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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빌을 소개합니다!
무시무시한 유령의 집 소동 __피해자 프로필 : 주머니쥐 __주머니쥐는 어떤 상태인가요? __죽은 척하기의 목적 __죽은 척하다가 진짜로 죽는다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501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호수 밑바닥에 좀비가 산다 __용의자 프로필 : 님보크로미스 __님보크로미스의 사냥법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502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못 말리는 정의의 용사 __참고인 프로필 : 제비물떼새 __의상행동을 하는 조류들 __다친 척하기, 3단계 비법 __넓은 환경에서의 육아법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503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5시 30분 살인 예고 __참고인 프로필 : 늑대거미 __무섭고도 부드러운 암컷 거미 __늑대거미의 두 가지 청혼 작전 __암컷 거미의 남편들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504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기절한 염소 구출 대작전 __용의자 프로필 : 기절염소 __진짜 기절한 것인가요? __기절염소를 기르는 이유 __기절염소의 넘어지지 않는 방법 __덕빌의 사건 파일 Case #0505 __숲속 경찰서 시청각실 숲속 경찰서 게시판_나도 경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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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경찰관 덕빌 시리즈, 5권 출간
생생한 사건 현장에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만화를 읽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동물 세계로 떠나는 멋진 모험, 동물 경찰관 덕빌 5권이 출간됩니다. 이번 책에서는 뛰어난 연기력을 펼치는 동물 배우들이 주인공입니다. 동물들이 죽은 척하거나 다친 척하는 연기를 펼치는 데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다고 해요. 슈퍼 경찰 덕빌과 함께 생생한 사건 현장으로 당장 출발해 연기대상 주인공들의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해요. ★ 무시무시한 유령의 집 소동 작은 주머니쥐는 친구들과 함께 유령의 집을 방문했어요. 하지만 관람 도중에 갑자기 이상하게도 죽고 말았죠. 선생님은 긴급히 주머니쥐의 엄마에게 알렸지만, 주머니쥐 엄마는 주머니쥐가 숨을 쉬지 않는 걸 보고 갑자기 쓰러져 죽어버렸어요. 어라! 혹시 유령의 집에 대한 괴담이 진짜인가요? 아니면 다른 신비한 이유가 있는 걸까요? ★ 호수 밑바닥에 좀비가 산다 헉~! 호수 밑에 물고기 좀비가 나타났어요. 사건을 접수한 덕빌도 놀라서 떨었고, 메기 도사를 찾아가 그와 함께 요괴 퇴치에 나섰어요. 부적을 그리고 방울을 흔들며 덕빌이 물고기 좀비를 어떻게 물리치는지 함께 보러 가요! ★ 못 말리는 정의의 용사 부상당한 제비물떼새를 구하는 게 그렇게 큰 잘못이라고요? 자칭 로빈 후드인 들쥐는 호의가 호의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느끼겠죠. 덕빌도 처음에는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제비물떼새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 5시 30분 살인 예고 수컷 늑대거미가 알 수 없는 살인 예고와 함께 구조 전화를 걸어왔어요. 덕빌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그가 암컷 늑대거미와 로맨틱한 청혼식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대체 살인 사건은 어디에서 벌어지는 것인가요? ★ 기절한 염소 구출 대작전 아이 기절염소는 왜 절벽에서 뛰어내리려 하는 걸까요? 그런데 어느 친절한 기절염소가 열기구를 타고 나타나서 기절염소랜드로 함께 가자고 설득했어요. 도대체 무슨 음모가 숨겨져있는 걸까요? 덕빌과 선생님들은 아이 기절염소를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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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법을 알려주고 연습시키는 책, 지식은 덤
초등학교 과학교육의 목표는 어떤 원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 지식을 통해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적 소양을 기르는 것입니다. 원리는 중학교 과정에서 얻는 것이죠.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들어 놓은 교육과정이지만, 단순 지식은 조금만 쌓이면 재미가 없다는 것이 문제죠.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과학의 세계를 떠납니다. 그런데 21세기 과학의 시대에 과학에 대한 흥미 없이 세상을 이끌어 가면서 살 수는 없잖아요. 단순 지식을 배우면서도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흥미는 지식이 아니라 질문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질문을 던지는 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디선가는 배워야 하는 겁니다. “동물 경찰관 덕빌”은 질문을 가르쳐 주고 연습시키는 책입니다. 덕빌은 어린이 독자를 동물 세계로 깊이 이끌어 가면서 다양한 동물의 행동과 생태를 조사합니다. 단순한 지식을 얻는 게 아니라 ‘수사’라는 방식을 취하죠. 수사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가설을 세우고 질문을 던집니다. 그 다음에 단서를 찾아나가죠. 어린이 독자는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 주인공 덕빌이 될 것입니다. 덕빌이 던지는 질문은 자기의 질문이 되고, 덕빌이 단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과학적인 사고법을 경험하게 됩니다. 책을 한 번 펼치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친근한 만화로 엮인 책은 아이들 스스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던진 질문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니 얼마나 재밌겠어요. 저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하는 법을 아주 잘 알려주고 연습시키는 책이니까요. 질문 능력은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중요한 덕목일 것입니다.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는 것은 어쩌면 덤이죠.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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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식을 만화에 녹여낸 매우 매력적인 책입니다. 어렸을 때 기대했던 꿈, “교과서가 만화책 같다면”이 정말로 실현되었습니다! - 석정인 (국립타이완대학 곤충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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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다 서로 다른 동물들이 등장하고 흥미진진한 새로운 사건이 전개되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웃음과 지식을 전달해 줍니다. - 정재은 (서울목동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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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함께 살아 숨쉬고 있는 동물과 곤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게 되며, 나아가 생명에 대한 소중함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백규리 (서울목원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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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의 구성 덕분에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들고, 평소에 몰랐던 신기한 동물에 대한 지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 유영주 (서울신목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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