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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 - 문제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이었다PROLOGUE - 5000만 달러보다 값진 태도의 철학책을 시작하며 - 스토아 철학을 만나고 나는 살아가는 태도를 완전히 바꾸었다PART 1. 내가 바뀌지 않으면 인생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생각CHAPTER 1. 왜 당신의 가치를 타인의 평가에 내맡기는가자신의 가치를 믿지 않으면, 타인의 낮은 평가에 휘둘리게 된다나의 몸값을 제대로 따져 봐야 하는 이유자질구레한 일을 떠안는 사람들의 심리가치 있게 산다는 것은 시간을 가치 있는 일에 쓴다는 것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현명한 시간 사용법 1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현명한 시간 사용법 2CHAPTER 2. 상황은 바꿀 수 없지만 그에 대한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해야 할 일을 하든지, 안 할 거면 생각조차 하지 마라!”상황은 바꿀 수 없지만, 그에 대한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세계적인 기업을 만든 사람의 놀라운 성공 비결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을 구분하는 게 먼저다 한계를 뛰어넘어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법CHAPTER 3. 정말 현명한 사람은 타인의 비판에서 해결책을 찾아낸다논쟁에서 이기고 비즈니스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자신이 틀릴 수도 있음을 인정하는 용기가 이끄는 엄청난 변화감정을 싣지 않고 들으면 비판은 최고의 피드백이 된다그럼에도 남들의 비판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5가지 방법PART 2. 2300년 이어 온 철학에서 배우다: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CHAPTER 4. 인생 망하기 직전에 깨달은 한 가지도대체 나는 무엇이 그렇게도 두려웠던 걸까?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보면 답이 보인다네이비씰이 매일 혹독한 훈련을 하는 이유흔들리지 않는 강한 멘탈을 지니고 싶다면어떤 상황에서도 목표를 이루는 3단계 프레임워크CHAPTER 5.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더 강해진다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위기는 찾아올 수 있다당신은 내적 통제 성향인가, 외적 통제 성향인가위기는 장애물 자체가 아니라 그에 대한 우리의 반응일 뿐끔찍한 사고를 겪고 최고의 탐험가로 거듭난 남자의 조언크게 숨을 들이쉬고 딱 한 발만 내디딜 것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생명줄 연습CHAPTER 6. 지나간 일로 두 번 고통받지 않는다우리는 현실보다 상상 속에서 더 자주 고통받는다당신은 한 달 전에 무슨 걱정을 했는지 기억하는가?500억 달러 회사를 만든 단 하나의 원칙쓸데없는 후회와 불안으로 오늘을 망치지 않는 법CHAPTER 7. 인생에는 무조건 나쁜 일도, 무조건 좋은 일도 없음을 기억한다초보 사장이 너무 억울한 일을 겪으며 깨달은 것인생에는 무조건 나쁜 일도, 무조건 좋은 일도 없다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결국 모든 것을 얻는다“나는 세상에서 제일 운이 좋은 사람이에요”감사라는 무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법CHAPTER 8. 결과에 목숨 거는 사람보다 태도가 좋은 사람이 될 것현명한 사람은 노력 대비 결과를 다르게 계산한다결과에 집착하는 아마추어 vs. 과정을 중시하는 프로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유결과에 일희일비하는 삶에서 벗어나는 법PART 3. 일단 시작하라, 잘하는 방법은 그다음에 고민해도 충분하다: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선택과 집중의 기술CHAPTER 9. 아무것도 탓하지 않는다, 그냥 나를 바꾼다내가 맥킨지에서 배운 냉혹한 인생의 진실이직을 해도, 다른 사람을 만나도 결국 인생이 그대로인 이유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내가 바뀌지 않으면 인생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CHAPTER 10.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다, 때는 지금뿐이다‘나중에’를 ‘오늘’로 바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남자인생의 끝에서 후회하는 사람들의 공통점기회를 놓치지 않는 아주 간단한 방법, “일단 해 보자”뭔가를 미루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큰 낭비다CHAPTER 11. 