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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박스

책소개

목차

1. 미운 자에게 복(鰒)을 주다
2. 지상아(紙狀兒)
3. 홀로 산다기에
4. 가다니

저자 소개 1

법의학자이자 의사평론가다. 1925년생으로 호는 도상度想 필명은 유포柳浦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과 과장 및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 교수,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법의학회 명예회장. 일본 배상과학회 및 한국 배상의학회 고문, 한국의료법학회 고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 평화교수아카데미상, 동아의료문화상, 고려대학교 교수학술상, 대한민국학술원상, 함춘대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서재필 의학상 등을 수
법의학자이자 의사평론가다. 1925년생으로 호는 도상度想 필명은 유포柳浦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과 과장 및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 교수,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법의학회 명예회장. 일본 배상과학회 및 한국 배상의학회 고문, 한국의료법학회 고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 평화교수아카데미상, 동아의료문화상, 고려대학교 교수학술상, 대한민국학술원상, 함춘대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서재필 의학상 등을 수상 했다.

저서로는 법의학 전문서적으로 <최신 법의학>, <고금무원록>등 법의학 교양서적으로 <지상아와 새튼이> <법의관이 도끼에 맞아 죽을 뻔했다>등 예술과 의학의 만남을 다룬 서적으로 <명화로 보는 사건>, <예술작품의 후각적 감상>, <법의학, 예술작품을 해부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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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5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5202072

책 속으로

시반은 모든 시체에 같은 양상으로 비교적 규칙적인 변화를 보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으면 사람이 죽은 후에 경과된 시간, 시체가 놓여 있던 체위, 장소, 사망 후 시체의 이동 여부등을 쉽게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때로는 그 사인마저 나타내 주기 때문에 검시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시되는 소견의 하나로서 의과대학이나 법과대학, 그리고 의사나 법과들의 교육 때도 반드시 강의될 만큼 강조되는 항목 중의 하나이다.

---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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