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파리 골목마다 백년 가게
EPUB
빅허그 2024.12.03.
가격
12,600
12,600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마이유, 나만의 맞춤 머스터드
2.라뒤레, 파리 마카롱의 성지
3.앙두루에, 치즈를 향한 열정
4.앙젤리나, 코코 샤넬이 사랑한 카페
5.푸쉐, 예술이 된 초콜릿
6.부쉐리 D. 쉐네, 100년 전통을 고집하는 푸줏간
7.베르티용,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
8.아 라 메르 드 파미유, 피로를 달래 주는 초콜릿
9.메에르, 국가 유적이 된 디저트 가게
10.라 메종 뒤 미엘, 벌꿀의 집
11.스토레, 공주들의 디저트
12.세르방, 전 세계의 맛을 초콜릿에 입히다
13.아 라 빌 드 로데, 동네 입맛을 책임져 온 식품점
14.블랑제리 보, 전통과 창의성을 다 잡은 빵집
15.라 부쉐리 가르딜, 육류 대회를 휩쓴 정육점
16.메종 모아네, 170년 수제 사탕 노포
17.르 그랑 피유 에 피스, 1만 종 와인의 세계
18.트루동, 스몰 럭셔리 고급 향초
19.불리, 옛날의 파리로 데리고 가는 향수
20.오리자 엘 르그랑, 앙투아네트가 사랑한 향수
21.라퐁, 개성을 한껏 살려 주는 안경
22.데따이유, 파리 멋쟁이 할머니들의 최애 화장품
23.오 플라 데땅, 싸고 질 좋은 주석 피규어
24.아 라 피프 뒤 노르, 아름다운 파이프
25.아니 부케, 프랑스 여성의 일상을 이어 온 자수
26.로브제 키 파를르, 소박하면서 독특한 중고품
27.로레르, 멋스러운 클래식 베레모
28.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파리의 영문학 서점
29.바크빌, 영예로운 훈장 가게
39.라 갈캉트, 신문 박물관 같은 서점
31.카사노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타 가게
32.뤼테스, 고전 만화책과 잡지가 가득한 서점
33.세넬리에, 세계적인 명화에 쓰인 물감
34.리브레리 주솜, 희귀 중고 서적을 팝니다
35.앙투안, 파리 신사들이 사랑한 우산
36.갤러리 페예, 패션 아이템이 된 지팡이
37.데롤, 박제 기술의 최고봉
38.샤르방, 폴 세잔이 애용한 물감
39.베를레, 소규모 농장 커피만 취급합니다
40.라숌, 예술적 가치를 가진 꽃집
41.마리아쥬 프레르, 프렌치 스타일의 허브차
42.필라트, 우표 수집가들의 성지
43.레 테 데밀리, 파리에서 즐기는 영국 차 문화
44.파르마시 생토노레,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
45.E. 드일르랑, 주방용품의 별천지
46.게냐르 미용, 고고학 연구소도 인정한 공구점
47.아 라 시베트, 파리의 최고급 담배
48.에르보리스테리 드라 플라스 클리쉬, 전통 허브의 맥
49.오루즈, 쥐잡기 신공의 해충 퇴치 약국
50.윌트라모드, 바느질 수공예가들의 천국

저자 소개2

중국 미술 학원을 마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고등 응용 예술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파리에 살면서 일상에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며 지낸다. 그녀의 작품은 프랑스의 낭만이 넘치고 섬세한 표현과 순수한 요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르 몽드, 르 피가로, HAO, MILK 등에 삽화를 그렸고 시트로엥, 갤러리 라파예트, 닛산 등 여러 브랜드들과 협업했다. 2017년 파리 아시아 나우 페어, 연합전시회 HEAT, 2018년 듀엣 전시회 AILLEURS에 참여했고 2019년 상하이에서 개인전 Marche Grenelle을 가졌다. 20
중국 미술 학원을 마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고등 응용 예술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파리에 살면서 일상에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며 지낸다. 그녀의 작품은 프랑스의 낭만이 넘치고 섬세한 표현과 순수한 요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르 몽드, 르 피가로, HAO, MILK 등에 삽화를 그렸고 시트로엥, 갤러리 라파예트, 닛산 등 여러 브랜드들과 협업했다. 2017년 파리 아시아 나우 페어, 연합전시회 HEAT, 2018년 듀엣 전시회 AILLEURS에 참여했고 2019년 상하이에서 개인전 Marche Grenelle을 가졌다. 2020년 중국, 유럽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연합전시회에 작품을 전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Hiii Illustration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에서 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년 중국 우한에서 개인전 《파리에서 매일 매일》을 열면서 동명의 에세이를 출간했다. 이밖에 아동서 《박물관에 가다》에 그림을 그렸다.

