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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미래를 향한 값진 투자(김종상)
□ 작가의 말: 동시집을 펴내며 □ 축하의 글: 우리 할머니는 시인입니다 □ 축하의 글: 소녀 같은 우리 엄마 □ 축하의 글: 좋은 아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축하의 글: 어머니의 문학적 감성을 사랑합니다 제1부 빗방울 목걸이 가랑눈 / 딸기 생각 / 달님은 나의 친구 / 공원의 봄 / 강아지의 봄 / 봄맞이 / 별바다 / 빗방울 목걸이 / 없어진 토끼 / 숲속의 봄 / 벚꽃의 생일 / 해님이 쨍 / 벚꽃과 함박눈 / 없어진 선물 / 새해 첫날 제2부 작은 구름의 소망 구름 수제비 / 약속 / 아이와 새들 / 평범한 김치 / 백합과 수수꽃다리 / 덩굴 장미 / 재미있게 놀았는데 / 말벌 / 강아지는 왜 / 바다 모기 / 파란 도화지 / 작은 구름의 소망 / 바람 지휘자 / 소나기 / 귀 달린 하늘 / 자장가 / 비둘기도 나도 / 어미의 사랑 제3부 낙엽이 아플까 봐 가을의 눈물 / 능소화 / 바람 부는 날 / 철원 저녁 하늘 / 가을 하늘 / 달을 삼킨 구름 / 가을아 빨리 와 / 노란 새싹 / 낙엽 이불 / 낙엽이 아플까 봐 / 노을 맛집 / 빨간 손바닥 / 어미 새 / 아가 은행 / 산딸나무 열매 / 한강 / 상어 밥 / 옷이 걸어온다 / 나무 / 베란다 새집 / 꽃아 미안해 제4부 요랑 다 겨울 문턱 / 진눈깨비 / 눈 / 편지 / 지난겨울 요맘때 / 너 말고 눈이 / 나는 눈이 좋아요 / 얼음 지붕 / 겨울바람 / 스키캠프 / 구년 구 개월 / 개미의 위로 / 사랑하기 때문이야 / 아기의 편지 / 요랑 다 / 받아쓰기 / 내가 울보 된 날 / 생일 선물 / 나 이제 형님 반 / 숨겨놓은 반지 / 할머니도 몰랐지 제5부 이맹알 할머니와 햄스터 / 엄마 놀이 / 이별 준비도 못 한 체 / 배꼽에 물이 / 할머니 미안해 / 손가락 개미 / 감자튀김 / 귀요미 / 고석정 깡통 열차 / 아빠 조금만 기다려 / 이맹알 / 황사는 너무 밉지만 / 내가 잘한 거지 / 햄스터와 이별 / 아기 돌고래 구름 / 로이스 / 엄마 잘못했어요 / 벌레학원 / 두 번 빵 터진 이야기 / 마음엔 사랑이 / 루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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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는 사랑을 뿌리로 자라는 문학의 숲이며 미래를 계약하는 모든 예술의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J. 바로즈」는 ‘문학이라는 것은 천재의 저축으로서 훗날 모든 세대에게 그 이윤을 골고루 배당한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동시 문학의 발전과 향상을 귀하게 여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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