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한 뒤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종대왕이 4차 산업혁명을 만난다면』, 『전염병에서 찾은 민주주의 이야기』(공저), 『세상을 바꾸는 사회참여 이야기』(공저), 『지구를 살리는 패션 토크 쇼』(공저), 『메타버스에서 찾은 뇌과학 이야기』 『1019, 고려 아이들』, 청소년 앤솔러지 『식스틴』 등이 있다. 『칠성 에이스』는 작가의 첫 청소년 장편소설이다.
『아가미 소년』으로 제2회 이지북 SF환경동화공모전 우수상을, 『아이스크림 검』으로 제22회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았다. JY스토리텔링아카데미에서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손을 번쩍들게 만드는 50가지 말하기 미션』 『냄새나는 똥이 에너지가 된다고?』 『지구를 살리는 패션 토크쇼』(공저) 『세상을 바꾸는 사회참여 이야기』(공저) 등이 있다.
알록달록한 마음을 그린다.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하마를 잃어버렸어요』, 『뿌기랑 나랑』 등이 있고, 『고래와 나』, 『초록 식탁』, 『변신 오방장군』, 『지구를 살리는 패션 토크 쇼』, 『조선 최초의 여중군자 장계향』 등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