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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호구 되지 않고 집 구하는 비밀 집 구할 때 반드시 ○○○○ 먼저 할 것 허위 광고에 낚이지 않는 방법 집 보러 갈 때 상담료가 있을까? 부동산 중개업소가 두 곳이면 사기일까? 발품 팔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7가지 공인중개사가 알려주는 좋은 중개사, 나쁜 중개사 구별법 2장 보증금 지키는 계약 방법 금액 협의부터 도배, 장판까지 유리하게 만드는 법 집주인 없이 계약서 쓸 때 확인해야 할 4가지 안전한 집 vs 위험한 집, 등기 쉽게 보는 법 계약서 1,000건 쓴 공인중개사가 알려주는 계약서의 모든 것 전입 신고 대신 보증금 지키는 기술 위반 건축물, 계약해도 되는 걸까? 3장 세입자 돈 절대 잃지 않는 법 가계약, 언제까지 취소할 수 있을까? 초간단 중개수수료 계산법 & 깎는 법 잔금일에 ㅇㅇㅇㅇ 때문에 보증금 대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사일에 짜장면 시키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전세보증보험은 필수 or 선택? 이사 준비 꿀팁 4장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세입자의 현명한 대처법 전월세 사기 유형, 보증금 사기 피하는 10가지 방법 집은 집주인이 고쳐줄까? 세입자가 고쳐야 할까? 집주인이 보증금, 월세를 한꺼번에 많이 올린다면? 전입신고, 이렇게 하면 큰일 난다! 집주인이 바뀌었을 때 해야 할 일 5장 세입자에게 유리한 계약 기간 설계하기 이 집에 더 살고 싶어! 계약 기간을 연장하고 싶다면? 계약 기간 남았는데 이사해야 한다면?(중도해지, 만기 전 퇴실) 계약이 자동 연장되면 만기까지 이사할 수 있을까? 계약 기간이 남았는데 집주인이 나가라고 한다면? 6장 보증금 안전하게 돌려받기 역전세, 깡통전세는 ○○○○ 하면 피할 수 있다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면 합의할까? 법대로 할까? 집이 경매에 넘어가면 한 푼도 못 받고 쫓겨나는 걸까? 세입자가 ㅇㅇㅇㅇ 하지 않으면 보증금 전액을 못 받는다? 퇴실할 때 보증금과 함께 돌려받아야 할 돈 에필로그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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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세, 깡통전세, 빌라왕, 건축왕, 보증금 사기…
최근 뉴스에는 세입자를 불안하게 하는 뉴스들이 많이 들려온다. 지금처럼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에는 많은 것이 문제가 된다. 실제로 나는 고객, 친구, 친지, 동료, 지인, 지인의 지인이 억울한 일을 겪거나 평생 모은 재산인 전세 보증금, 월세 보증금을 날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을 수 없이 봤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그저 평범하고 선량한 세입자일 뿐이었다. ---p.5 「프롤로그」중에서 보증금을 잃는다는 것은 돈을 벌었다가 다시 가난해진다는 뜻이다. 그동안 일구어 놓은 전 재산을 잃는 상실감, 불안함, 괴로움 그 이상을 의미한다. 보증금 사기로 해결책을 찾는 고단함과 수고로움에 비하면 이 책은 쉽고 간단한 세입자 지침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5 「프롤로그」중에서 차차 알아가겠지만, 이사 날짜에 맞추어 돈이 준비되지 않은 것은 그야말로 대형 사고다. 그래서 집을 사서 이사하는 매매 계약은 자금 계획서를 제출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하지만 집을 빌리는 임대차 계약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니 집 구하는 과정에 앞어 꼭 나만의 자금 계획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돌려받아야 할 보증금이 있는지, 있다면 언제까지 받을 수 있는지 두 번 세 번 확인해야 한다. ---p.8 「호구 되지 않고 집 구하는 비밀」중에서 이사를 준비할 때 직장, 학교의 위치를 기준으로 두고 결정한다. 대중교통, 대형 마트, 병원, 공원, 교육 시설 등이 인접해 있으면 편리한 주거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위치의 집은 수요가 많은 만큼 가격도 비싸다. 다음 세입자도 금방 구해지므로 보증금을 비교적 수월하게 돌려받을 수 있다. 이처럼 위치는 집의 가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p.18 「호구 되지 않고 집 구하는 비밀」중에서 ‘설마 이런 사람 있겠어?’ 싶지만, 나쁜 중개인은 생각보다 많다. 입만 열면 거짓말인 사람, 매너 없이 반말, 막말하는 사람, 상식적이지 않은 거래를 부추기는 사람,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계약을 재촉 및 강요하는 사람… 우리는 이들을 속된 말로 ‘양아치’라고 한다. ---p.41 「보증금 지키는 계약 방법」중에서 미비한 틈은 사기꾼들에게 기회가 되고, 이는 곧 보증금 사고로 이어진다. 