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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꿈 가득 책장을 내면서PART 01 책 육아 어떻게 시작할까책 읽는 환경 조성하기유아부터 초등까지 단계별 책육아 가이드라인아이 그림책 어떻게 골라줄까?전집 고르기 노하우다독을 위한 도서관 이용 꿀팁초등 입학을 앞두고 : 독립 읽기로 이끌어주기PART 02 그림책 놀이 어떻게 시작할까책놀이 어떤 활동으로 시작할까? 놀이의 조건0~12개월 미만 영아의 놀이발달만 1세 영아의 놀이발달(13~24개월)만 2세 영아의 놀이발달(25~36개월)만 3~4세 유아의 놀이발달만 5세 이상 유아의 놀이발달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그림책 놀이 기본 준비물PART 03 꿈책맘의 꿈 가득 그림책 놀이01 엄마표 책놀이의 만능 재료_휴지심 책놀이펭귄 랄랄라휴지심으로 만든 엄마 펭귄과 아기 펭귄칙칙폭폭 동물 기차휴지심 동물 기차 만들기아 진짜표정이 변하는 얼굴작은 물고기물고기 먹이사슬 만들기02 손으로 조물조물_클레이·찰흙 책놀이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르스찰흙으로 화석 모형 만들기똥친구찰흙으로 만든 똥친구와 휴지심 변기고슴도치X찰흙으로 만든 뾰족뾰족 고슴도치03 먹을 때도 만들 때도 즐거운_식재료 책놀이닥터 브라우니초콜릿 빵으로 닥터 브라우니 만들기맛있는 구름 콩두부 촉감 놀이빵 공장이 들썩들썩식빵으로 야옹이 얼굴 꾸미기04 슥삭 슥삭 자르고 붙이는_종이 책놀이간질간질분신 종이 인형 만들기곰돌이 팬티알록달록 종이봉투 팬티 만들기달이 좋아요손바닥 모양 색지 올빼미달토끼, 거북이, 오징어색지 오징어 만들기메리종이봉투로 메리 손인형 만들기문장부호색종이로 만든 입체 나비와 제비꽃슈퍼 거북색종이 모자이크 거북이머리하는 날꼬불꼬불 색종이 머리카락양배추 행성 동물도감채소와 과일 사진으로 나만의 동물 만들기커다란 구름이바람에 흘러가는 구름 만들기05 보기만 해도 즐겁고 알록달록한_물감 책놀이우리 가족 납치 사건발바닥 물감 찍기로 만든 비치 샌들청소부 토끼에어캡 물감 찍기로 만든 지구 사랑 포스터백 번째 양 두두손바닥 물감 찍기로 양 만들기오늘 해님이 안 나온다면이글이글 불타는 해님 만들기소방관 고양이 초이손바닥 물감 찍기로 소방관 만들기06 자연과 함께 해서 더 즐거운_자연 재료 책놀이감귤 기차귤껍질로 다양한 모양 만들기나뭇잎 손님과 애벌레 미용사낙엽으로 만든 나뭇잎 손님숲속 재봉사콜라주 기법으로 만든 꽃잎 드레스07 다양한 재료들의 깜짝 변신!_재활용품 책놀이딩동 거미일회용 접시에 거미줄이 짠!문어 목욕탕말랑말랑 스펀지 문어 만들기수크를 찾습니다일회용 숟가락과 포크로 수크네 가족 만들기장갑나무스마일 장갑 만들기가방 안에 든 게 뭐야?종이컵으로 만든 개구리의 한살이외계인 친구재활용품으로 만드는 UFO으랏차차 꼬마개미폼폼으로 개미 만들기오! 나의 달님달의 모양이 바뀌는 조작 놀잇감 만들기부릉부릉 치티가 간다!재활용 페트병으로 만든 자동차500원재활용 페트병으로 돼지 저금통 만들기부록: 책육아를 하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고민 Q & AQ 단행본이 좋을까요 전집이 좋을까요?Q 정독과 다독 어느 것이 좋을까요?Q 특정한 주제만 좋아해서 편독이 걱정됩니다. 다양하게 읽어주어야 할까요?Q 독서 기록 필요할까요?Q 학습 만화만 읽어서 고민이에요.Q 유아 누리과정 연계 독서는 어떻게 하나요?Q 권장도서 꼭 읽어야 할까요?Q 아직 어린데 글밥 많은 책을 읽어달라고 해요.★꿈꾸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및 책놀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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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는 것은, 마치 보물찾기 같아요!”엄마와 아이의 유쾌한 그림책 대화부터 창의융합 그림책 놀이까지아이의 인성, 이해력,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하루 한 권 꿈책맘의 그림책 놀이예전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그림책이었는데, 엄마가 되어 보니 그림책은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 보기 시작했지만, 작가 자신이 더 그림책에 빠져들었습니다. 