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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야만적 침공-코뿔소의 심장이 펄떡인다
믿음의 야성이 당신 속에서 살아 숨쉬게 하라. 주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혁명을 시작하셨다.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마음으로 우리 안에서 불타는 열정을 자유롭게 추구하며 전진하라. 2.야만적 부름-코뿔소로 부르셨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야만적이다. 위험이나 치러야 할 대가를 보여 주시면서도 "나를 따르라!"고 부르신다. 사자의 입이 막히고 죽음의 힘이 꺾이는 야만인의 길로 우리를 부르신다. 3.야만적 무리-코뿔소를 길들이지 말라 하나님의 신비하고 기적적인 역사는 어디로 갔는가? 교리와 의식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성령께서 하셨던 일들은 교회 프로그램이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길들이는 것이 아니다. 그분을 향해 열정적으로 미치는 것이다. 4.야만적 반란-코뿔소 떼처럼 달리라 코뿔소는 9미터 앞까지밖에는 보지 못한다. 그래서 오히려 겁먹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전속력으로 치달린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교회는 코뿔소 떼가 되어 멈추지 말고 달려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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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속에 있는 야성적 믿음을 풀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령을 부어 주실 때, 우리는 감동을 받아 비범한 삶을 살게 된다. 야만인은 결코 생존을 위해 살지 않는다. 야만인들은 그저 하루하루 버티는 걸로 만족하지 않는다. 야만인들은 깨어나 살되 온전히 깨어난 삶을 산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삶은 도무지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꿈과 비전으로 넘친다. 죽건 살건, 성공하건 실패하건, 야만인들은 그들의 꿈과 비전을 추구하고 시도한다. 야만인의 정신은 큰 꿈을 꾸고 그 꿈대로 살아갈 용기를 발견한다. 야만적 부르심은 우리가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모든 것을 직면하게 만든다. 우리는 고통을 피하려고 사랑을 거부하고, 실패할까 두려워 꿈을 억누른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 영혼에 있는 꿈과 비전을 풀어 주시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꺼이 모험과 실패를 감수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꿈은 사랑으로 힘을 얻는다. 하나님과 나누는 모든 대화는 우리가 가진 상상력의 한계를 높인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면,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 안에 새로운 열정을 불붙인다. 우리가 사랑하던 모든 것은 새 마음의 열정에 사그라든다. 우리는 가장 순수한 사랑의 능력과 힘을 발견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 때, 그간의 모든 두려움은 한 가지 두려움 앞에 사그라든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부르심을 받는다. 여기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우리는 스스로 두려워하는 것에 종속되기 때문이다. 우리 두려움이 우리의 주인이다. 두려움이 없는 곳에 통제도 없다.
--- p.12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