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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규율과 질서를 바로잡아라
백성을 사랑하면 자기 몸이 평안할 것이며 덕이란 곧 정치의 처음이다 백성을 다스리는 요령 예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예라는 것은 무엇을 가리키는 말입니까? 세상이 끝날 때까지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은공의 관례는 세자의 관례와 같다 제후의 관례는 손님과 주인이 어떻게 합니까? 착한 사람이 넘어지려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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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자의 사상과 인성 등 모든 지식을 통해 제자들과의 허심탄회(虛心坦懷)한 대화를 함으로써 공자사상을 이해하고 이를 현대에 적용함으로써 좀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공자의 솔직하고 현명한 우문현답(愚問賢答)은 아주 친근한 선생님처럼 삶의 지혜를 알려주고, 사람의 예절과 도덕, 인성, 성장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의논하고 토론할 수 있는 현실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공자의 유쾌한 철학을 만나보자. |