모든 일을 잘하려 애쓰지 않는다, 정말 중요한 일에만 집중한다더 많이 가질수록 덜 행복해지는 역설똑똑한 사람들이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는 이유정말 중요한 일은 한두 가지밖에 안 된다혁신은 덜 중요한 천 가지 일에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다핵심적인 것들에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는 법CHAPTER 12. 일단 시작하라, 잘하는 방법은 그다음에 고민해도 충분하다더 고민한다고 더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완벽이 아니라 ‘적당히’면 충분하다일단 하다 보면 창의성과 탁월함이 솟아난다내면의 끈질긴 완벽주의자들을 처리하는 확실한 방법CHAPTER 13. 1년 뒤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회의 시간에 아무도 아이디어를 내지 않은 이유어려워도 옳은 길을 가라, 나중에 보면 그 길이 가장 쉽고 빠르다2년 연속 500대 기업에 선정된 놀라운 비결이제 그만 자리에서 일어나서 행동할 것1년 뒤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책을 마무리하며 - 좋은 태도가 품격 있는 삶을 만든다EPILOGUE -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갈 당신을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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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회사도 다른 사람도 아니었다, 바로 나 자신이었다.”태도의 바이블로 전해 내려오는 스토아 철학에서 길어 올린 가장 강력한 성장 법칙살다 보면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듯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따끔하게 인생의 교훈을 얻을 때가 있다. 그 가르침은 너무 얼얼해서 그런 말로부터 도망치거나 그것을 무시하기도 하고, 애꿎은 상대에게 벌컥 화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의 저항을 누르고 곰곰이 되새기면 그때부터 인생은 180도 달라진다.앤드루 매코널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일하던 사회 초년생 시절에 그런 교훈을 얻었다. 당시 그는 밤새 일하고 잠깐 눈을 붙였다가 새벽같이 출근하기를 매일 반복했다. 시간과 에너지를 몽땅 일에 바치는 사람이 그만이 아니었다. 고액의 컨설팅 비용을 청구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맥킨지 직원들이라면 누구나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결국 육체적, 정신적 건강이 한계에 다다른 매코널은 같은 회사에 오래 다닌 선배를 찾아가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를 옥죄는 피로와 좌절감, 당혹감뿐 아니라 이직에 대한 고민까지 솔직히 이야기했다. 그런데 가만히 듣고 있던 선배는 그에게 평생 잊지 못할 통찰을 들려주었다.“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절대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하는 법이 없는 이들이지. 항상 더 오래, 더 열심히, 더 죽어라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이야. 문제는 업무량이 많다는 이유로, 업무 시간이 길다는 이유로, 집에 가서도 일 생각을 멈출 수 없다는 이유로 맥킨지를 떠나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야. 문제는 맥킨지가 아니야. 다른 데도 마찬가지고. 문제는 ‘그들’이야. 그들을 그런 식으로 일하게 만드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그들 자신이거든. 일하는 장소를 바꾼다고 일하는 방식이 바뀌지는 않아.”그날 이후 매코널은 문제를 바라보는 초점을 바꾸었다. 결국 문제는 회사도, 다른 사람도 아니었다. 그렇게 일하는 자기 자신을 바꾸지 않는 이상, 어디를 가도 똑같은 문제가 반복될 게 분명했다. 더 나쁜 점은 환경을 탓하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동안, 스스로 바뀔 가능성은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다. 차라리 그럴 시간에 탓하기를 멈추고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일에 집중했다면, 정말로 원하는 인생을 살아갈 가능성은 더 높아지지 않을까. 그리고 매코널은 무려 2300년 전에 시작된 스토아 철학이 비슷한 가르침을 오랫동안 설파해 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상황은 바꿀 수 없지만, 그에 대한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2300년 이어 온 철학에서 배우는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기원전 300년경 키티온의 제논으로부터 시작된 스토아 철학은 기원후 1세기에 이르러 만개했으며, 세네카,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남긴 책을 통해 현대에까지 전해지고 있다. 