인스타그램 @sunyimeng7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했다. 벙어리와 문맹으로 시작한 중국 유학에서 중국노래 가사 옮기고, 대학원 전공서보다 중국 문학 읽으며 중국어의 매력에 빠져 번역가가 되었다. 오래도록 좋은 중국책을 찾아 소개하고 옮기고, 글을 쓰는 삶을 꿈꾼다. 옮긴 책으로 『첫 타이베이』, 『딜라와 문스톤 원정대』, 『행복한 의자나무』 『악어오리 구지구지』 『용감한 내 친구 태엽쥐』 『여름』 등 아동서와 『풍경』 『나와 디탄』 『앙코르 인문 기행』 『그 산, 그 사람, 그 개』 등 100여 권의 책을 옮겼고, 『중국의 자연유산』 『중국서남부』 등을 썼다.

박지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9.3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만자, 약 0.6만 단어, A4 약 12쪽 ?
ISBN13
9791198769824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은 학교 과제에서 시작되었다

『파리 골목마다 백년 가게』의 시작은 2016년 겨울이다. 당시 파리고등응용예술대학 학생이었던 쑨이멍은 일러스트레이션 과제로 파리의 가게들을 그려 작은 책자를 냈다.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그녀의 그림이 알려지면서 여러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때부터 쑨이멍은 본격적으로 파리의 개성 있는 오래된 가게들을 찾아 나섰다. 그림으로 남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가게의 역사, 가게 사람들의 이야기, 상품에 관한 내용들을 취재하여 글과 그림으로 남겼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파리 골목마다 백년 가게』다.

특별한 파리보다 더 특별한 파리의 백년 가게

예술, 낭만, 개성, 독특함에 있어서 파리만큼 많이 회자되는 도시가 있을까? 파리는 역사적인 유물과 유명한 예술작품을 소장한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이 그 어느 도시보다도 많다. 규모면에서도 세계적이다. 또 패션은 어떤가? 세상의 트렌드를 이끄는 가장 힙한 패션 도시가 아닌가. 역사, 예술, 패션을 보고 느끼고자 세계 각지로부터 수많은 관광객이 파리로 몰려드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다.

화려하고 유명하고 큰 것을 누리면서, 거기에 특별함을 더하여 오래된 상점, 노포들을 찾아보면 로컬의 문화 속에서 현지인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파리는 도시 탐험가들에게는 설렘을 주는 도시다. 파리시를 뒤덮은 중세품의 건물들 사이방사형으로 뻗은 골목마다 숱한 가게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가게들 사이에는 백 년 또는 수백 년을 족히 넘겨 파리의 근현대사를 함께 해온 노포들이 많다. 이 노포들은 단순한 상점을 넘어서 파리 현지인들이 삶이 그대로 녹아 있는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가게마다 물건이나 음식을 만들고 다루는 장인들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별한 파리보다 더 특별한 파리의 백년 가게

『파리 골목마다 백년 가게』에 소개된 파리의 노포는 50군데이다. 작가 쑨이멍은 이 가게들을 네 가지 기준으로 나누었다. 가게들은 기본적으로 100년 이상의 세월을 지나 오면서 지금도 성업 중이다. 하나같이 전통, 화려함, 장인정신, 개성, 노력 등 다양한 특징들을 갖추고 있다. 예술과 낭만의 대명사로 불리는 파리가 특별하지만, 백년 가게들의 매력은 더 특별하다.

아름다운 맛을 파는 가게 : 프랑스의 음식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다. 이 책에서는 식당보다는 식재료, 디저트, 초콜릿, 사탕, 벌꿀, 고기, 치즈, 와인, 아이스크림, 빵 등 식품 품목을 다루는 가게들을 소개한다.

특별한 기념품이 필요할 때 갈 만한 가게 : 파리는 예술과는 떨어질 수 없는 도시이듯, 예술적 수준의 수공예품과 향수 등을 취급하는 가게들이 많다. 특별한 선물이나 기념품이 필요하다면 들러볼 가치가 있는 가게들을 소개한다.

문화가 가득한 가게 : 파리의 노포들은 저마다 가게 외양, 내양 그리고 분위기가 개성 있다. 프랑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통적인 문화가 숨쉬는 가게들을 소개한다. 다양한 고서점, 훈장 가게, 화방, 우산 가게 등을 만날 수 있다.

파리 시민의 일상이 있는 가게들 : 파리는 대표적인 관광 도시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삶을 영위하는 대도시이다. 현지인들의 생활과 숨결을 느껴보기에 이만한 가게들도 없다. 카페, 꽃집, 우표 가게, 약국, 주방용품점, 공구점, 해충 전문 약국 등이 소개된다.

작가의 말 중에서

파리의 백년 가게들은 파리지엔을 닮았다. 가게들이 하나같이 특색 있고 개성이 넘친다. 알록달록한 색으로 매장을 꾸미고 흔치 않은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추구하고 100년 전 모습을 유지하기도 한다. 이러한 모든 것은 가게 주인의 생각과 태도가 드러난 결과다. 여행객이든 파리에 사는 사람이든 누구나 파리의 백년 가게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선물을 사고, 문화를 경험하면서 파리만의 감성을 계속계속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매력적인 도시 파리의 백년 가게들을 나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소개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출판사와 기획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 항상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네티즌들께 감사를 표한다.

리뷰/한줄평21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