세상을 이끌어 가면서 살 수는 없잖아요. 단순 지식을 배우면서도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흥미는 지식이 아니라 질문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질문을 던지는 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디선가는 배워야 하는 겁니다. “동물 경찰관 덕빌”은 질문을 가르쳐 주고 연습시키는 책입니다. 덕빌은 어린이 독자를 동물 세계로 깊이 이끌어 가면서 다양한 동물의 행동과 생태를 조사합니다. 단순한 지식을 얻는 게 아니라 ‘수사’라는 방식을 취하죠. 수사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가설을 세우고 질문을 던집니다. 그 다음에 단서를 찾아나가죠. 어린이 독자는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 주인공 덕빌이 될 것입니다. 덕빌이 던지는 질문은 자기의 질문이 되고, 덕빌이 단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과학적인 사고법을 경험하게 됩니다. 책을 한 번 펼치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친근한 만화로 엮인 책은 아이들 스스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던진 질문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니 얼마나 재밌겠어요. 저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하는 법을 아주 잘 알려주고 연습시키는 책이니까요. 질문 능력은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중요한 덕목일 것입니다.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는 것은 어쩌면 덤이죠.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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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식을 만화에 녹여낸 매우 매력적인 책입니다. 어렸을 때 기대했던 꿈, “교과서가 만화책 같다면”이 정말로 실현되었습니다! - 석정인 (국립타이완대학 곤충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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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다 서로 다른 동물들이 등장하고 흥미진진한 새로운 사건이 전개되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웃음과 지식을 전달해 줍니다. - 정재은 (서울목동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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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함께 살아 숨쉬고 있는 동물과 곤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게 되며, 나아가 생명에 대한 소중함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백규리 (서울목원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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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의 구성 덕분에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고, 평소에 몰랐던 신기한 동물에 대한 지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 유영주 (서울신목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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