스토아 철학이 오랜 세월 살아남아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것이 논리를 위한 철학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는 일에 관심을 두는 사상이었기 때문이다. 스토아 철학은 예상치 못한 불행 앞에서 어떻게 하면 인생을 단단하게 지킬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집중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 가장 먼저 갈고 닦아야 하는 기술로 통제 가능한 것과 통제 불가능한 것을 구분하는 태도를 제시한다. 에픽테토스는 스토아 철학의 핵심을 간결하게 설명한다. “어떤 일들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고, 또 어떤 일들은 그렇지 않다. 이런 기본적인 원칙, 그리고 통제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하는 방법을 확실히 배운 뒤에야 내적인 평온과 외적인 효율성을 누릴 수 있다.”스토아 철학에 따르면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딱 하나,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그 외에 모든 것 - 예기치 않은 행운과 불운, 이미 지나간 과거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 타인의 마음과 어떤 일의 결과 등 - 은 통제 불가능한 일이다. 이것만 제대로 구분해도 후회나 걱정, 남 탓과 상황 탓, 헛된 기대와 실망의 쳇바퀴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즉 내적인 평온을 달성할 수 있다는 뜻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자신 외에 모든 일을 통제 불가능한 영역에 묶어 두는 스토아 철학의 관점이 너무 암울하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앞서 매코널의 경우에서 살펴보았듯이 자기 자신을 바꾸지 않고서 진정한 변화는 불가능할뿐더러, 환경 탓하기를 멈추고 바꿀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바꾸어 나갈 때 그것이 일으키는 변화의 물결은 예상을 뛰어넘는다.스토아 철학은 통제 가능한 일에 집중하는 삶을 ‘주인의 태도’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매코널은 주인의 태도를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다. “자신을 아끼는 사람은 함부로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다. 쓸데없는 고민과 소모적인 논쟁을 걷어치우고, 자신이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한다. 그들은 쓸데없이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으며, 자신의 가치를 믿고 지킨다. 그래서 보여 주기 위해 애쓰기보다 내실을 다지는 데 힘쓴다. 일에 대한 비판과 자신에 대한 비난을 구별하기에, 비판을 들어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용한다. 또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할 일을 찾아 실행한다. 한마디로 그들은 자기 인생의 보스다. 결정권자다. 그들은 어려움 앞에서 타인과 상황을 탓하지 않는다. 변명하거나 핑계 대지도 않는다. 대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해야 할 일을 하든지, 안 할 거라면 생각조차 하지 마라!”상황을 탓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 결국 최고의 자리에 오른 22명의 현대판 스토아 철학자들에게서 발견한 선택과 집중의 기술스토아 철학의 가르침 덕분에 앤드루 매코널은 예고 없이 맞닥뜨리는 삶의 고난에도 절망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성공의 길을 꾸준히 걸어갔다. 고액 연봉을 포기하고 창업한 회사가 도산 위기에 처해 직원들 월급조차 못 주고 며칠째 잠을 못 이룰 때, 그는 “한 번이라도 불운을 미리 생각한 사람이라면 정작 그 불운이 닥쳐도 타격을 입지 않는다”는 세네카의 말을 떠올리고는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 보았다. 그런데 막상 회사가 망해도 생각만큼 큰일이 벌어지지 않음을 깨닫자 오히려 걱정과 두려움이 잦아들고 생각과 판단이 명료해졌다. 그 덕분에 적자를 내는 사업 부문에서 손을 떼고 새로운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튼튼한 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또 창업만 하면 주인의 삶을 살게 될 거란 기대와는 정반대로 24시간 내내 일에 매달려야 하는 상황에 이르자, 그는 에픽테토스가 남긴 말을 떠올렸다. “당신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말하자면 당신은 당신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나아가 어느 정도의 가격에 자신을 팔아야 하는지를 스스로 평가할 줄 알아야 한다.” 