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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리운 기억, 남겨진 사랑 :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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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발간사

· 낫 가는 여인
· 네잎클로버
· 내게 남은 마지막 하루
· 똥으로 그린 그림
· 마디진 어머니 사랑
· 빈껍데기

저자 소개 6

푸른솔문학 수필부문으로 등단하였다. 푸른솔문학회, 청솔작가회, 충북수필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제2회 효동문학상 대상, 제10회 백교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고, 치매극복사례로 당선되었다. 저서로는 수필집 『남포등』이 있다. 일본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현재도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생물교육학과 졸업, 동 대학원 이학박사 취득. 부산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성모여고 등에서 35년 교직 후 퇴임하였으며 효원수필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부산가톨릭문학 창작교실 지도강사 역임, 부산광역시 문인협회 회원, 부산수필문인협회 회원, 부산수필문학협회 회원, 수필부산문학회 회원, 한국에세이작가연대 회원이다. 부산가톨릭문예작품 공모전 우수상(2009), 계간 에세이문예 신인상(2009), 단국대 교단문예상 산문부 최우수상(2010), 에세이문예 작가상(2011), 부산광역시 문인협회 부산문학상 우수상(2013), 부산문학 작품상(2015) 등을 수상했다.
20년 차 간호사이면서 세 아이를 키우는 육아 맘이다. 직장에 목매이며 살면서도 늘 책 쓰기를 하며 나를 뒤돌아보는 삶을 살았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책을 쓰고 출근을 하면서 오늘이 나에게 남은 마지막 하루라면 나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까? 늘 생각했다. 때론 번아웃 증후군이 오고, 회의감이 들고, 우울증과 두통이 내 친구가 되기도 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긍정의 에너지를 무기 삼아 버티고 또 버티는 중이다. 남들처럼 화려한 스펙과 경력은 없지만 나는 그 누구보다 삶에 대한 아픔 그리고 의료인으로서, 보호자로서 많은 걸 느끼고 배웠다. 의료인 그리고
20년 차 간호사이면서 세 아이를 키우는 육아 맘이다. 직장에 목매이며 살면서도 늘 책 쓰기를 하며 나를 뒤돌아보는 삶을 살았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책을 쓰고 출근을 하면서 오늘이 나에게 남은 마지막 하루라면 나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까? 늘 생각했다. 때론 번아웃 증후군이 오고, 회의감이 들고, 우울증과 두통이 내 친구가 되기도 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긍정의 에너지를 무기 삼아 버티고 또 버티는 중이다. 남들처럼 화려한 스펙과 경력은 없지만 나는 그 누구보다 삶에 대한 아픔 그리고 의료인으로서, 보호자로서 많은 걸 느끼고 배웠다. 의료인 그리고 작가로서 겸손하게 살고 있다.

직장인이자 육아맘으로 살면서 틈틈이 독서를 하고 글을 쓰고 있다. 작은 숨이라도 쉬기 위해서 쓴 책이 공동저서까지 포함해서 6권이다. 힘든 시간을 강한 멘탈로 거듭나기 위해서 오늘도 아무 말이나 긁적이고 있다. 저서로는 『스마트폰 이기는 독서』, 『나는 간호사입니다』, 『밥하는 여자 꿈 먹는 여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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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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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3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4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66쪽 ?
ISBN13
9791199020443

출판사 리뷰

- 기억이 희미해지고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이 낯설어지는 치매의 고통 속에서도, 함께했던 추억과 빛나는 사랑은 언제나 소중하고 아름답다.

- 치매로 인해 서서히 사라져 가는 기억의 파편들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소중한 사랑의 흔적과 돌봄의 힘!

치매는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사회 전체가 함께 겪는 어려움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치매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삶까지 피폐하게 하고 함께 고통에 시달리게 합니다. 하지만 치매의 고통 속에서도 사랑하는 이의 기억과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가족과 의료진, 돌봄 종사자들의 이야기는 치매와의 싸움이 단지 고통만을 의미하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디멘시아 문학상』 수기 부문 수상작 모음집인 『그리운 기억, 남겨진 사랑: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이러한 치매 돌봄의 현실과 그 속에 깃든 사랑, 헌신, 그리고 희망을 생생하게 담아낸 여섯 작가의 소중한 기록입니다. 따뜻한 돌봄의 온기로 환자의 소중한 일상을 채워 나가는 가족과 의료진, 돌봄 종사자들의 이야기에는 눈물과 미소, 좌절과 희망이 공존합니다. 또 하루하루 힘들게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함께했던 그리운 기억을 되새기고 그 속에서 빛나는 사랑을 찾아내는 이야기는 독자에게 또 다른 감동과 위로, 희망과 숭고한 인간애를 보여 줍니다.

이 작품집은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치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감동을 제공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치매 돌봄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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