실제로 임차인과 전세 계약서를 작성한 관리소장이 보증금을 횡령한 일이 있었다. 이 사건은 한참이 지나서야 밝혀졌는데, 수십 명의 세입자로부터 관리소장이 직접 보증금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p.60 「보증금 지키는 계약 방법」중에서 브로커는 새 집주인으로 사회초년생, 일반인, 노숙자 등을 섭외한다. 공짜로 집주인이 될 수 있고, 사례금도 주고, 집값이 오르면 돈도 벌 수 있다고 꼬시는 것이다. …(중략)…그러나 신축 빌라는 쉽게 집값이 오르기 어려운 데다 금리 상승기에는 매매가와 전세가가 하락한다. 단기간에 수십, 수백 채의 집을 소유한 새 임대인은 자본금 자체가 없기에 부동산 세금, 과도한 이자, 신규 임차인을 못 구하는 공실 사태에 대처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결국 세금 압류와 보증금 미반환에 따른 공매, 경매가 도미노처럼 연달아 이루어진다. 이는 고스란히 세입자의 피해로 이어진다. ---p.154 「절대 손해보지 않는 세입자의 현명한 대처법」중에서 집을 구매한 후 세입자와 인사를 나누고, 계약서도 새로 작성하고 싶다는 소유주도 더러 있다. 이럴 때에는 계약서를 다시 쓰더라도 (구)계약서를 절대 버리면 안 된다. 집주인에게 돌려주어서도 안 된다. 그러면 대항력 순위가 뒤로 밀려난다. ‘처음 확정일자 받은 계약서’는 보증금을 돌려받을 때까지는 신줏단지 모시듯 잘 가지고 있길 당부한다. ---p.177 「절대 손해보지 않는 세입자의 현명한 대처법」중에서 공인중개사에게 집을 내놓았다고 끝이 아니다. 중간중간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집을 보러 올 사람이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루에도 몇 개씩 새로운 부동산 매물이 계속 쌓이기 때문이다. 의뢰한지 오래된 매물은 종종 잊어버리기도 하고, 다른 곳에서 계약이 되었을 거라 생각해 관심에서 멀어지기도 한다. ---p.193 「세입자에게 유리한 계약 기간 설계하기」중에서 지금 우리는 운전 중이다. 그런데 앞차가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으며 서 버렸다. 앞차와 10m 간격을 두는 것과 50m의 거리를 두는 것 중 충돌을 피할 가능성이 큰 것은? 우리는 정답을 알고 있다. 안전거리가 길수록 더 안전하다. 집도 마찬가지다. 매매와 전세 가격 사이에 충분한 거리두기를 할 때 전세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입주 전에 ‘시세 확인’만 잘 해도 역전세, 깡통전세 지옥을 피할 수 있다. ---p.212 「보증금 안전하게 돌려받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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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하기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구하고(find) 구하는(save) 집에 관해 초보 세입자가 알아야 할 것들 사상 초유의 전세 사기 이후, 세입자를 보호하는 주택임대차 보호법의 개정이 촉구되고 있다. 특히 전세 사기 피해자의 4분의 1인 20대의 경우 신혼부부, 대학생 등의 사회 초년생이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한 타깃형 전세 사기가 벌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집 구하는 초보 세입자들이 사기꾼의 그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로 ‘사기 치기에 까다로운 세입자’가 되길 권유한다. 철저히 조사하고 주변의 도움을 받는다 해도 사기꾼들은 언제 어디서고 허점을 파고들 수 있는 법. 이 책은 집을 구하려는 세입자, 이미 구한 집에서 나가려는 세입자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상식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물론 부동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 아예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부동산 중개업법이 생긴 1984년 이후 주택 임대를 위해서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진행하는 게 일반적이다. 중개사는 그 지역의 매물을 가장 많이, 빠르게 알고 있는 주택 전문가이다. 이러한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만약 세입자가 몰라서 놓치는 것이 있다면? 내가 아는 것과 알아야 할 것 중 더 중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가늠하기 어렵다면? 부동산 시장의 초보 세입자는 갓 고속도로에 나온 초보운전자와 비슷하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발생할 문제를 예측하고 적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그러한 정보를 미리 학습하고 배우길 바란다. 1,000여 건의 계약서를 작성한 공인중개사 저자가 알려주는 사례 중심의 전월세 구하기 실전 책! 