아이 나이가 4세가 될 때까지는 집에 있는 그림책을 무한 반복해서 읽을 뿐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5세 무렵이 되니 집에 있는 책은 이미 다 읽었다며 새로운 책을 찾는 시기가 왔습니다. 용기를 내서 동네 작은 도서관에 찾아갔습니다. 도서관에서 대출증을 만드는 것도 용기가 필요할 정도로 작가는 정말 소심한 엄마였습니다. 그렇게 가족 구성원 세 명의 대출증을 만들며 책육아의 영역을 조금씩 확장했습니다. 대출증을 만든 것에 화답하듯, 아이는 작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그날 모두 읽어버리는 엄청난 속도를 발휘했기에 용기를 낸 것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아이가 다닌 유치원 바로 앞에 작은 어린이 도서관이 있었는데, 하원 후에는 으레 도서관에 들르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매일 출근 도장을 찍으며 어린이 도서관에서 보유한 그림책의 대부분을 읽고 나니, 더 큰 용기가 생겨 구립 도서관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이때부터 작가는 관내에 있는 구립도서관을 두루두루 다니며 원하는 책을 모두 대출해오는 열정을 불사르기 시작합니다. 여러 도서관을 순회하며 다양한 그림책을 접하니 그림책을 고르는 안목도 높아졌습니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들다 보니 아이에게 골라주는 그림책에도 더욱 애정을 쏟게 되고, 책육아도 즐거워졌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그림책들을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으면, 어깨가 아프도록 책을 짊어지고 온 고생이 하나도 헛되지 않았습니다.도서관을 찾으며 본격적으로 접한 그림책의 세계는 무척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림책의 일러스트에는 글로 표현하지 않은, 더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그림책의 글뿐만 아니라 그림을 읽으며 숨은 이야기를 찾는 묘미를 느끼기 시작했지요. 숨은 이야기는 엄마의 눈에 먼저 띄기도 하고 아이의 눈에 먼저 띄기도 합니다. 각자 발견한 이야기가 같으면 맞장구를 칠 수 있어 즐겁고, 발견한 이야기가 서로 달라도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공감할 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림책은 이렇게 소중한 추억을 쌓아주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아이가 책을 읽을 때 엄마는 기대하는 바가 많아집니다. 감동과 교훈도 느꼈으면 좋겠고, 초등학생이 되면 논술과 글쓰기까지 욕심을 냅니다. 하지만 작가는 책육아를 할 때, 아이가 재미있어 할 책을 고르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재미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없으니까요.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의 취향에 맞는 ‘재미있는 책’을 찾아내는 과정이 쉽지는 않습니다. 도서관 서가에서 긴 시간을 보내며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인터넷을 검색하며 손품도 팔아야 하지요.그러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는 것은 보물찾기와도 같습니다. 수많은 책 속에서 진정한 보물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의 눈에만 보입니다. 또한 자신이 노력해서 찾은 보물이 더욱 큰 가치를 지닙니다. 도서관과 서점에서 아이들과 보물찾기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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