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코뿔소 교회가 온다
양장
홍종락
두란노 2004.09.03.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절판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야만적 침공-코뿔소의 심장이 펄떡인다
믿음의 야성이 당신 속에서 살아 숨쉬게 하라. 주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혁명을 시작하셨다.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마음으로 우리 안에서 불타는 열정을 자유롭게 추구하며 전진하라.


2.야만적 부름-코뿔소로 부르셨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야만적이다. 위험이나 치러야 할 대가를 보여 주시면서도 "나를 따르라!"고 부르신다. 사자의 입이 막히고 죽음의 힘이 꺾이는 야만인의 길로 우리를 부르신다.

3.야만적 무리-코뿔소를 길들이지 말라
하나님의 신비하고 기적적인 역사는 어디로 갔는가? 교리와 의식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성령께서 하셨던 일들은 교회 프로그램이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길들이는 것이 아니다. 그분을 향해 열정적으로 미치는 것이다.

4.야만적 반란-코뿔소 떼처럼 달리라
코뿔소는 9미터 앞까지밖에는 보지 못한다. 그래서 오히려 겁먹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전속력으로 치달린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교회는 코뿔소 떼가 되어 멈추지 말고 달려야 한다.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 기독교 영성 탐구』『오늘부터 시작하는 영성훈련』『백투더클래식: 영성고전으로 오늘을 읽다』(이상 공저) 등이 있다.

홍종락의 다른 상품

저자 : 어윈 라파엘 맥매너스(Erwin Raphael McManus)
그는 성경에서 뛰어나온 코뿔소 같은 목회자다. 그가 말하는 코뿔소 교회는 믿음의 야성이 살아 있는 교회다. 호랑이의 포효 소리가 들리는 교회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표범처럼 질주하는 교회다.
그는 6년 전 젊은이들이 다 빠져 나간 60년 된 교회를 담임하면서 코뿔소 교회를 탄생시켰다. 교회 이름을 모자이크로 바꾸고, 과감하게 "다음 세대를 끌어안는 목회"를 선언했다. '모자이크'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조각조각 부서진 존재지만, 가장 위대한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결국은 하나로 모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상징한다. 이처럼 교회 정체성을 창조성(Creativity), 아름다움(Beauty), 예술성(Artistry), 변혁(innovation), 모험(Risky)으로 혁신한 후, 교회의 평균 연령은 25세로 바뀌었다. 또한 300명 성도에서 불신자를 데려오고 싶은 1,500명 규모의 교회로 탈바꿈했다.

현재 모자이크 교회는 전속력으로 내달리는 코뿔소처럼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맨하튼, 아틀란타 등지로 개척하여 뻗어 나가고 있다. 인도, 파키스탄, 중국, 모나코, 터키, 인도네시아에도 교회를 세우고, 10/40창 지역 선교에도 비전을 불태우고 있다. 그는 복음이야말로 세상을 아름답고 선하게 바꾸기 위해 예수님께서 시작하신 폭발적인 운동력이라고 믿는다. 폭발력의 뇌관은 이 부르심 앞에 아낌없이 생명을 바치는 '사랑'이다. 따라서 교회는 가장 역동적이며 가정 모험적인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역자 : 홍종락
1971년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성경 번역 선교사를 꿈꾸며 서울대 언어학과에 들어갔지만 공부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읽고 싶은 책만 보다가 졸업했다. 졸업 후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에서 간사로 활동했다. 지금은 매일 집에서 아내 박수정과 데이트하고 딸 은수와 놀면서 틈틈이 하는 번역으로 생계를 '넉넉히' 꾸리고 있다. 부모님을 존경하고, 재미있는 동화를 써서 딸아이에게 읽어 주는 것이 꿈이다. 역서로는 「성령을 아는 지식」, 「소설 마르틴 루터」(홍성사), 「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좋은씨앗)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7쪽 | 39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4273

책 속으로

우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속에 있는 야성적 믿음을 풀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령을 부어 주실 때, 우리는 감동을 받아 비범한 삶을 살게 된다. 야만인은 결코 생존을 위해 살지 않는다. 야만인들은 그저 하루하루 버티는 걸로 만족하지 않는다. 야만인들은 깨어나 살되 온전히 깨어난 삶을 산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삶은 도무지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꿈과 비전으로 넘친다. 죽건 살건, 성공하건 실패하건, 야만인들은 그들의 꿈과 비전을 추구하고 시도한다. 야만인의 정신은 큰 꿈을 꾸고 그 꿈대로 살아갈 용기를 발견한다. 야만적 부르심은 우리가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모든 것을 직면하게 만든다. 우리는 고통을 피하려고 사랑을 거부하고, 실패할까 두려워 꿈을 억누른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 영혼에 있는 꿈과 비전을 풀어 주시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꺼이 모험과 실패를 감수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꿈은 사랑으로 힘을 얻는다. 하나님과 나누는 모든 대화는 우리가 가진 상상력의 한계를 높인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면,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 안에 새로운 열정을 불붙인다. 우리가 사랑하던 모든 것은 새 마음의 열정에 사그라든다. 우리는 가장 순수한 사랑의 능력과 힘을 발견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 때, 그간의 모든 두려움은 한 가지 두려움 앞에 사그라든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부르심을 받는다. 여기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우리는 스스로 두려워하는 것에 종속되기 때문이다. 우리 두려움이 우리의 주인이다. 두려움이 없는 곳에 통제도 없다.

--- p.121-12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