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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빌을 소개합니다!
옛친구 아구아의 목소리 __용의자 프로필 : 때까치 __도살자는 왜 그런 끔찍한?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401 __'두갈래꼬리바람까마귀'도 비슷해요!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왕미남, 잘생김의 비밀 __참고인 프로필 : 관박쥐, 긴귀박쥐, 주름얼굴박쥐 __박쥐는 정말 못생겼나요? __큰박쥐는 곤충을 잡아먹는 박쥐와는 다르다 __박쥐는 귀로 "봅니다!"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402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동굴에 사는 핵주먹의 강펀치 __참고인 프로필 : 딱총새우 __딱총새우와 망둑어의 '공생' __딱총새우의 충격파 사냥법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403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미스터리 사건 추적, 밀실 실종 사건 __용의자 프로필 : 큰돌고래 __돌고래들의 엄청난 무기를 소개합니다 __돌고래의 여러 가지 울음소리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404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빠져나올 수 없는 공포의 거품 그물 __용의자 프로필 : 혹등고래 __고래수염으로 먹이를 걸러낸다 __거품 그물을 소리의 벽으로 바꾼다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405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숲속 경찰서 게시판_나도 경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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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경찰관 덕빌 시리즈 4권 출간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 동물들의 이야기 웃으면서 읽다 보면 과학 지식이 쑥쑥~ 동물 경찰관 덕빌 시리즈의 4권이 출간됩니다. 이번에는 소리를 이용하여 사냥하는 동물들이 벌이는 사건들을 다룹니다. 어떤 동물들은 소리를 이용하여 먹이를 사냥하고, 방향을 식별하며, 먹잇감들을 가두어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벽을 세우기도 합니다. 소리를 이용해 더욱 강력해진 동물들의 멋진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옛친구 아구아의 목소리 멋진 목소리를 타고난 때까치는 다른 동물의 소리를 흉내내요. 독수리 소리, 벌레 소리, 심지어 개 짖는 소리까지도 따라한답니다. 이 뛰어난 흉내기술 덕분에 먹이가 알아서 다가오니, 배달음식을 시키는 것보다 더 편리하네요! 때까치가 어떻게 이런 능력을 갖게 되었는지 궁금하죠? 덕빌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보세요! ★ 왕미남, 잘생김의 비밀 박쥐는 길을 찾을 때 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방법을 사용해요. 주름진 얼굴은 못생겼다는 평가를 받지만 대단한 기능을 갖고 있답니다! 동굴 속에서 박쥐들이 집단으로 방향 감각을 잃고 벽에 부딪히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덕빌과 함께 사건의 진상을 밝혀보세요! ★ 핵주먹의 강펀치 딱총새우의 큰 집게는 마치 권총같아요. 집게를 부딪히면 큰 소리와 함께 기포가 발생해 먹이를 공격해요. 이런 뛰어난 능력 덕분에 바닷속 핵주먹이라고 불립니다. 문어가 감옥을 탈옥했다고 바다경찰서에서 협조요청이 접수되었어요. 덕빌과 함께 동굴 속의 딱총새우를 찾아 용의자를 잡아보세요. ★ 미스터리 사건추적, 밀실 실종 사건 콘서트가 끝난 후 작은 물고기들이 모두 사라졌어요! 해저에서 신비한 소리가 들리며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그들을 해친 것 같아요. 작은 물고기들이 모두 기절하고, 커다란 입이 나타나 작은 물고기들을 모두 빨아들였다는데..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 빠져나올 수 없는 공포의 거품 그물 바다에서 갑자기 거품 그물이 나타났고, 사냥 소리가 들리며 소리의 벽이 만들어졌어요. 작은 물고기들이 모두 소리의 벽에 갇혀 버렸어요! 사라졌던 물고기들의 사건 현장이 바로 이곳이었군요. 여러분이 덕빌과 함께 모두를 구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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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법을 알려주고 연습시키는 책, 지식은 덤
초등학교 과학교육의 목표는 어떤 원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 지식을 통해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적 소양을 기르는 것입니다. 원리는 중학교 과정에서 얻는 것이죠.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들어 놓은 교육과정이지만, 단순 지식은 조금만 쌓이면 재미가 없다는 것이 문제죠.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과학의 세계를 떠납니다. 그런데 21세기 과학의 시대에 과학에 대한 흥미 없이 세상을 이끌어 가면서 살 수는 없잖아요. 단순 지식을 배우면서도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흥미는 지식이 아니라 질문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질문을 던지는 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디선가는 배워야 하는 겁니다. “동물 경찰관 덕빌”은 질문을 가르쳐 주고 연습시키는 책입니다. 덕빌은 어린이 독자를 동물 세계로 깊이 이끌어 가면서 다양한 동물의 행동과 생태를 조사합니다. 단순한 지식을 얻는 게 아니라 ‘수사’라는 방식을 취하죠. 수사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가설을 세우고 질문을 던집니다. 그 다음에 단서를 찾아나가죠. 어린이 독자는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 주인공 덕빌이 될 것입니다. 덕빌이 던지는 질문은 자기의 질문이 되고, 덕빌이 단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과학적인 사고법을 경험하게 됩니다. 책을 한 번 펼치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친근한 만화로 엮인 책은 아이들 스스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던진 질문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니 얼마나 재밌겠어요. 저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하는 법을 아주 잘 알려주고 연습시키는 책이니까요. 질문 능력은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중요한 덕목일 것입니다.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는 것은 어쩌면 덤이죠.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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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식을 만화에 녹여낸 매우 매력적인 책입니다. 어렸을 때 기대했던 꿈, “교과서가 만화책 같다면”이 정말로 실현되었습니다! - 석정인 (국립타이완대학 곤충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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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다 서로 다른 동물들이 등장하고 흥미진진한 새로운 사건이 전개되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웃음과 지식을 전달해 줍니다. - 정재은 (서울목동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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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함께 살아 숨쉬고 있는 동물과 곤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게 되며, 나아가 생명에 대한 소중함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백규리 (서울목원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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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의 구성 덕분에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고, 평소에 몰랐던 신기한 동물에 대한 지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 유영주 (서울신목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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