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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몰랐던 별의별 천문학 이야기
별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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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천문학자라는 사람들

1. 천문학자를 만나 보자
2. 천문학 하는 방법 - 관측과 이론
3. 하늘을 보는 도구 - 망원경
4. 천문 관측의 최첨단 -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5. 별이 많으면 천문학자는 산으로 간다
6. 별자리를 알아보자

2장 망원경 이야기 - 망원경은 클수록 좋다

1. 천문학 영토의 확장 - 한반도 바깥에 망원경을 두자
2. 세계 최대 망원경 - 켁, VLT, 스바루
3. 북반구 최고의 천문대 - 하와이 이야기
4. 미래를 위한 한국 천문학계의 노력 - CFHT와 한국, 멕시코 망원경 프로젝트
5. 한국도 참여하는 미래의 세계 최대 망원경 - 거대 마젤란 망원경(GMT)
6. GMT 거울 만들기
7. GMT를 품은 건물, 돔
8. 어떤 연구를 해 볼까 - 관측 기기의 선택
9. GMT의 관측 기기

3장 칠레 이야기 - 남반구 하늘을 열다

1. GMT의 설치 장소
2. 30m 망원경 TMT - 거대 마젤란 망원경(GMT)의 형제이자 경쟁자
3. 한국도 참여 중인 세계 최대 망원경 - 제미니 쌍둥이 망원경
4. 한국이 만든 최첨단 망원경 외계행성 탐색 시스템(KMTNet) - 외계행성을 어떻게 찾나?
5. KMTNet의 시작 - 24시간 연속 관측이 필요하다
6. KMTNet 칠레 천문대로 가는 가상 여행
7. KMTNet으로 초신성을 관측하자
8. 초신성에서 나오는 유령 입자, 뉴트리노
9. 칠레 이야기 - 3W
10. 칠레 이야기 - 3F, 아옌데 그리고 피노체트
11. 칠레의 지진 - 규모 8.4

4장 천문학자의 삶

1. 왜 대덕연구단지는 대덕구가 아닌 유성구에 있을까?
2. 조선 초기의 천문학자 류방택
3. 천재 vs 평범한 사람
4. 군 제대 후 적응하기
5. 학과의 정체성
6. 박사학위도 한 걸음부터
7. 결혼, 부부, 가족
8. 자녀 교육
9. 교육 - 자신만의 공부 방법
10.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기, 그리고 문학
11. 나의 아버지와 일본 - 가해자에게 원하는 건 사과
12.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문화
13. 신뢰 문화
14. 빨리빨리 문화
15. 육식 vs 채식주의자
16. 출연연 과학자의 미래 연구

글을 마치며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04g | 152*225*20mm
ISBN13
9791193205457

추천평

천문학과 망원경에 대한 약간의 전문지식을 슬쩍슬쩍 담아 쉽게 풀이하고, 한국이 남반구 천문학을 개척하기 위해 칠레와 호주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설치한 우리의 망원경 이야기며 천문학자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아야기와 천문학자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미래에 천문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이 읽어 볼만 한 자기개발서이기도 하다. 특히 우리나라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망원경인 거대 마젤란 망원경(GMT)을 일반인에게는 처음으로 쉽고 친절하게 소개해서 국민들에게 우리나라 천문학 발전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해 준다는 점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 박영득 (한국천문연구원 원장)
저자는 관측천문학자로서 본인의 수학 시절 경험과 연구원으로서 연구 및 망원경 건설 사업에 참여한 경력을 바탕으로 천문학자란 어떤 사람인지, 천문학에서 망원경이 어떻게 중요한지에 대해 본인이 직접 겪은 다양하고 재미 있는 에피소드를 들어가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천문관측과 망원경, 그리고 우리나라의 중요한 천문학 사업의 경과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천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천문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유익한 교양서로서 추천한다. - 박병곤 (한국천문학회장/한국천문연구원 대형망원경사업단장)
살면서 한 번도 천문학자를 꿈꾼 적 없는 사람이라도, 하늘에 감탄하고 별에 가슴 뭉클했던 순간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살면서 한 번도 천문학자를 본 적 없는 사람이라도, 천문학자를 만나면 묻고 싶은 것이 생기기 마련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나라 천문학자 대표가 되어 그러한 궁금증에 먼저 답을 건넨다. 연구와 삶이 하나로 연결된 과학자의 진솔한 이야기, 정밀한 통찰, 따뜻한 시선이 담긴 이 책은 우주를 향한,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져지는 갖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집이기도 하다. - 심채경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저자)
저자는 내가 존경하는 선배 천문학자다. 이 책은 30년 넘게 천문학에 몸담은 저자의 깊이 있는 전문성과 따뜻한 시선이 담긴 책이다. 망원경과 별자리 이야기부터 천문학자의 삶과 철학, 가족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친절하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전문적인 지식과 솔직한 생활 밀착형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공감을 줄 뿐만 아니라, 천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준다. 천문학과 천문학자의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을 덮는 순간, 여러분은 빙그레 미소 지을 것이다. - 황호성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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