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왕복서간의 재미
서문 문체의 모험 '인간'을 넘어서 라이프사이클의 변화모습 아라비아해의 석양 여름의 끝자락에서 늙음의 섹슈얼리티 역광으로 내리쬐는 빛 어린아이의 시간 현실과의 생명적 접촉 다극화하는 자아 자유 속의 부자유 시대의 기분은 노인성 카오스는 3 '착륙'하는 사상 이동하는 경계 '지금 여기'에 없는 것에게 철학적 환갑 Never say "Next time" '데카르트의 각주'라는 의미 옮긴이 후기 |
Chizuko Ueno,うえの ちづこ,上野 千鶴子
우에노 지즈코의 다른 상품
Nakamura Yuujirou,なかむら ゆうじろう,中村 雄二郞
나카무라 유지로의 다른 상품
|
학생들에 대한 학교의 권위와 관리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것이 '교칙'입니다. 그건 그렇다고 치고 그럼 교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가 하면 이 또한 돌아가는 형편이 참으로 요상한 듯합니다. 이른바 진학에 치중하는 엘리트학교에서는 대체로 교칙은 있어도 쓸모가 없다고나 할까, 교복이니 규율 등을 학생들의 자주성에 맡겨놓은 곳이 많아서 실질적으로는 교칙이 있으나 마나 하다고 합니다. 그런 한편으로 이른바 열등생들이 많은 학교에서는 학교측이 아무리 엄격하게 교칙에 따라 감독을 하려 해도 학생들이 걸핏하면 교칙을 어겨버리곤 한다는군요.
-- p.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