구하고(find) 구하라(save)! 살 집을 구했다면 이제 잘 살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인생은 그렇게 녹록지 않다. 월세로 사는 중에 집주인이 바뀌는 경우도 있고, 집주인에게 갑자기 집에서 나가달라는 요구를 받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법이 마련돼 있지만, 세상 모든 일이 법대로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되지만은 않는다. 이십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약 1,000여 건의 전월세 및 전세,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며 다양한 실전 경험을 축적한 저자의 노하우에는 어떤 상황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든든한 혜안이 마련되어 있다. 계약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집을 비워야 하는 경우 중개수수료는 누가 부담해야 할지, 잘 사는 와중에 집주인이 바뀌었다면 세입자도 나가야 하는지 등등 일견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쉽게 답을 내리기 어려웠던 문제들에 대해 정확히 짚어주는 부분들을 일독해 보자. 세입자로서 몰랐던, 그러나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집과 관련해 세입자가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계약서다. 책의 곳곳에 세입자가 알아야 할 임대차계약서의 항목과 등기부등본, 특약 내용이 정리되어 있으니 필요한 부분을 찾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집의 다양한 조건들을 세세하게 고려하는 특약리스트를 살펴보고 각자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보자. 잘못 작성한 계약서는 고치기 어렵지만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예비하는 일은 가능하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 보호받지 못한다”는 말처럼 법적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우선 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초보 세입자의 권리를 위해 공인중개사와 집주인이 아는 것 만큼, 혹은 그보다 더 부동산 상식에 관심을 기울여보자. 초보 세입자가 베테랑 세입자가 되는 길목에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집 구하는(find) 사회 초년생을 위한 집 구하기의 모든 것 과거와 달리 인터넷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집을 구할 수 있는 요즘, 사기 당하지 않고 진짜 매물을 알아볼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정리했다. 화면으로 봤을 때 괜찮다고 안심하면 금물. 집을 구할 때 반드시‘발품’을 팔아보길 조언한다. 집 보러 갈 때 상담료를 내야 하는지, 부동산 공동중개의 진실은 무엇인지, 집 보러 갈 때 체크해야 할 필수 조건 등 초보 세입자에게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를 한 챕터에 모아 정리했다. 집 구하는(save) 세입자들에게 유용한 생활 정보 수록 살면서 닥치는 집에 관한 문제들을 살펴보고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정보를 수록했다. 이사를 앞두고 옵션을 정하는 문제, 임대차계약서 쓸 때 주의사항, 등기부등본 보는 법과 전입신고에 관한 주의사항까지. 특히 목돈이 오가는 보증금의 경우 계약과 잔금일, 대출 등에 관한 세세한 사항을 미리 알아보고 챙겨야 뒤탈이 생기지 않는다. 보증금 대출의 경우 금리 상황을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전월세 형식을 정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사를 앞두고 살펴봐야 할 준비 사항까지 팁으로 정리해 두었다. 현직 공인중개사가 알려주는 세입자를 위한 다양한 꿀팁들 전월세 및 보증금 사기를 피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수많은 계약을 진행하고 성사시킨 공인중개사 저자의 정보와 노하우를 통해 위험할 수 있는 일을 피해 갈 혜안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해지와 만기 전 퇴실, 재계약 등 살던 집에 관한 요구사항을 적절하게 전달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집이 경매에 넘어갔거나 집주인이 바뀌었을 경우 세입자가 할 일, 퇴실 시 보증금을 돌려받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 세입자로서 알아야 할 필수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