가장 귀중한 자원인 시간을 자질구레한 일에 소모하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자, 삶의 우선순위를 새롭게 조정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예전보다 훨씬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Inc.〉 선정 500대 기업에 두 번이나 이름을 올릴 만큼 성과도 좋아졌다.그를 위기에서 구한 스토아 철학의 가르침은 이뿐만이 아니다. 그는 독자들이 직면한 상황이 혼자만 겪는 어려움이 아님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솔직하게 적고 그것을 바로잡게 도운 스토아 철학의 지혜를 쉽고 편안한 언어로 정리해 이 책을 썼다. 또 그가 지금껏 만나 온 22명의 CEO, 학자, 운동선수, 탐험가 등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의 태도도 응축적으로 녹여 내 이 책에 담았다.통제할 수 있는 일에 전념해 페이스북의 사용자를 두 배로, 우버를 3600퍼센트나 성장시킨 연쇄 창업가 에드 베이커, 비판에 논쟁으로 대응하기보다 바꿀 수 있는 부분을 재빨리 바꿈으로써 5년 만에 레스토랑 파트타이머에서 부사장 자리에 오른 캣 콜, 다시는 걷지 못할 만큼 끔찍한 화상을 입었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라봄으로써 세계 기록을 경신하는 최고의 탐험가로 거듭난 콜린 오브래디, 끝없이 닥치는 문제에 무릎 꿇지 않고 오직 눈앞의 문제 해결에 몰두함으로써 도큐사인을 한때 시가 총액 500억 달러에 육박하는 상장 회사로 성장시킨 톰 곤저, 완벽한 대안이 떠오르길 기다리지 않고 일단 시작한 뒤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성과물을 만들어 내는 음악가 사이먼 탐….현대판 스토아 철학자들의 이야기는 그들이 거둔 성공이 남다른 재능이나 운, 환경에서 비롯되지 않았음을 보여 준다. 그들은 성공을 타인이나 상황 혹은 행운에 맡기지 않았고, 완벽한 때와 조건이 갖추어지기를 마냥 기다리지도 않았다. 그들은 일단 시작했고, 몰두해서 점차 개선해 나갔다. 감당하기 힘든 삶의 역경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결국 잘된 진짜 이유는 바로 이런 집중력과 실행력 덕분이었다.“내가 바뀌지 않으면 인생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그러니 일단 시작하라, 잘하는 방법은 그다음에 고민해도 충분하다.”1년 뒤 후회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매코널은 갓 회사를 창업한 CEO들이 자문을 구하는 성공한 기업가 반열에 올랐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겪은 일들을 자세히 들려주면서도, 절대로 그것을 본보기 삼지 말라고 경고한다. 성공은 도전하고 실수하고, 그것을 수정하는 행동이 쌓여 이루어진 독창적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정답은 어디에도 없으며, 다만 가진 정보를 종합해 최대한 ‘좋은 답’을 찾고, 그 좋은 답을 ‘최고의 답’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기업가 마크 주커버그와 제프 베이조스조차도 그 시작은 어설프기 그지없었다. 다만 그들은 일단 시도하고, 재빨리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수정하고, 개선해 나가기를 반복했을 뿐이다.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라.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길이 보이고, 결과가 쌓이면 질적으로 달라진다. 창의성과 탁월함은 과정에서 솟아나는 것이지, 처음부터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허접하고 별로여도 우선 시작하고 봐야 한다. 어떻게 잘할지는 그다음에 생각해도 충분하다. 스토아 철학을 기반으로 실행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이 책은 독자들로부터 ‘혁명적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훨씬 나은 사람이 되었다’ 등의 찬사를 받으며, LA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매년 비슷한 결심과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 생각만 거듭할 뿐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 쏟아지는 일로 인해 번아웃에 빠질 지경인 사람,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달라져야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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